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 못하는 사람이 연애를 늘 못하는 이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오늘 쓴소리 좀 하자.

 

쓴소리 한적 많지만

 

오늘 글은 너희들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이 될 수 있으니

 

제발 알아듣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어본다.

 

 

 

 

 

지금까지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

 

남녀를 떠나서 많이 만나보았다.

 

그들을 보면서 느꼈던 것이 있다.

 

왜 그들은 연애를 못할까?

 

그들은 연애를 잘하고 싶다라고 생각은 늘 하고 있는데

 

그들은 누구보다 연애를 잘해서 결혼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늘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도대체 왜 안되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답을 지금 이야기를 할 것이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안할 것이다.

 

두가지만 기억을 하면 된다.

 

그 두가지만 기억을 해도 수십가지 문제점을

 

고칠 수 있다.

 

 

 

 

 

첫번째

 

"스스로 위로나 위안을 한다."

 

우리가 연애를 하나의 문제라고 생각을 했을때

 

그것에 대한 답은 나와 있을 것이다.

 

연애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삶속에서도

 

대부분 사람들이 선택을 하거나

 

그렇게 하지 않거나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라는 말

 

다들 알 것이다.

 

연애도 마찬가지 부분이다.

 

네가 그 사람을 못 꼬셨으면

 

네가 그 사람이랑 결혼이 안되었으면

 

네가 그 사람이랑 싸웠다면

 

네가 그 사람한테 사랑을 못 받았다면

 

그것에 대한 이유는 있는 것이다.

 

너의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너의 잘못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다라는 것

 

인정을 할 것이다.

 

 

 

처음에는 필자도 부정을 해봤다.

 

그리고 스스로 위로도 했고

 

위안도 했다.

 

그런데 스스로 정신승리라는 것을 해봐야

 

결국에는 어떻게 되는가?

 

"그것을 가지는 사람과 못 가지는 사람으로 나누어 진다라는 것이다."

 

 

 

 

나한테 나쁜 짓을 했던 사람들도

 

누구한테는 착한 사람이고, 한없이 부드러운 사람이 된다.

 

물론 답도 없는 쓰레기는 존재하지만

 

대부분 그렇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을 해야 된다.

 

왜?

 

"인정을 안하게 되면 답을 못 구한다."

 

 

 

 

 

스스로 자기위안과 위로를 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나는 괜찮다.

 

나는 문제없다.

 

설사 내가 문제가 있다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은 나보다 더 심하고

 

나보다 더 나쁘고

 

나보다 더 안좋은 사람들보다는 낫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다.

 

고쳐지겠니?

 

달라지겠니?

 

 

 

정상적으로 생각을 해라.

 

여자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여자 키가 160센치에 70키라고 했을때

 

그 여자가 뚱뚱하니, 뚱뚱하지 않니?

 

뚱뚱하다.

 

정상체중에서 휠씬 더 오바를 하는 것읻.

 

그런데 거기에 대놓고

 

80,90나가는 여자들 비유하고 있고

 

나는 뚱뚱하지만

 

혈압은 정상이고

 

성인병은 없고

 

콜레스트롤 수치는 낮다

 

이런 자위한다라고 해서

 

너의 뚱뚱한 것이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들이 너를 볼때 뚱뚱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라는 것이다.

 

 

 

연애도 마찬가지이다.

 

네가 잘못된 것이 있고

 

네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연애를 했던 상대방이

 

싫다라고 하거나 안좋다라고 하거나

 

이상하다라고 하거나

 

이랬으면

 

그것을 고칠 생각을 해야지.

 

사랑이 어떻고

 

이따위 말로 이야기를 해버리면

 

고쳐지겠니?

 

 

 

 

이런 생각이 왜 바보같은 줄 아니?

 

사랑을 한다라는 것은 무엇이니?

 

같이 사는거야

 

같이 생활하는 것이라고.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개가 짖어서 다른 아파트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면

 

그것 때문에 민원들어오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니까.

 

이사를 가는 것도 여의치 않으면

 

어떻게 하는줄 아니?

 

반려견한테 짖으면 전기충격을 주는

 

목줄같은 것을 채운다.

 

그것을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개가 짖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자질러 진다.

