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애교없는 여자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이틀동안 설사했다.

 

면역력이 맛이 갔는지, 안 아픈데가 없다.

 

급 병원가서 링겔 한방 맞았더니, 살아나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할말이 많은 글이다.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힘내어서 글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애교없는 여자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

 

지금까지 여자분들 상담을 하면서

 

애교가 없는 것 때문에 연애를 못한다.

 

이렇게 말을 해본 적 없다.

 

그것이 문제가 되나?

 

문제가 안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애교가 없어도 연애를 잘하고, 결혼을 잘하는 여자들 많다.

 

 

비교를 하자면

 

굳이 남자다움이 없어도 연애를 잘하는 남자들 많고

 

결혼잘하는 남자들이 많듯이

 

애교가 없다라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겠니?

 

이유 아는 사람?

 

이것 알면, 연애 잘하는 사람이다.

 

내가 답을 말해주기전에, 답을 적을 수 있다면

 

필자가 선언할께

 

미친연애 하산해라.

 

너는 연애바닥에서 뭐가 되어도 되는 사람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애교가 없는 것이 문제라고 이야기를 한다.

 

너는 왜 여자인데, 애교가 없니?

 

너는 왜 여자인데, 이렇게 하지 못하니?

 

그런 이야기를 주구장창 듣다보니까.

 

나의 문제는 애교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애교를 배워야 된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일 것 같는가?

 

"대화를 하다보면 거슬리게 하는 말투가 있다라는 것이다."

 

어릴때만해도 안 그랬을 것이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며너 남자들 사이에서 살아 남아야 되거나

 

회사생활을 하면서 업무적인 이야기를 주구장창 하게 되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말투가 딱딱해졌다라는 것이다.

 

거기에 천성적으로 애교가 없는 성격이다 보니까.

 

그 말투가 더욱더 딱딱하게 보일 것이고

 

사무적으로 느껴지게 된다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흔하게 여우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줄 아는가?

 

"일하는 언어와 연애의 언어가 다르다라는 것이다."

 

남자들은 이런 것들이 쉽게 된다.

 

왜냐면

 

사회생활 자체가 누구한테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이고

 

친구관계뿐만 아니라 대부분 인간관계가 갑을관계로 나타나지기 때문에

 

자기 자신의 위치에서 내가 해야 되는 말이나 행동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상황에 따라서 각기 다른 수많은 가면들을 준비를 하고

 

그 상황에 맞추어서 가면을 뒤집어 쓰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이것이 안된다.

 

왜냐면..

 

"감정적인 부름을 받아야, 말과 행동이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이다."

 

감정적인 부름을 받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가면을 뒤집어 쓸려고 해도

 

가면을 쓸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이 필자 블로그 글에 대해서 비판을 할때

 

연기를 하다가 나중에 들통이 나면 어떻게 하냐?

 

연기를 하는 것이 사랑이냐?

 

이렇게 말을 하는 것 하고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여자가 이런 사람이라고 할지라고 하더라도

 

이것을 바뀌어야 되겠니?

 

바뀌지 말아야 되겠니?

 

바뀌어야 된다.

 

너희들이 여우같은 여자들을 시기도 하고, 질투도 하고

 

욕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너희들 마음속에는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나도 저렇게 해서 연애잘하고 결혼 잘하고 싶다

 

이런 마음은 다 있지 않니?

 

그 욕심이 있다라는 것을 부정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도 너희들한테 계속 바뀌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니?

 

 

 

 

 

 

본격적으로 문제점에 대해서 예시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보자.

 

이렇게 끝내면 어떻게 해라는 거야라는 말 나온다.ㅎㅎ

 

먼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말이 직선적이다.."

 

말이 직선적이다라 것은

 

알아 듣게 쉽게 이야기를 한다라는 것이다.

 

즉, 내 감정이 이러니까.

 

너의 잘못한 것이니까, 네가 이상한 것이니까

 

나한테 설명을 해봐

 

나한테 잘못했다, 미안하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봐

 

이렇게 나온다라는 것이다.

 

말투가 나 기분 나쁘다, 너랑 싸울 수도 있다는 뉘앙스로 나오니까

 

상대방도 기분 나쁜 것이고 너랑 싸우겠다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이다.

