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를 꼬실 수 있는 여자랑

 

남자를 꼬실 수 없는 여자랑

 

차이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외모

 

그럴 수 있다.

 

가만히 있어도 어떤 남자들도 다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적극적으로 사귀자라고 하는 여자들은 존재하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되지 않을뿐더라

 

그렇게 보이지 않는 여자도

 

주변에 남자가 많고, 남자를 잘 꼬시거나

 

남자한테 인기가 많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이론수업을 짧게 하자면.

 

남자처럼 생각을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연애에서 남자가 주도적으로 해야 된다

 

이런 생각들이 팽배하게 자리를 잡았다면

 

지금도 그런 성향이 높지만

 

얇아진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요즘에는 여자한테 들이대는 것이 싫어서

 

귀찮아서, 또는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서

 

여자한테 들이대지 않는 남자들도 존재하는 세상이니까.

 

 

 

 

연애도 시대의 흐름처럼 달라지고 있다.

 

처음에는 인테넷이 생기고 카페, 블로그 그 뒤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 이제 유투브까지 이어지면서

 

사회현상도 바뀌듯이

 

연애도 시대의 흐름이나 상황 또는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10년을 넘게 인터넷에 연애 글 적은 필자도

 

느끼고 있고

 

그 흐름에 맞추어서 글이 조금씩 달라지고 수정이 되고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렇다고 하면

 

남자처럼 연애를 한다라는 것이 무엇인가?

 

여자들 입장에서 잘 한번 생각을 해봐라.

 

남자들이 너희들한테 관심을 가지거나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다가오는지?

 

잘 알것이다.

 

그것을 그대로 하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여자들이 반론을 할 수 있는 것이

 

그 남자가 나한테 관심과 애정도 없는데

 

나랑 스킨십 하고 싶어서

 

나랑 한번 어떻게 해볼라고

 

그렇게 나올 수도 있지 않는가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은 네가 안하면 되는 것이다.

 

너의 선택 문제이다.

 

만약에 그 남자가 너한테 스킨십을 안해주면

 

너랑 못 만난다라는 식으로 엄포를 놓으면

 

이것은 누가봐도 쓰레기이고

 

이것은 누가봐도 안 좋은 남자이다.

 

굳이 이런 남자의 민낮을 알게 되었는데

 

네가 좋아할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정도로 여자 먹튀하는 남자라고 하면

 

네가 굳이 애를 쓰지 않아도

 

네가 굳이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도

 

이런 남자들은 자기 눈에 못생기지지 않으면

 

다 한다라는 주의이기 때문에

 

너한테 적극적으로 다가올것이다.

 

그러니까, 그런 걱정은 사서 하지 말아라.

 

 

 

 

 

그리고 또 하나의 걱정이

 

여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해서 잘 사귈 수 있냐?

 

잘 되는 경우가 있냐?

 

이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잘 안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영원히 기회조차 얻을 수 없다.

 

시험이 아무리 어렵고

 

바늘구멍으로 낙타 들어가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시험은 치게 해주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그냥 끝내면, 그것도 억울한 것이다.

 

 

 

 

 

만약 이 두가지의 마인드에 대해서

 

이해가 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여자라고 한다면

 

지금부터 하는 말 잘 들어보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서

 

블로그에 적어줄 수 있는 내용으로는 왠만큼 다 적었다.

 

pc화면으로 들어오면 블로그 검색란 이용을 해서

 

남자한테 다가가기라고 치면

 

여러가지 글들이 나올테니 그 부분들 참고하기를 바란다.

 

 

 

 

오늘 이야기를 할 것은

 

전화통화하는 것이다.

 

먼저 생각을 해야 될 것은

 

너희들이 남자랑 통화를 했을때

 

남자들중에서 말빨이 좋거나 말이 많은 애들이 하는 것들

 

그 내용들을 기억을 하고 있어라.

 

왜?

 

네가 해야 된다.

 

네가 질문을 하고

 

네가 그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네가 그 남자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네가 그 남자가 원하는 여자나

 

원하는 취향이나

 

시시콜콜 연예인, 사회, 정치, 경제

 

그외 어릴때 이야기나, 추억등등

 

그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면 된다.

 

하루에 다 할 필요 없다.

 

15-30분정도 전화통화 즐겁게 하면 된다.

 

 

 

 

왜 전화통화를 해라고 하겠니?

 

남자한테 부담이 없다.

 

만나자라고 하면

 

그래도 여자 만나는데, 밥은 내가 사야 될 것 같고

 

사람들 많은데 나가서 부딪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야 될 것 같고

 

또 그렇게 하고 돌아오며

 

피곤하고

 

내 시간 빼먹고 하는 것 같으니까.

 

괜히 만났다 이런 생각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전화통화는 크게 부담이 안된다

 

요즘에는 보이스톡 이런것 때문에

 

비용 부담도 없다.

 

그냥 집구석에 쇼파나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 죽이고

 

즐겁게 대화하는 것도 괜찮은 것이다.

 

 

 

 

그리고 이런 방법이 좋은 것은

 

남자들 입장에서

 

알게 모르게 그 여자랑 정이 쌓인다라는 느낌

 

자기도 모르게

 

그 여자가 괜찮다라고 생각이 드는 느낌

 

이런 감정들이 들어온다라는 것이다.

 

왜냐면

 

네가 꼬셔야 되는 것이다 보니까

 

그 남자가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코드를 맞추어 준다.

 

코드가 맞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 여자가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그 여자가 이런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런 것은 괜찮고, 좋은 것 같다

 

좋으 여자 같다

 

이렇게 생각이 전환이 될 수 있다.

 

 

 

 

필자가 전화통화를 해라고 하는 이유가

 

사람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절제를 하게 된다.

 

가면을 쓰기 때문에

 

굳이 내가 감추었던 비밀이나 안좋았던 것들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

 

그런 것은 절대로 말을 안하게 된다

 

하지만 전화통화는 하다보면

 

자기 자신도 편하게 느껴져서

 

자기 과거사나 아픔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다 말하게 되고

 

그것이 서로한테 끈끈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전화통화를 할때

 

추임새는 확실하게 넣어주라

 

즉, 감정의 대한 약간의 거짓말은 넣어야 된다.

 

"오빠랑 이렇게 통화하니까,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간다 아쉽다."

 

"오빠가 그런 말 해주니까, 내가 설렌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데

 

대단한 사람같다."

 

이런 추임새는 무조건 넣어줘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연애적인 감정도 들고

 

그 남자가 신나서 자기 이야기를 더 할 수도 있다.

 

 

 

 

 

처음부터 매일매일 전화통화를 할 필요 없다.

 

처음에는 3일에 한번씩 하다가

 

통화가 잘되면..

 

이틀에 한번

 

나중에는 하루에 한번

 

이렇게 흘러가면 된다.

 

사이버 연애 하나라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남자가 알아서 만나자라고 하거나

 

네가 만나자라고 하면 그 남자가 기어 나온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정을 쌓아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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