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예민한 성격을 가진 여자들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원래 연애할때 인정해야 되는 10계명 여자편을

 

적어줘야 되는데

 

7가지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분명히 글 준비할때에는 10가지가 생각이 났는데

 

이것도 오늘중으로 생각이 나면 바로 이어서 글 올려줄께

 

7계명은 아니잖아. ㅎㅎ

 

오늘 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예민한 성격을 가졌거나 연애할때 예민하다면

 

무조건 읽어봐라

 

이런 유형의 수많은 여자들하고 상담하면서 얻은 결론이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예민한 성격을 가진 여자들의 문제점

 

 

 

필자 예민했다.

 

했다라는 말보다 어찌보면 지금도 예민한 성격은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많이 좋아졌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블로그 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게 되었다."

 

나는 한때 내가 최고라고 생각을 했고

 

너희들은 모른다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악플이나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면 못 참았다.

 

모지리들이 자기들끼리 아무것도 모르면서

 

댓글을 단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런 애들한테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었을까?

 

"사태가 더 심각해진다라는 것이다.."

 

 

 

그때 불현듯 스치면서 지나갔던 말이 있었다.

 

예전에 스님한테 직접 들었던 말이지만.

 

잊고 있었던 말..

 

"화를 내는 것이 좋지 않는 이유가 그만큼 나한테 손실이 따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나한테 그랬다.

 

오빠의 진심을 몰라줘서 그렇다.

 

그런애들이 빌빌 꼬여서 그렇다.

 

원래 답없는 애들이 말이 많다.

 

그런 식으로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었지만

 

그것이 풀리지 않았다.

 

왜?

 

내가 이미 그들한테 화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내 기분이 이미 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게 넘어갈 수가 없었고

 

어떻게든 네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할수록

 

사람들이 나한테 고집이 있다라고 말을 했고

 

사람들이 나한테 예민하다라고 말을 했고

 

사람들이 나한테 이상하다라고 말을 했다.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큰 일도 아닌 것 가지고

 

일을 만들고 크게 만든다라고 했다.

 

그렇게 되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내 삶도 피곤해진다라는 것이다."

 

 

 

 

예민한 성격을 가진 분들이

 

이 말에 공감을 할 것이다

 

왜?

 

자기도 그런 성격을 가지고 싫고

 

자기가 느껴봐도 자기 성격때문에 피곤하다라는 것을 안다.

 

그런데 쉽게 고쳐지지 않으니까.

 

쉽게 내려놓을 수 없으니까.

 

그것을 계속 들고 간다라는 것이다.

 

 

 

 

 

이런 분들한테 경험자라서 이야기를 하자면..

 

"한번에 바뀌지 않는다.."

 

필자가 왜 지금도 가끔 절에 가겠는가?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갔던 적도 있다.

 

그만큼 마음속에 화가 많이 쌓였고

 

반성을 해야 될 것이 많았다.

 

거기에 가서 스스로 버리고 오는 것이다.

 

내가 화내서 생긴 것들

 

내가 예민해서 생긴 것들

 

내가 짜증내서 생긴 것들

 

그런 것에 대해서 반성하고 후회하고 다시는 안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오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나를 내려놓다 보면

 

내 마음도 넓어진다.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마음에도 길이 있다고

 

길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네가 마음을 먹으면 그 길을 갈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예민한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왜냐면

 

자기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왠지 자기같지 않다라고 느끼거나 그것이 가식이라고 느끼거나

 

그것이 바보같거나 등신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에 사로 잡혀있으니까.

 

자기 자신이 바뀌고 싶어도

 

자기 자신이 달라지고 싶어도

 

그것에 대해서 고쳐지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이럴때에는 네가 인정을 해야 되는 것이 있다.

 

무엇을?

 

"어차피 이렇게 살아도 답 안나온다라는 것이다."

 

내 말이 틀리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까, 네가 지금 고민하는 것 아니겠는가?

 

그것을 인정을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참아볼까?

 

내가 기다려볼까?

 

내가 인내해볼까?

 

이런 생각들이 들어오게 되고

 

조금씩 그런 생각이 넓혀질 수 있다라는 것이다.

 

 

너 마음대로 하는 것이 정답이고

 

너 마음대로 하는 것이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너도 잘 알지 않는가?

 

네가 지금 행복하니?

 

네가 지금 정답이니?

 

 

 

 

 

이것을 연애적으로 풀면 어떻게 되겠는가?

 

만약에 남자친구가 연락이 없다라고 해보자.

 

너는 왜 연락이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누구나 당연하다.

 

그런데 몇시간 뒤에 남자친구가 연락이 와서

 

친구랑 같이 있다라고 하거나 집에서 잤다라고 하거나

 

부모님이랑 같이 있었다라고 하거나 회사일이 바쁘다라고 하거나

 

이렇게 되었을때

 

그 말을 그대로 믿어라.

 

못 믿겠다.

 

거짓말 아닌가?

 

다른 여자 만나는 것 아닌가?

 

이렇게까지 생각을 하면 예민한 것이다.

 

거기서 네가 못믿겠다라고 싸우고 지랄을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관계가 더 안 좋아진다.

 

그러면 더욱더 연락이 없을 것이다.

 

나중에 네가 그것을 후회하거나 그 남자가 헤어지는 것이 싫으면

 

그 남자한테 오히려 사과를 해야 되고, 그 남자한테 매달려야 된다.

 

이 짓을 왜 하니?

 

"네가 화를 내면서 더 큰 손실이 따른다.."

 

그렇지 않는가?

 

 

 

이럴때에는 연애적으로 풀어야 된다.

 

일단 참아라.

 

그렇게 하다가 못 참겠으면..

 

남자한테 말을 해라.

 

"오빠 친구 만나서 재미있게 노니까, 방해되기 싫어서 휴대폰 안 볼 수도 있는데

 

여자친구가 몇시간씩 연락 안되면 걱정하잖아.

 

이런것도 생각해줘요..~"

 

이렇게 말을 예쁘게 해라.

 

그런 식으로 몇번 어루고 달래고 했는데

 

그 남자가 안 바뀐다.

 

달라지지 않는다.

 

이때 네가 생각을 해야 된다.

 

"그 남자랑 다시 만날지 안 만날지..."

 

 

 

네가 이런 식으로 헤어졌으면 도와줄수라도 있지

 

그런데 대부분 예민한 성격들을 가진 사람들의

 

버림받거나 차인 연애사들을 보면..

 

사람을 질리도록 만들어 놓고

 

사람을 지치도록 만들어놓고

 

사람을 감정지옥에 빠지게 만들어 놓았는데

 

네가 잡을려고 하면 잡히겠니?

 

 

 

필자는 안다.

 

너희들이 나쁜 의도를 가지고

 

나쁜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라는 것을..

 

그런데 너희들이 잘못한 것이 있다.

 

방법이 잘못되었다라는 것이다.

 

내 마음을 알아달라고

 

내 마음이 이렇다라는 것을 표현할려고

 

그렇게 했다라는 것 안다.

 

하지만 받은 사람 입장도 생각을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혼자서 연애하니?

 

 

 

 

너의 마음이 이렇다라고 해서

 

그것을 표현을 그렇게 하게 되면

 

너도 피곤하게 되고

 

받은 사람도 피곤하게 된다.

 

더이상 피곤하게 살지 않고 싶은 마음

 

너한테도 있다라고 믿는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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