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혼자 생각하고 이별을 통보하는 남자들의 심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제목만 보면 어렵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간단하고 쉬운 문제이다.

 

그런데 이 글을 적은 이유는

 

여자이니까, 고민이 되는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이것이 요즘에는 남자의 연애방법처럼 유행을 하는 것도 있어서

 

이렇게 글로 소개를 하게 되었다.

 

 

 

 

 

"물어볼 사람한테 물어봐라."

 

이런 말 한번쯤 들어보거나 입 밖으로 내 맽어 보았을 것이다.

 

그 말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내가 궁금한 것이 있거나

 

내가 부족한 것이 있거나

 

이럴때

 

그것을 물어볼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제대로 잘 알거나

 

또는 사회적으로 학식이나 능력이 좋거나

 

이런 사람한테 물어봐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을때

 

사용을 하는 말이다.

 

즉, 유치원생한테 미분적분을 물어볼 수 없는 것 아니겠는가?

 

 

 

 

 

이것을 연애에 대입을 해보면

 

대부분 여자들이

 

자기보다 학벌이나 스팩이 좋거나

 

자기보다 능력이나 재력이 많거나

 

또는 자기보다 나이가 한살이라도 많은 남자를

 

선택을 하고, 사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즉, 남자들 입장에서는 내가 너보다

 

우위에 있다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우위에 있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굳이 너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나보다 더 뛰어나고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면 모를까

 

그것이 아닌데, 굳이 내가 너한테 물어보면서

 

자문을 구해야 되겠냐?

 

이것이다.

 

 

 

 

 

여기서 여자들이 의문이 되는 것이

 

연인사이에서 어떻게 이룰 수 있냐라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만난것도 아니고

 

연인사이인데, 어떻게 혼자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고

 

이별을 통보할 수 있냐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연애를 못하거나 남자를 모르는 여자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다.

 

왜?

 

"남자의 말 속에 다 답이 있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그것이 나한테 무엇을 원하는지 바라는지

 

그것을 모를뿐이다.

 

예시를 수백가지도 만들 수 있는데

 

글이 길어지니까

 

한가지만 해보자.

 

남자가 너한테 너는 나 없어도 혼자 잘 놀고 할 것 같다라고

 

말을 했다.

 

무엇을 뜻하겠는가?

 

나한테 애정을 더 주고, 집착을 해달라는 것이다.

 

네가 여기서 어떻게 말읋 해야 되겠니?

 

그것은 절대 아닌데.

 

나는 오빠 없으면 못 사는데

 

나는 오빠가 바쁠 것 같아서 편안하게 해줄려고 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지.

 

이제 집착모드로 한번 들어가봐 ㅎㅎ

 

이렇게 대답이 나와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뒤로 어느정도 애정과 집착을 보여줘야 된다.

 

 

 

 

남자를 욕할 필요가 없는 것이

 

여자들도 남자친구한테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왜?

 

"자존심때문에.."

 

대놓고 말을 해주면 얼마나 좋겠니

 

하지만 그것이 어렵다

 

여자들도 나를 조금 더 사랑해줘

 

나를 조금 더 챙겨줘

 

나한테 더 잘해줘

 

이 말이지만

 

결국에는 오빠는 나 없이도 혼자 잘 노네라고 하거나

 

외롭다라고 하거나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라는 것이다.

 

특히 너보다 더 잘난 남자들은

 

너한테 대놓고 말을 하는 것이 더욱더 어렵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이런 식으로 몇번 겪다보면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겠는가?

 

확신이라는 것이 든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굳이 대화를 하지 않아도

 

어차피 그 사람은 안된다

 

이런 마음이 들어온다.

 

거기에 그 여자의 외부적인 요인들

 

그 여자의 직업이나 학벌 집안 속궁합등등

 

이런 것도 보이기 시작을 하면서

 

그 여자한테 통보만 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가 싫어서

 

여자들이 남자를 만날때

 

그 남자한테 오빠 내가 아니면 바로 이야기를 해주라

 

또는 내가 잘못한 것이나, 이상한 것이 있으면

 

말을 해달라는 식으로

 

약속을 받을려고 하거나 말을 하는데

 

부질없는 짓이다.

 

왜?

 

"말 절대 안한다."

 

 

이해를 하기 쉽게 말을 하자면

 

너희들이 소개팅이나 맞선에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답 안나오면 그 남자한테 좋은 여자 만나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이유 물어보면

 

말 안하는 것 하고 같은 이치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이런 것을 예방을 할려고 하면

 

근본적인 문제는 나를 어필하는 것

 

나를 빛나게 하는 것

 

나를 돋보이게 하는 것

 

이런 방법들을 몰라서 생기는 것이다.

 

필자가 연애를 접대에 비유를 많이 하는 이유가

 

끊임없이 상대방한테 나 자신을 어필을 해야 된다.

 

내가 갑일때도,

 

내가 을일때도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쥐고

 

상대방이 나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보여줘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 선택을 받는다.

 

필자가 이것을 글로 적어줄려고 하니까

 

10부작 정도 되더라.

 

그럴봐야 강연한번 하는 것이 낫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강연을 할려고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연애방법처럼 사용하는 남자들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3-4번 만남을 가졌을때

 

그 여자가 나를 확실하게 좋아하는 것 같다라느 느낌이 드는데

 

내가 그 여자보다 직업이나 능력, 재력이 우위에 있다면

 

그 여자한테 대놓고 말을 하는 경우도 있다.

 

너랑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라고 말을 한다.

 

이때 여자가 그것을 듣고 잡을려고 하면

 

조금 더 심하게 말을 한다.

 

"나는 결혼생각도 없다."

 

"네가 나 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

 

"하지만 너무 아쉽다, 너는 좋은여자인데"

 

여지는 마지막에 준다.

 

가스라이팅 같은 방법중에 하나인데

 

필자가 최근에 일주일동안 10여개 이런 상담을 받았다.

 

그 상담에 답장을 거의 안해주었는데

 

여기서 한마디만 할께

 

"용 쓰지 말아라.."

 

네가 이미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에

 

한달두달정도 더 만나보자라고 말을 하거나

 

네가 계속 잡으니까

 

남자가 한달이나 두달 만나보자라고 말을 할 것이다.

 

그래서 네가 한달동안 미친듯이 최선을 다하면

 

그 남자가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왜냐면

 

지금은 이미 눈에 뵈는 것 없고, 들리는 것 없기 때문에

 

 

 

 

네가 아무리 용을 써봐라.

 

그 남자가 다르게 마음을 먹을지..

 

너 몸과 마음만 다친다.

 

내가 후회없도록

 

최정님이 도와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라고 말하지 말아라.

 

너랑 손잡고 지옥으로 들어가기 싫다.

 

그럴 시간도 없고, 그럴 마음도 없다.

 

지옥은 혼자 가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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