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함께 있을때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결혼을 망설이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아무쪼록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을 먼저 전하면서

 

이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함께 있을때에는 너무 좋고 행복한데 결혼은 망설여지거나

 

깊이 사랑하는 감정이 들지 않아서 결혼이 망설여지거나

 

이것에 대해서 다 적을 것이다.

 

글 시작하자.

 

 

 

 

함께 있을때 너무 좋고 행복하지만, 결혼이 망설여지는 여자

 

필자가 예전에 남자들한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네가 나이가 들어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예전에 내가 누군가를 사랑했던 것 처럼

 

예전에 내가 누군가한테 해주었던 것 만큼

 

그런 감정이나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그것은 사랑이다라고 말을 했던 적이 있다.

 

왜 그런 말을 했을 것 같는가?

 

"그때 그 감정 찾다보면, 영원히 여자 선택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런 말을 할 것 같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네가 몇번의 사랑이라는 것을 하게 되고

 

그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무더질때로 무더져서

 

그 감정이 올라오지 않는 것인데

 

기억이라는 것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그런 감정을 느껴야 진정한 사랑이다고 생각을 하면

 

그 감정이 영원히 오지도 않을 수 있고

 

점점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안좋은 여자, 더 감정이 안가는 여자를 선택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여자들한테 대입을 해보면..

 

천성적인 부분과 후천적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천성적인 부분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감정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라는 것 보다.

 

자기 친구들이나 지인들에 비해서

 

그 감정이라는 크기가 작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내 친구는 남자친구한테 이렇게도 해주고

 

저렇게도 해주고

 

자기가 바보처럼 헌신도 하고, 맞추어도 주고

 

말을 들어보면 남자친구 없으면 죽는다라고 하고

 

남자친구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받칠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나는 그런 것을 들으면

 

"나는 그런 감정이 들지 않는데, 사랑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내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조언하기로

 

결혼이라는 것은 옆에 있으면 좋은 사람이 아니라

 

옆에 있으면 환장할 사람을 만나야 된다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환장한적, 미친척 한번도 없다라는 것이다.

 

그런 말을 하면...

 

"네가 아직 사랑을 몰라서 그렇다"

 

"네가 아직 진정한 사랑을 못해봐서 그렇다.."

 

"네가 아직 사람을 덜 만나서 그렇다."

 

이런 말을 하니까.

 

나라는 사람이 잘 못 된 것 같다라는 생각과 느낌을 받는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잘못된 것 아니다.

 

네가 30살 기준으로 3-4명이상 연애를 하고 관계를 가졌는데

 

그런 감정이 들지 않았다면

 

네가 환골탈태를 하거나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그런 감정이 드는 남자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리고 설사 만난다라고 하더라도 잘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감정이 이렇다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여기서 너만의 사랑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후천적인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한테는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서

 

나의 목숨, 나의 전부, 나의 인생

 

이렇게 생각을 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하고 만나서 결과가 좋았으면 다행이지만

 

그 사람하고 만나서 결과가 나쁘게 흘러갔거나

 

그 사람한테 상처를 받았다라고 한다면

 

그래서 자기 자신이 엄청나게 힘들어하고

 

괴로워 했다면..

 

어떻게될 것 같는가?

 

"무의식적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막고 있을 수도 있다."

 

 

 

나는 다 잊었다.

 

나는 괜찮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것이 다 잊을 수 없고

 

다 괜찮을 수 없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어느 순간

 

감정에 빠져서 눈물이 힐끔 나오거나, 힘들어지거나

 

괴로워지는 것 느껴도 보았을 것이고

 

한없이 감정이라는 바다에 빠져서 허욱적 거려서

 

그 남자의 sns나 카톡대문 사진이나 지나간 사진들을

 

보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현실은 끝났다.

 

더이상 어떻게 해볼 수도 없다.

 

문제는 지금까지 이렇게 되기까지

 

나는 괜찮다.

 

나는 잊었다

 

이런 말을 할때까지 받았던 고통

 

그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뒤로 누군가를 만나서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지만

 

자기 자신도 모르게

 

내가 그 남자한테 주는 사랑이라는 것이 줄어들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사랑은 아닌 것 같다라는 것이다.."

 

 

 

 

기억이라는 것이 무섭다.

