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를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원래 여자들만 위해서 글을 적을려고 했는데

 

글을 준비하다 보니까.

 

남녀를 떠나서 읽어도 무방할 것 같고

 

연애 이야기를 넘어서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도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연애를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언

 

 

 

우리가 일반적으로

 

좋은 대학을 갈려고 하면 몇년동안 고생을 하지 않는가?

 

대학을 떠나서

 

거의 모든 인생들의 직업이라는 것이 그렇다.

 

요리사가 되려고 해도 노력을 해야 되는 과정이 있고

 

음식점을 할려고 해도 장사수완이나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과정들이 필요하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지지 않는다.."

 

물론 세상이라는 것이 불법과 편법이 판을 치지만

 

법을 어기면서 그렇게 살 수는 없는 것이고

 

대부분 자기 노력이나 자기 희생이 들어가지 않으면

 

무한 경쟁이라는 사회속에서 살아남는 것은 힘들다.

 

인정하지?

 

 

 

연애도 마찬가지이다.

 

과정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그 과정이라는 것 속에서

 

자기의 노력과 희생이라는 것이 필요한데...

 

문제는

 

"이것을 인정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성향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연애는 특별한 것이잖아요

 

연애는 행복한 것이잖아요

 

연애는 사랑이잖아요

 

이런 말 인정한다.

 

그런데 필자가 하나만 묻자...

 

"연애는 인간관계 아니니?"

 

너랑 죽고 못사는 친구사이도 사이가 나빠질 수 있고

 

너한테 내리 사랑을 주는 부모님과도 사이가 나빠질 수 있다.

 

남녀관계는 고작 몇개월 만났는데

 

사이가 나빠지거나 안좋아질 수 있는 것 아니니?

 

무작정 러블리하고, 무작정 좋아야 되고

 

무작정 행복해야 돼?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니?

 

연애를 유독 힘들어 하는 사람들한테 몇가지 특징이 나타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첫번째로

 

조금만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조금만 사이가 틀어지거나

 

또는 조금만 이상해지면

 

그 과정들을 견디는 것을 힘들어 한다라는 것이다.

 

왜 그런 것일까?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인내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 그렇다.."

 

머릿속에 항상 연애는 행복해야 되고, 연애는 특별해야 되고

 

연애는 힘든 인생속에서 활력소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 연애가 조금만 힘들어지고 괴로워지면

 

그 상황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니까

 

그 상황을 타개해야 된다라는 생각만 앞서다 보니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이 급해진다.

 

앞뒤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지르고 본다.

 

왜냐면 내가 죽겠는데, 내가 못살겠는데

 

세상 급한 사람은 나라는 사람이고, 세상 힘든 사람은 나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을 하니까.

 

하루, 이틀, 삼일도 못 참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한테 말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역지사지 마음을 가져봐라.."

 

네가 회사일이나 이런 것으로 스트레스 받고

 

또는 집안일때문에 힘들어서 남자친구한테

 

생각을 시간을 갖자라고 했다.

 

일주일만 시간 주라.

 

그런데 남자친구가 계속 연락을 해서

 

나랑 헤어질거야?

 

나랑 헤어질거면 지금 이야기를 해?

 

이런 식으로 계속 확인을 받을려고 하면

 

너 기분은 어떻겠는가?

 

 

 

네가 급하다라고 해서, 남자친구한테 계속 대답을 요구를 하거나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하면

 

그런 마음 없었는데도, 그런 마음을 먹겠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게 해놓고 나서 끝나니까.

 

내가 헌신을 했니, 내가 희생을 했니?

 

그 사람이 쓰레기기,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니?

 

이따위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 위로하면 상황 더 나빠진다.

 

왜?

 

"점점 인내심이 없어진다.."

 

 

 

연애도 습관이다.

 

네가 그렇게 해서 나쁜 결과가 나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남탓을 하거나 자기 위안을 시작을 하면

 

그때부터 더 빨리 확인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해서

 

기다려야 할때 기다리지 못하고

 

참아야 할때 참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흘러가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자꾸 결과는 안좋아 지는 것이다.