 

 

 

말을 돌려서 할줄도 알아야 된다.

 

"회장님 제가 그것은 못합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장님이 지금까지 저한테 시키신것 죽으라고 다 했습니다.

 

어떠한 일이라도 회장님을 위해서라면

 

앞뒤 가르지 않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일은 제가 못해드리겠습니다.

 

저한테 이 일말고 다른 일을 시킨다면 뭐든지 하겠습니다만

 

이 일은 제가 못하겠습니다."

 

이런 뉘앙스로 말을 한다면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 처음부터 못하겠다, 못한다, 죽어도 못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보다 휠씬 낫다라는 것이다.

 

연애적으로 볼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오빠를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것을 다 이해했다.

 

연락이 잘 안되어도 참았고

 

오빠 친구 만나고 놀고 술마시고 하는 것에 대해서도 참았고

 

잠이 많은 오빠 하루종일 연락 안되어도 잤다라는 말 한마디에도 참았다.

 

그것이 다 오빠를 사랑하기 때문에

 

오빠의 성향이자, 성격이지라는 생각때문에

 

그렇게 이해하고 기다려주었는데

 

이것은 너무하지 않는가?

 

오빠도 인정했지만, 너만큼 나한테 잘해주는 여자 없고

 

너만큼 나 이해해주는 여자 없다라고 말을 해놓고

 

돌아오는 것이 이런 결과라고 한다면, 내가 서운하고 섭섭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말을 해줘야

 

남자한테 사과 받을 것 받고, 풀것은 풀고, 약속 받을 것은 약속받고

 

이렇게 갈 것 아닌가?

 

 

 

그런데

 

처음 시작할때부터

 

"네가 사람이가?"

 

"너한테 헌신한 결과가 이것이가?"

 

"네가 사람이라면 나한테 이렇게 하면 되나?"

 

직선적으로 막말 해버리면..

 

돌아오는 결과는 상처는 상처대로 더 받고

 

사과는 사과대로도 못 받고 끝나는 것이다.

 

 

 

 

필자가 예시를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해서 극한 상황을 넣었는데

 

굳이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무엇을 부탁하거나 무엇을 이야기를 할때도

 

말을 돌려서 표현을 하면..

 

얼마든지 그 남자하고 잘 지낼 수 있다라는 것이다.

 

 

 

 

여자들 이해가 안가는 것이..

 

남자가 욱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뭐라고 하면서

 

너희들이 감정의 핀트가 한번 나가버리면

 

욱한 것에 대해서는 당연한것처럼 생각을 해버리니..

 

잘못 된 것 아니니?

 

 

 

 

감정을 절제를 하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가 동물하고 다른 것이 감정을 절제를 할 줄 알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 생각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내가 어떻게 하면 이 관계를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계속 할줄 알아야 된다.

 

내 감정을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면

 

연애는 상대방의 감정도 생각을 해주면서

 

연애를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못하니까.

 

단호하게 말을 해버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나 이것 싫어한다고 했잖아.."

 

"내가 이렇게 하지말라고 햇잖아.."

 

"오빠가 이렇게 하자라고 했잖아.."

 

이런 식의 말투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상대방은 상대방대로 기분이 나쁘고 감정에 상처를 받는 것이다.

 

이럴수록 단호하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보고 상대방과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의견에 대해서 조율과 타협을 해야 되는데

 

그냥 네가 대놓고 싫다,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상대방도 더이상 이야기를 안하고 싶은 것이고

 

너랑 안맞다라는 생각만 드는 것이다.

 

 

 

 

 

애교가 없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굳이 네가 애교를 배우고 싶다라고 하면..

 

천성적으로 애교를 타고 나지 않는 여자라고 하면

 

인터넷에 애교등등 이런것으로 검색을 해서

 

영상 20여개 보면서 늘 하루에 10-30분정도

 

삼각대 갔다놓고 너도 찍으면 된다.

 

그러면 순간순간 애교는 나오지 않더라도..

 

남자가 너한테 애교를 원한다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될것이다.

 

 

 

 

정작 문제는 너의 직선적인 말투와 돌려서 말하지 않는 말의 습관

 

단호하게 무엇을 이야기를 하는 성격때문에

 

네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는 것이다.

 

애교가 문제가 아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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