 

내가 예전에 사랑을 했던 기억

 

내가 예전에 남자한테 했던 기억

 

그 기억들이 남아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라고

 

아무리 이유라는 것을 찾아봐도

 

그 이유는 하나이다.

 

"내가 그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 글로 자세하게 말하겠지만

 

간단하게 조언을 하자면.

 

이것또한  사랑이라고 받아들이면 답은 간단하게 나온다.

 

네가 생각하고 네가 느꼈던 사랑이라는 것 하고

 

또다른 사랑은 분명히 존재한다.

 

왜냐면

 

사람마다 사랑이라는 정의와 방법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자꾸 그 사랑이 느껴지지 않으면 안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숙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구나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사랑이라는 감정은 느껴진다.

 

사랑이라는 것도 알겠다.

 

그런데 망설여진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현실적으로 뭔가 걸리는 것이 있다라는 것이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발달이 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경험담

 

이런 것에 대해서 공유를 한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수많은 정보들이 하루에도 수십 수백만건이 생성이 되고

 

그것을 읽거나, 그것을 듣거나 보는 사람들 입장에는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는가?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된다.."

 

 

 

 

필자도 여러분들한테 늘 말을 했던 것이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나랑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그런 분들한테 최선을 다해서 설득을 시키거나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이 그것을 못 받아들이거나 아니다라고 한다면

 

굳이 나도 설득하고 싶은 마음, 토론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리고 너한테 도움이 되는 글이면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고

 

너한테 도움이 안되면 도움이 안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이다.

 

그정도 신념과 생각과 가치관은 성인이라면 다들 있을 것인데

 

그것이 흔들리는 사람들도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 지지 않으니까, 불안한 것이다."

 

내가 이정도 조건

 

내가 이정도 상황

 

내가 이정도 직업이나 경제력

 

기타등등

 

이런 것에 대해서 세세하게 적어놓거나 확실하게 구축을 해놓으면

 

네가 그런 사람들만 만나면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만들어 놓지 않으니까.

 

너 감정 가는대로 사람을 만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될때로 되라는 식이 되거나, 아니면 나중에 생각하자

 

이렇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중요한 것은 그렇게 감정이 가서 만나게 되면

 

정이라는 것이 쌓이게 되고 그 정이라는 것이 쌓이면 쌓일수록

 

자꾸 사랑타령 하게 된다

 

이것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오겠는가?

 

오늘 글 주제처럼 이런 상황을 만들거나.

 

아니면 그 사람이 이런 사람인데 내가 이렇게까지 해주었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참고 이해하고 만났는데

 

이런 프레임을 만들면서 더 힘들어 지는 연애를 한다라는 것

 

경험을 했던 사람이라면 다들 알것 아닌가?

 

 

 

필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대놓고 필자한테 나는 어떤 조건을 만나면 되는가?

 

나는 어느정도 되는가?

 

이렇게 밑도끝도 없이 질문을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말아라.

 

이것은 너 자신이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해놓고 나서 수정보완을 나한테 물어보면 내가 뭐라고 하겠는데

 

그것도 없이 그냥 나는 어떻게 해야 되냐라는 식이면

 

곤란하다라는 것이다.

 

왜?

 

"네가 확실하게 만들어 놓지도 않았는데, 내가 말한다고 한순간에 바뀌겠니?"

 

 

 

 

이런 부분은 네가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

 

그리고 너의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너에 대한 평가들

 

그외 너의 감정이나 생각들을 종합을 해서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 나서

 

너의 나이나 상황등등 고려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수정보완을 하는 것이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이것이 되지 않으니까.

 

자꾸 망설여지는 것이다.

 

뭔가 부족한 것 같고, 이미 부족한 것을 아는 것 같고

 

그것을 안고는 갈수는 없을 것 같고

 

그런데 같이 있으면 좋으니까, 그 순간에는

 

그것이 생각이 나지 않다가

 

떨어져 있거나 남자가 조금 못해주거나 이런 상황이 되면

 

그때가서 그런 생각까지 겹쳐서 오면서

 

남자를 집착하거나 구속하게 되는 것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을 것 같는가?

 

세월 참 빠르다.

 

다들 느낄 것이다.

 

지나간 세월은 못 잡는다.

 

지금 이 순간 즐기기 위해서 사는 것도 인생이지만

 

미래를 그리면서 미래를 생각하면서 사는 것이

 

올바른 인생이라는 것은 다들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