 

결과가 안좋아지니까, 힘들어지는 것이고

 

그것이 심해지면, 연애 자체를 거부하거나 안할려고 한다.

 

 

 

 

 

두번째

 

"멘탈이 휴지조각이다.."

 

연애가 계속 안되거나 잘못되게 되면

 

사람이라는 것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어진다.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기대는 성향들이 있다.

 

즉, 팔랑귀가 된다.

 

그런데 알다시피, 남자들이야 친구들 사이에도 갑을 관계가 있어서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여자들은 수평적인 관계에서 감정적인 대화를 하다보니까.

 

어떤 남자를 갖다 되더라도..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성향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옳고 그름에 대해서 구별이 가능하고

 

자기의 줏대를 가지고 연애를 이끌어 갈 수 있는데

 

연애를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휘둘리게 된다.

 

그 휘둘림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것 같는가?

 

"부정이 부정을 또 만들어 낸다..."

 

즉, 부정이라는 씨앗이 커서

 

또다른 부정이라는 잎과 열매를 만들어 내고

 

그것이 이제는 의심이 아니라 확신으로 가게 되면서

 

그 사람을 옥죄거나 힘들게 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뭐라고 했니?

 

연애를 잘하는 여자들은 나랑 무엇이 다를까라는 글에서

 

그들은 너랑 무엇이 다르다라고 했니?

 

"자기가 노력을 할만큼 하고, 결과지 받겠다라고 했다."

 

조심하는 것 좋다.

 

생각 많은 것 좋다.

 

그런데 말이다,

 

세상이 아무리 흉흉하고 개판 오분전이라고 하더라도

 

지금도 결혼을 앞두고 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커플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 결과를 만들어야 되는데...

 

너희들은 지금 부정적인 생각부터 앞서는데

 

어떻게 그 결과가 좋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또 한가지 알아야 될 것이.

 

네가 노력을 하겠다

 

네가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네가 그 사람한테 해줘야 할 것들만 보인다.

 

그런데 네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이 나를 버리지 않을까, 그 사람이 바람피는 것 아닐까?

 

그 사람이 나쁜 사람 아닐까? 이런 생각만 들어서

 

그 사람에 대해서 불안감만 자꾸 증폭이 된다라는 것이다.

 

정작 너는 그 사람이 필요한 것이나 원하는 것이 보이지 않게 된다.

 

상대방도 그것을 못 느낄 것 같는가?

 

느낀다.

 

그러니까, 상대방도 즐겁지 않는 것이고

 

즐겁지 않으니까, 자꾸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자꾸 엇나가게 되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보고 또다시 부정과 부정을 만들어 내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네가 못 견딜것 같으니까

 

말하게 되면서 완전히 끝나는 것이다.

 

 

 

 

그때 되어서 네가 잘하겠다라고 하면

 

그것이 상대방이 와닿나?

 

시달릴때도 시달렸는데, 네가 잘하겠다라고 하면 믿어지겠니?

 

 

 

 

 

필자가 늘 이야기를 했다.

 

너 혼자 연애하는 것 아니고

 

너 혼자 사랑하는 것 아니다라고..

 

그들이라고 해서 너처럼 생각 안하고 싶고

 

너처럼 불안하고 힘들 것 없겠는가?

 

다 있다.

 

없을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생각들을 하면 할수록

 

연애가 더 안되고, 더 힘들어지고

 

더 괴로워진다라는 것을 깨달으니까.

 

내가 힘들어도 내가 괴로워도 참고 견디는 것이다.

 

 

 

 

인생이 너 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겠니?

 

다들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이 세상에 불행하고 힘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인생은 내가 이 순간을 이겨내고, 견디어내고

 

묵묵히 노력을 해야 내가 원하는 것들중에 한가지라도 준다라는 것

 

그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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