 

얼마나 아파하고 고통스러워 하는데

 

그것을 보고 있는 주인 입장에서는

 

그 개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 개를 미워해서

 

그렇게까지 하겠니?

 

어떻게든 같이 살아야 되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이것이 최선이니까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하는 것이다.

 

 

 

 

네가 생각을 고쳐야

 

네가 그 사랑이 아니더라도

 

다음 사랑도

 

그 다음 사랑도

 

이룰 수 있는 것이고

 

네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너의 행동이나 모습

 

너의 가치관이나  생각들을

 

왜 그 사람들이 받아주지 않는줄 아니?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정상적인 사람이 보았을때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것을 받아주지 않는 것이다.

 

그것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겠지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되겠니?

 

그리고 그것을 받아주는 사람은

 

또다른 문제가 있다라는 것

 

너희들도 연애바닥에 있어보면서 느끼는 것 아니니?

 

 

 

 

 

두번째

 

"기본기가 되어 있지 않다."

 

몇가지만 물어보자.

 

남자가 첫데이트를 하고 나서

 

너를 집에 데려다 주었고

 

네가 마음에 든다면

 

그 사람한테 어떻게 카톡을 보내야 하는지

 

준비가 되어있나?

 

 

 

그 남자가 너한테 꽃을 주었을때

 

너는 어떻게 반응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는지

 

준비가 되어 있나?

 

 

 

그 남자가 너랑 같이 있자라고 했을때

 

너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설득을 해야 되는지

 

준비가 되어있나?

 

 

 

조금 더 포괄적으로 가서

 

네가 두번째 데이트를 할때

 

어떤 말을 하면서

 

그 사람의 의중이나 생각을 알아볼지

 

그 사람의 마음을 들게 하거나

 

반하게 하는 것들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나?

 

 

 

필자가 여자들한테 질문을 했지만

 

남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갑갑하지?

 

생각을 못하겠지?

 

왜 그런줄 아나?

 

"한번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적이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나보다 좋은 남자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고 싶다라고 하니까

 

필자가 얼마나 기가 차겠니?

 

 

 

 

정답은 없다.

 

물론 대중적으로 누구나 좋아할 말이나 행동들은 있을 수 있다.

 

네가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생각을 했으면

 

너만의 정답이라도 찾을 수 있었을 것이고

 

너만의 연애 기본기라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너희들이 내 글이 왜 잘 읽히지 않거나

 

외워지지 않거나

 

어렵다라고 말하는 줄 아나?

 

이유는 여기에 있다.

 

너의 기본기가 없으니까

 

무슨 소리 하는 줄 모르는 것이다.

 

무슨 소리하는줄 알아도

 

첫번째 이유에서 설명을 했듯이

 

자기 위안과 위로를 하면서 부정하는 것이다.

 

 

 

 

내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다.

 

너희들이 너보다 더 괜찮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니?

 

무엇을 했니?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다.

 

그래놓고 떡줄 사람 생각도 하지 않는데

 

혼자서 입 벌리고 있으면

 

그것이 들어가니?

 

 

 

 

위에서 말한 예시들

 

수십 수백가지를 만들 수 있다.

 

필자가 간혹 공짜로 카톡상담 열어주면

 

이런 상황을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물어봐라

 

얼마든지 답변 해주겠다.

 

괜히 소생도 안되는 것

 

물어보면서 서로 마음 아프게 이야기를 하지 말고.

 

 

 

 

 

필자가 지금까지

 

이 바닥에서 10년동안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줄 아니?

 

"나는 나랑 반대되는 사람들의 연애이론들을 엄청나게 많이 들었다."

 

그들이 하는 강연

 

그들이 내어놓은 책들

 

그런 것을 보면서

 

그들이 나한테 무엇을 비난하고

 

비판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생각속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그것을 알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랑 반대되는 이론이나 생각들도 알 수 있었던 것이다.

 

 

 

기본기가 되면

 

살을 덧 붙일 수 있다.

 

기본기가 되면

 

얼마든지 수정보완이 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진지하게 하지 않으니까.

 

허공에 쌓아놓은 탑처럼

 

언제 허물어지고 무너질지 몰라서

 

불안해 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