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답지만, 여린구석이 있는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다운 구석도 많고

 

상남자라고 불리우기도 하고

 

하는 것 보면 남자인데

 

마음은 여린구석이 있어서

 

냉정하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휘둘리기도 하고

 

갈팡지팡도 못하는 남자.

 

의외로 요즘에 그런 남자들이 많아서 글을 준비를 해봤다.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수도없이 많다.

 

그 장점 그대로 받아들이고

 

연애하면 된다.

 

 

 

단지, 단점들이 문제인데

 

그 단점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너 마음을 후벼파는 말들을 할 수 있다"

 

그것이 가장 큰 단점인데

 

그것 때문에

 

네가 힘들어하고

 

괴로워하고

 

아파하면

 

이런 남자들은 여자를 달래준다.

 

 

그런데 여기서

 

여자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그것에 꽂혀 있어서

 

그 남자한테 그것 가지고 계속 뭐라고 하거나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 남자가 달래주다가

 

어느 순간 확 돌아설 수 있다.

 

그때는 못 잡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달래주면

 

하루나 이틀안에 그것을 받아주고

 

예전처럼 지내면 된다.

 

 

 

 

그리고 의외로 감정기복이 있다.

 

좋을때랑 나쁠때랑

 

차이가 확실하게 있다.

 

욱할때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남자랑 연애를 할때에는

 

네가 눈치가 있어야 된다.

 

예를 들어서

 

네가 남자친구랑 어디를 가기로 했거나

 

오늘 만나기로 했거나

 

이런 상황인데

 

남자가 일이 생겨서 상황이 안좋아 보이거나

 

자기 기분이 안좋아 보이면

 

굳이 그것을 해야 된다라는 식으로

 

밀고 나가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이때는 네가 물어봐라.

 

"오빠 안가고 싶으면 안가도 돼"

 

"오빠 기분 안좋으면 다음에 가자."

 

이런 제안을 먼저하고

 

남자가 괜찮다라고 하거나

 

남자가 가자라고 하면 가면 된다.

 

 

 

이런 남자들하고 연애를 할때에는

 

이런 것이 배려이자

 

연애의 기술이다.

 

 

 

 

왜냐면

 

보통 이런 남자들이

 

자기가 여자들한테 원하는 것이나

 

바라는 것에 대해서 거의 연애초반에 다 이야기를 한다.

 

그것만 잘 지켜주면

 

그 남자하고 헤어질 일은 거의 없다.

 

큰 변수가 생기지 않는 이상

 

그 남자가 너를 선택을 했다라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 모습들이나 행동들이

 

네가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믿음이 가기 때문에 사귀게 된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그 여자가 내 마음을 잘 헤아려주고

 

잘 이해를 해준다라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는 남자라는 것이다.

 

 

 

 

 

여기서 또 한가지 알아야 되는 것이

 

자기 자신의 일과 연동이 되어서

 

연애의 질이나 상태가 많이 결정이 된다.

 

이런 사람들한테 일이라는 것은

 

항상 1순위이다.

 

일이 평탄하고 일이 잘되면

 

네가 1순위가 될 수 있고

 

너한테 물질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잘한다.

 

그런데 일이 평탄하지 않고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너는 항상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인정을 해야 된다.

 

이런 남자랑 헤어지는 것을 보면

 

보통 이런 상황에서

 

여자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남자한테 계속 뭐라고 하면서

 

남자가 너를 챙길 여유조차 없으니

 

이별을 이야기를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의 상황이 계속 안좋아지면

 

네가 불안해하지 말고

 

이런 남자들한테는 안식기를 갖자라는 식으로

 

네가 제안을 하고 한달정도 안보는 것도

 

하나의 연애적인 방법이자.

 

기술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

 

늘 칭찬을 해주고

 

감사하다

 

고맙다라는 식으로 표현을 해라.

 

이런 남자들은 자기들이 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가 마음에 들면

 

여자한테 해주는 방법들이 거의 똑같다.

 

그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받아들이는 여자들이 있고

 

그것이 당연한것이 아니라

 

나한테만 특별히 해준다라고 받아들이는 여자들이 있다.

 

어떤 여자한테 고마움을 더 느끼겠는가라는 질문은

 

굳이 할 필요도 없이

 

후자이다.

 

이런 남자들은 그 여자가 고마워하고

 

그 여자가 그 고마움으로 작은 것을 자꾸 표현을 하거나

 

자기한테 무언가를 해줄려고 하는 여자한테

 

더 해줄려고 하고

 

더 잘해줄려고 하는 성향들이 있다.

 

즉, 내가 이것을 해주니까

 

그 여자도 이것을 해주네

 

그 여자도 이렇게 표현을 해주네라고 생각을 해서

 

신이 나서 더 잘해준다라는 것이다,.

 

즉,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것에

 

정확하게 맞는 남자라는 것이다.

 

그 부분만 인정을 하게 되면

 

이런 남자랑 감정적인 교류도 충분히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남자가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그것에 대해서 자꾸 캐 묻거나

 

그것에 대해서 질문을 하거나

 

이렇게 하지 말아라

 

네가 잘하면

 

네가 자기 여자라고 하면

 

엉뚱한 타이밍에

 

전혀 그런 말을 하지 않을 분위기에도

 

그 남자는 자기 마음을 표현을 하고

 

자기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다.

 

왜냐면

 

마음속에 확신이 들면

 

그 마음을 표현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갑갑해하고 자기가 급해지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그 말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끄집어 내려고 하지 말아라.

 

괜히 억지로 끄집어 내려고 하는 순간

 

그 남자는 너랑 아니구나

 

이런 생각만 더 들게 만들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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