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어떤 여자랑 결혼하는 것이 행복할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행복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여자를 선택을 하는 것도 다르다.

 

누구랑 결혼을 해라

 

이렇게 말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너의 마음속에 있는 행복이라는 것

 

그것에 대해서 모르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알게되면

 

자연스럽게 결혼할 여자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될 것 같아서

 

글을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반응 좋으면 여자들을 위해서도 적어줄께

 

 

 

 

어떤 여자랑 결혼하는 것이 행복할까?

 

우리는 누구나 다 생각을 한다.

 

무엇을?

 

결혼을 하면 어떻게 살 것인지?

 

그렇지 않는가?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았던 사람은

 

결혼을 할 생각이 전혀 없거나,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지 않았던 사람일 것이다.

 

 

 

어떻게 살것인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되면서

 

한가지 더 생각을 하는 것이 있다.

 

무엇을?

 

"결혼을 하면 상대방한테 원하는 모습이 있을 것이다."

 

이것도 동의를 할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하면 동의를 하는데

 

웃긴 것은 무엇인줄 아는가?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진지하게 고민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네가 원하는 모습, 네가 바라는 모습이 있을 것인데

 

그 여자가 그것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 부분을 생각을 하지 않고

 

감정적인 부분이 앞서서

 

그 여자를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그 여자가 좋으니까.

 

내 곁에 아무도 없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연애를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시간이 지나면 그 여자를 선택을 못하는 것이다."

 

왜?

 

감정이 빠져서

 

그 여자를 바라보니까

 

뭔가 아쉽거나, 뭔가 부족하거나, 뭔가 예매하거든...

 

그러니까.

 

맨날 싸우게 되는 것이고, 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정확하게 아는데

 

그 여자가 그것을 못하는 줄도 아는데

 

그 여자한테 말을 못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 여자가 싫어할까봐.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상한 사람이 될까봐

 

괜히 좋은 관계를 망칠까봐

 

그렇게 해서 지금 좋은 감정이 있으니까

 

꾸역꾸역 만나보자 이런 심정으로 하다보면..

 

나중에 결국 감정이라는 것이 빠지게 되고

 

그 여자를 선택을 못한다라는 것이다.

 

 

 

 

이런 사태가 지속이 되면 어떻게 될까?

 

"내가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해야 될지, 모르게 된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꿈꾸는 결혼생활이 무엇인지

 

전부 다 헷갈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자꾸 지나간 여자들 생각이 나고

 

그때 그 여자랑 결혼을 했어야 된다는 생각만 나게 되면서

 

어떤 여자를 만나도 만족을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이것을 정해야 된다.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보기를...

 

그런 여자가 있기는 하지만

 

그런 스타일이 있기는 하지만

 

내가 원하는 외적인 외모나 느낌이 아니다.

 

이런 말을 하거나, 감정이 안간다락 말을 한다.

 

이런 말을 할때

 

필자가 한가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것은...

 

"네가 원하는 삶을 못살면, 결혼생활은 불행하다."

 

이혼할래?

 

연애할때 만나서 헤어지는 것 하고 차원이 다르다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때가서 결정을 하자라고 하면

 

그 결혼은 망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조금 덜 좋아하고

 

내가 조금 더 사랑하더라도

 

네가 꿈꾸는 결혼생활을 이룰 수 있는 여자

 

그 여자를 선택을 하는 것이 맞다라고 본다.

 

결혼은 함께 사는 것이다.

 

함께 산다라는 것은

 

네가 꿈꾸는 결혼생활이 계속 이루어졌을때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그냥 며칠 같이 있다가 각자 집으로 가서

 

생활을 하는 것 하고는 다른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다른 부분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 할 수 있느냐"

 

이것이다.

 

결혼은 희생은 맞다.

 

희생을 해야 되는 부분 일정 부분들 다 있다.

 

희생은 희생이고

 

네가 좋아하는 것도 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 아닌가?

 

네가 결혼하기전에

 

네가 취미로 가지고 있거나, 네가 이것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거나

 

이렇게 했던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결혼은 희생이니까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

 

내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것들

 

그것을 내려놓고 살라고 하면 과연 행복할까?

 

 

 

 

물론 혼자 지낼때처럼 자유롭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막무가내로 하는 것은 필자도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타협이 되지 않는 여자라면..

 

그것에 대해서 꼴도 보기 싫다라고 말하는 여자라고 한다면

 

시시사건 부딪치고 힘들어 질 것은

 

안봐도 뻔한 것 아니겠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생각을 하고

 

여자를 선택을 해라.

 

그리고 그런 여자를 만난다고 한다면

 

그 여자가 너한테 행복이라는 것을 주는 여자이고

 

네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여자이니까.

 

잘해주라.

 

"놓치면 후회한다.."

 

 

 

어찌보면 간단해 보이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필자가 살아오면서 느낀 것은

 

이런 여자도 드물다라는 것이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면 늦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 네가 그 여자가 확실하다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고민해라.

 

그냥 외적으로 내 스타일이다, 그 여자의 집안이나 직업이 좋다

 

눈에 뻔히 보이는 것만 가지고 사랑하지 말아라.

 

결혼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느꼈을때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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