미친연애

현실을 외면하는 연애를 하는 여자들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내일은 중요한 글을 적어야 하니까

 

글을 적을 수 있을지 장담을 못해서

 

일요일 아침부터 글을 적어본다.

 

아마도 내일 블로그 글은 다른 사람 글이 올라올것이다.

 

 

 

 

 

오늘 글은 많은 여자분들이 고민하는 것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사랑을 보면 그 사람을 선택을 해야 되지만

 

현실을 보면 그 사람을 선택을 할 수 없는 상황

 

그 난처한 상황들에 놓여져 있는

 

수많은 여자분들에게 조언을 드리고자 한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보다 여자가 집안이 좋은 것보다

 

직업이나 이런 것이 더 좋은 케이스

 

그리고 둘다 돈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아서

 

전세집도 대출을 많이 받아야 되는 케이스

 

그런데 남자는 성실하고 착하고

 

나한테 잘해주고 나한테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지는 것이 정답이다."

 

왜?

 

너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사랑이라는 것으로 포장을 하지만

 

네가 진짜 사랑일까?

 

필자는 아니라고 본다

 

네가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을 했다면

 

네가 그것이 진짜 사랑이라고 마음을 먹었다면

 

현실에 대한 버거움

 

현실에 대한 무서움

 

그것이 생각이 났을까?

 

 

 

아마도 많은 여자분들이 이런 상황에 놓여져 있을때

 

주변에 지인들이나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고

 

결혼을 했던 친구나 연애를 조금 아는 사람들이

 

너한테 이구동성으로 똑같은 말을 했을 것이다.

 

"결혼하면 인생 조진다고.."

 

그 사람들이 디테일하게

 

현실에 대한 버거움

 

현실에 대한 무서움

 

그것을 말을 했을 것이고

 

너도 그 말을 듣고 겁이 나거나

 

그 말을 듣고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너의 속마음과 이성은

 

어디로 손가락을 가리키고 있는가?

 

그렇게 살기 싫다

 

그렇게는 못산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연애의 끝은 결혼이고

 

그 결혼은 현실인데

 

과연 네가 그 사람하고 사랑이라는 결실을 맺어서

 

결혼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없다.

 

 

 

 

 

솔직히 그 남자가 갑자기 잘 된다면

 

막말로 로또1등이라도 되어서 돈이 생긴다면

 

지금 너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을 할 수 있겠지만

 

로또 1등이라는 것이

 

죽을때까지 로또를 사더라도 안되는 것이 로또이고

 

그 로또 1등이 설사 된다고 하더라도

 

그 남자는 너랑 결혼안하고 다른 여자 찾을 것이다.

 

왜?

 

남자는 상황에 따라서

 

남자는 현실에 따라서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동물이 많기 때문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여기서 여자들이 알아둬야 하는 것이

 

그 남자가

 

너보다 직업이 좋지 않고

 

너보다 돈을 못 벌고

 

너보다 없기 때문에

 

너한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왜 못하는가?

 

실제로 이런 식으로 결혼을 했다가

 

결혼을 한후에 남자가 바뀌는 경우 수도없이 보았고

 

그 부분때문에 후회를 하거나

 

힘들어 하는 여자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의 이성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가?

 

"너랑 살면은 그나마 내가 편하게 살 수 있다라는 것이다."

 

내가 결혼을 해야 되고

 

내가 삶을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너라는 여자랑 살면

 

안정적으로 그나마 살 수 있고

 

내 친구들이나 내 동기들에 비해서

 

장가를 잘 가는 것이다라고

 

이성적으로 판단을 했기 때문에

 

너한테 잘해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늘 강조를 하는 것이

 

나보다 잘난 남자

 

나보다 하나라도 더 많은 것을 가진 남자

 

나보다 더 괜찮은 조건을 가진 남자

 

그런 남자를 선택을 해야

 

결혼후에도 그 남자의 진심어린 사랑을 받을 확률이 높다라는 것이다.

 

 

 

 

 

 

이런 분들이 여기서 문제가 끝나면 다행이지만

 

또 하나의 문제점이 더 있다.

 

"연애하는 방식이 굳어져 있다라는 것이다."

 

나보다 떨어지는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다보니까.

 

남자들이 자기한테 지극정성으로 맞추어 주는 연애

 

남자들이 자기한테 다해주는 연애

 

그 연애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그것만이 남자의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자기도 안다

 

그런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면 안된다라는 것을

 

그래서 자구책으로

 

나보다 잘난 남자

 

나보다 괜찮은 조건을 가진 남자를 만났는데

 

그런 남자들한테 먹히지 않거나

 

그런 남자들이 나한테 적극적이지 않으니까

 

자기도 익숙한 쪽으로

 

자기 편한 쪽으로

 

계속 치우치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남자를 놓지 못하는 것이다.

 

 

 

 

그 남자를 놓지 못하니까.

 

자꾸 답을 찾을려고 하는데

 

그 답이 현실문제인데 답이 찾아지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여서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이런 여자분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은 것이

 

현실이라는 바다에 뛰어 들어야 된다.

 

부모님하고 같이 살다가

 

어느 순간 집 밖으로 나와서 혼자 살게되면

 

그때부터 하나하나 어려움이 부딪치게 되고

 

내가 상상했던것보다

 

더 힘든 것이 살아가는 것이구나

 

이런 것을 느끼게 된다.

 

그렇지만 어떻게든 그 시간들을 버티게 되면

 

그 힘든 삶속에서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여유도 찾게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는 것 처럼

 

 

 

 

네가 현실적으로 선택이 되지 않는 남자를

 

만나고 있다면

 

그 벽을 깨부수고

 

나와야 되는 것이다.

 

물론

 

다시 연애바닥에 뛰어들고

 

너보다 더 조건이 좋은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한다라는 것이

 

기존에 네가 해왔던 연애랑 많은 차이점과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그것 또한 네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견디어야 하는 몫이고

 

이겨내야 하는 숙제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잘 생각해라.

 

하나라도 손해를 보지 않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그것은 욕심이 되고

 

그것은 고집이 된다.

 

그 순간 너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다.

 

어차피 결론이 나오지 않는 것은

 

과정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남는 것이 없는 것이다

 

어영부영 시간만 흘러가게 되고

 

그 시간은 너한테 더 큰 고통을 안겨 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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