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호감을 먼저 보인 남자가 천천히 알아가자는 말의 의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제목을 보면

 

이것이 말이냐, 방구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의외로 이런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어떤 분이 댓글로 이야기를 하길래

 

글 적어준다라고 했더니

 

급하단다.ㅎㅎ

 

그래서 빨리 적어주기로 했다.

 

 

 

 

댓글 내용을 먼저 적어주자면

 

서로 혼기가 꽉 찬 나이이고

 

남자가 먼저 호감을 보였고

 

알아보고 싶다라고 해서

 

몇번 만남을 가졌고

 

어느날 남자가 다음 약속을 잡지 않길래

 

남자한테 거절의 의미라고 물었는데

 

남자가 그것은 아니라고

 

서로 나이도 있고

 

신중하게 알아보고 싶다라는 말을 했다라는 것이다.

 

서로 동호회에서 만나서 신중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대략적인 댓글의 내용이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들이 간과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동호회, 모임,회사

 

다 마찬가지이다.

 

동호회에서 보았을때에는 매력적인 여자

 

모임에서 보았을때에는 괜찮은 여자

 

회사에서 보았을때에는 예쁜 여자

 

이런 여자들이 있다.

 

즉, 그런 공간에서 보았을때에는

 

그 여자가 매력적이고 예쁘고 괜찮아 보였는데

 

둘이서 따로 만나서 대화를 하고

 

데이트를 하다보니까

 

내가 거기서 느꼈던 매력이나 감정들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말이되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남자들 입장에서는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그리고 많은 여자분들이

 

여러사람들하고 같이 있을때에는

 

편하게 이야기를 하고 행동을 하는데

 

둘이서 있을때에는 왠지 모르게 긴장을 하게 되고

 

말도 편하게 못하고 행동도 조심스럽게 하게 되거나

 

이와 반대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남자의 마음은 달라질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점검을 해야 되는 것이

 

동호회에서 나의 모습과

 

실제로 그 사람하고 둘이서 만났을때

 

나의 모습이 다르게 행동이나 말을 했는지

 

그 부분에서 점검을 하고

 

최대한 내가 그 모습하고  비슷하거나 유사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부분을 이야기를 하자면.

 

너의 행동이나 말에서

 

그 남자가 실망을 할 수 있다.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정말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남자들은 의외로 그 자리에서 티를 내지 않는다고.

 

심지어 웃고 넘길 수 있고

 

그 의견에 동조하는 듯한 뉘앙스를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마음이나 생각은 다르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네가 찾아 내어야 된다.

 

 

 

한가지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혼기가 꽉 찬 나이라고 하니까

 

35살이상 추정이 된다.

 

보통 이럴때 주변에서 결혼한 사람들도 많고

 

결혼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고

 

친구, 사촌, 아는 언니등등

 

그런 예시를 들면서 말이 나올 수 있다.

 

그때 네가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를 하거나

 

그 남자를 꼭 찝어서 말을 한 것은 아닌데

 

그 남자 입장에서는

 

그것이 나 들으라고 하는 말 같을 수 있고

 

내가 그런 상황에 놓여져 있을 수도 있다.

 

그때 기분 확 나빠진다.

 

 

 

필자가 이런 여자들 보면

 

이해를 못하겠다

 

그 남자의 생각을 정확하게 모르고

 

그 남자의 경제적인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는데

 

거기에 대놓고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니?

 

 

 

 

그냥

 

나 아는 언니는 결혼을 했는데

 

맞벌이 한다고

 

남편한테 매일 빵이나 먹고 가라고 하고

 

우유에 타먹 것 콘프레이크

 

이런 것 먹으라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된다.

 

어떻게 밥을 안줄 수 있냐

 

아무리 맞벌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말이 낫지.

 

그 남자의 생각도 정확히 모르면서

 

호불호가 갈리는 말들을 왜 하는 줄 모르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적인 부분인데

 

동호회에서 그렇게 오래 보았는데

 

외적인 부분에서 걸리는 것이 있을 수 있냐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오히려 더 잘보일려고 하다가

 

독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평소에 내가 했던 화장보다

 

스타일을 완전히 바뀌어서 했다든지

 

아니면 내가 펌을 하거나 파마를 했다든지

 

그렇게 하다가

 

원래 내가 생각을 했던 이미지와 다르게

 

나왔을때

 

그 여자가 갑자기 못생겨 보이거나

 

이상해 보이거나

 

이런 모습 보일때 종종 있다.

 

정말 예쁜 여자를 만나면 그런 경우는 없지만

 

그런 얼굴이 아니라고 한다면

 

썸을 타는 동안

 

그리고 남자가 너한테 호감을 보일때에는

 

왠만하면 원래 모습을 유지하면서

 

만남을 가지는 것이 맞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이제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

 

멍석을 깔아줘야 된다.

 

멍석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그 남자가 호감을 보였다가

 

왜 식었는지

 

왜 천천히 알아보자라고 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된다.

 

보통 남자들이 솔직하게 이야기를 안한다.

 

이때는 네가 어떻게 말을 해야 되냐면

 

나 상처 안받을것이고

 

오빠한테 원망하거나 미워하거나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안할테니까

 

편하게 이야기를 해봐요

 

오빠도 나한테 바라는 것이 있을 것이고

 

나한테 원하는 것이 있을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해야

 

우리가 천천히 알아가더라도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것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해도

 

바로 말 안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때는 네가 그 자리에서 물고 늘어져야 된다.

 

보통 이런 경우에 여자들이 다음에 말하고 싶을때

 

말을 해요 이런 식으로 후퇴하면 안된다.

 

후퇴하면 다시는 말 안한다.

 

지금 결혼을 결정을 해라

 

나랑 사귈지 결정을 해라

 

이것이 아니기 때문에

 

멍석이 만들어 졌을때 말을 하게 만들어야 된다.

 

 

 

 

여기서 말을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너의 재량이다.

 

네가 그  이야기를 듣고

 

고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고치는 것이고

 

오해가 있다라고 하면 푸는 것이고

 

그런데 네가 들어도 말이 안되는 것이나

 

도저히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면

 

어쩔 수 없다

 

때려치워야 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 글을 왜 적은 줄 아니?

 

의외로 많은 여자분들이 알게 모르게

 

이런 실수를 많이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은 여자이면

 

좋은 남자가 온다라는 말이 생기는 것이다

 

여자들 명심해라

 

남자는 다 보고 있고 다 듣고 있다라는 것을

 

너희들이 남자볼때랑 달라서 그렇지.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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