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친구처럼 지내면서 재회가 가능할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누구의 글을 지적하기 위해서

 

적는 것은 아니다.

 

지적할 생각도 없고 마음도 없다.

 

단지, 세부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적어주는 것이

 

간절하게 재회를 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아서 디테일에 신경을 써서 글을 적어주겠다.

 

 

 

 

친구처럼 지내면서 재회가 가능할까?

 

이런 질문을 받을때

 

되는 케이스가 있고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는 케이스가 있다.

 

되는 케이스만 적어주겠다.

 

안되는 케이스는 굳이 적을 필요 있나.

 

 

 

 

 

처음에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그 사람이랑 썸이라는 타게 되고

 

그런 다음에 연인사이가 되었을때

 

처음부터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하기 시작을 하지만

 

그 평가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해야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왜?

 

나랑 안 맞는 부분

 

나랑 다른 부분

 

나랑 차이나는 부분

 

이런 것들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신념이라든지, 가치관이라든지, 생각이라든지

 

말이나 행동이라든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다들 인정을 할 것이다.

 

그 사람을 만나기전까지 짧게는 20년 길게는 40년 가까이

 

환경이라는 것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그 차이라는 것이

 

아무리 사랑이라고 할지라고 하더라도

 

서로 의견충돌이나 다툼, 그리고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왜 이야기를 하겠는가?

 

남자 입장에서

 

너라는 여자가 너무나도 좋고

 

너라는 여자가 나의 이상적 외모의 조건을 가지고 있고

 

너라는 여자랑 미래까지 생각을 했는데

 

그 부분

 

그것이 걸린다면.

 

그 부분

 

그것때문에 내가 미치고 팔짝 뛰고 돌아버릴 것 같으면

 

헤어질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헤어졌는데

 

너라는 여자를 잊지 못하고

 

너라는 여자가 계속 생각이 나서

 

남자가 연락을 했든

 

네가 먼저 연락을 했든

 

다시 만났을때

 

그 남자가 쉽게 그것을 수긍하고

 

너랑 바로 재회할 수 있을까?

 

안된다라는 것이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몇가지가 있다.

 

누구나 다 아는 말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

 

그리고

 

내가 예전에 이렇게 재회를 해봤는데

 

그 여자가 시간 지나니까 똑같이 하더라.

 

어차피 비슷한 것으로 나를 괴롭히고 나를 힘들게 한다라는 생각들

 

그런 것이 박혀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끝내는 것이 정답이지만

 

그 여자가 너무나도 보고 싶고

 

그 여자가 너무나도 아직까지 좋은 경우에

 

친구처럼 지내면서

 

이어나갈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의 생각은

 

너랑 친구처럼 지내면서

 

너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싶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경우에

 

여자가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경우이다.

 

술 주사가 있다든지

 

아니면 바람을 한번 피웠다든지

 

그것이 아니면, 연애할때 너무 집착을 해서 남자를 힘들게 하거나

 

남자를 달달 뽁아서 나를 배려해주거나 이해를 못해주거나

 

애착불안형이나 애정결핍으로

 

끊임없이 나를 괴롭힌 경우이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

 

다른 부분은 전부 마음에 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 친구처럼 지내면서 재회가 가능하다.

 

단지, 여기서 네가 친구처럼 지내는 기간동안

 

그 남자가 생각하는 너의 치명적인 단점이

 

절대로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 말이다.

 

 

 

 

 

여기서 한가지 더 팁을 주자면

 

재회이후에 결혼까지 생각을 하는 여자라고 한다면

 

그 남자가 생각을 하는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여자의 조건이 맞아야

 

완벽한 재회가 된다.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고 하면

 

그냥 그 남자 입장에서 연애적으로 보았을때

 

너라는 여자가 좋은 것이고

 

너라는 여자가 괜찮으니까

 

너랑 할것 다하면서 그렇게 질리도록 만나다가

 

어느순간 자기가 결혼할때가 되면 발 빼겠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결혼이라는 것 까지 생각을 한다면

 

어느정도 결혼 이야기를 나왔거나

 

결혼에 대해서 그 남자가 너의 조건에 대해서 불평불만이 없을때

 

이런 재회를 해도 재회를 해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리고 남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그 여자랑 친구로 지내거나 오빠동생으로 지내면서

 

재회 가능성이 있나요?라고 물어볼때

 

필자는 거의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여자들이 그 남자랑 친구로 지내는 이유는

 

감정적으로 더이상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더이상 그 남자를 만나서

 

이렇게 손을 잡고 다니고

 

데이트를 하고 다니는 것이

 

뻘짓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단지 이런 부분에서

 

남자가 경제적으로 괜찮거나

 

여자가 선호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면서

 

그 사람을 곁에두고 보험처럼 지내는 여자들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 너랑 언제 재회하는 줄 아는가?

 

그 여자가 더이상 희망을 잃어버렸을때이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더이상 남자 만나는 것도 귀찮고

 

너보다 더 괜찮은 남자 만나봐야 안되는 것 같고

 

내가 노력해보고 별지랄을 해봐야

 

더이상 꿈꾸는 것도 무의미하다

 

이정도 생각을 하면

 

너라는 남자랑 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친구처럼 지내면서 재회 가능성에 대해서 물어볼때

 

위에서 설명을 한 것을 제외하고

 

안된다.

 

 

 

내가 한가지 빼 먹은 것이 있는데

 

그 남자를 만나서 어떻게든 잡을려고

 

그 남자를 만나서

 

네가 먼저 친구라도 하자라고 제안을 하고

 

그 남자가 받아주는 경우도 있다.

 

네가 위에 케이스에 해당이 된다고 생각이 되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것은 대부분 너의 착각이다.

 

왜?

 

나는 재회 안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나는 너랑 못 만난다라고 말을 했는데

 

네가 자꾸 나 잡고 안 보내주고

 

나 잡고 물고 늘어지니까

 

그 순간 회피하기 위해서

 

네가 그런 제안을 하니까

 

이것이라도 들어주자 이렇게 생각을 경우가 다반사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경우에 그 뒤에 남자 행동 보면 안다.

 

너한테 절대로 먼저 연락 안한다.

 

그것은 위에서 말한 케이스가 아니다.

 

너의 치명적인 문제점과 더불어서 감정자체도 사라진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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