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너무 맞추어주고 잘해줘서 질려서 떠난다는 남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여자들이 늘 묻는 질문이기도 하다.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면

 

너무 맞추어주고

 

잘해주면

 

그 남자가 나를 만만하게 보거나

 

그 남자가 나한테 질려하는 것 아닐까요?

 

실제로 연애를 하다가

 

남자친구한테 너무 잘해주니까

 

그 남자가 기고만장해져서 나한테 함부러 대하거나

 

질린다라고 하거나

 

이런 말을 들어본적도 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말을 안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해주지 않으니까.

 

진짜 그렇게 믿고 있는 여자분들이 있어서

 

오늘 글로서 의혹을 해소할려고 한다.

 

 

 

 

 

두가지 케이스만 보면 된다.

 

첫번째 케이스는

 

애시당초 남자 입장에서

 

그 여자랑 끝까지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 부분이 전체 케이스중에서 70프로 정도 된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내가 너랑 오랫동안 사귀거나

 

진지하게 사귀거나

 

평생의 인연이라고 생각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가볍게 생각을 하고 만났거나

 

나는 결혼이라는 것을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만났는데

 

네가 나한테 잘해주고 맞추어 주니까.

 

헤어질 타이밍을 놓친 것이다.

 

그렇게 시간을 끌다가

 

너의 잘못이나 너의 잘못된 부분이 발견이 되면

 

그것 가지고 싸우거나 해서

 

끝내거나 이렇게 해야 되는데

 

네가 그런 것이 없거나

 

내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네가 붙잡으니까.

 

너랑 어떻게든 끝내고 싶어서

 

헤어지는 마당에 그냥 다 말하자라는 식으로 되어서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것은

 

썸을 탈때나 연애를 할때에도

 

남자가 뜨겁게 불타오르거나

 

너한테 적극성을 가지고 잘하거나

 

돈을 잘 쓰거나

 

이렇게 하지 않는다.

 

그리고 정말 너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잘난 남자를 제외하고

 

나는 이런 스타일이다, 나는 이런것이 좋다 싫다

 

여자들이 이렇게 하면 만나지 못한다라는는 식으로

 

의사표현이 적극성을 가진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나?

 

 

 

 

 

 

그리고 두번째 케이스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이것이 조금 길다.

 

남자가 초반에 적극성을 가지고

 

너한테 좋다라는 감정표현을 많이 했고

 

데이트 비용도 너보다 더 많이 내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너한테 이런 말을 했다면

 

그것은 네가 연애를 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이런 말을 듣는 여자들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자기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가

 

자기한테 잘하고

 

자기한테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면

 

그 남자한테 최대한 맞추어 줄려고 하는 습관이 있다.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이렇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연한 것은 맞다.

 

하지만

 

그렇게 늘 했을때 너의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네가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본적은 없는가?

 

 

 

 

연애가 전부인냥

 

사랑이 전부인냥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내가 그 사람을 놓치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강해져서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그 사람이 바라는대로

 

움직여주고 행동을 한다라는 것이다.

 

 

 

 

 

"최정님이 그렇게 해라고 했잖아요"

 

필자가 블로그에 그런 말을 한적은 맞지만

 

그외에도 여러가지 안전장치에 대해서 말을 했던 적도 있다.

 

왜 그것은 읽고

 

따라하지 않는가?

 

네가 좋아하는 것, 네가 바라는 것만

 

딱 읽고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너랑 다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듣지 않고 외면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 아니겠는가?

 

 

 

 

 

보통 이런 여자분들이 하는 특징들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밀당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자기도 그 남자가 마음에 들고

 

그 남자랑 사귀고 하면

 

그 다음부터 그런 생각이 전혀 없다.

 

남자가 만나자라고 하면

 

일주일에 한번만 봐야 되는 것도

 

일주일에 2-3번 기본으로 보고

 

전화통화도 짧게 해라고 했는데

 

기본 30분 길게는 1-2시간씩 계속 하게 되고

 

스킨십도 처음에는 밀당하다가

 

어느 순간되면 남자가 하자라고 하거나

 

남자가 원하면 다 맞추어 준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시간 지나서 남자가 감정이 빠져서

 

노력을 덜하게 되면

 

그때부터 불안감이 들고

 

그 불안감을 남자한테 말하면 싸우니까.

 

너도 꾹꾹 참으면서

 

그 남자한테 잘해주는 것만 주구장창 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말해주고 싶다.

 

모든 여자들이 다 똑같은 마음이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

 

매일매일 안보고 싶은 여자 어디 있는가?

 

매일 매일 길게 전화통화 안하고 싶은 여자 어디 있는가?

 

매일 매일 스킨쉽 안하고 싶은 여자 어디 있는가?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참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렇게 했을때

 

지금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 그 남자가 급속도록 감정이라는 것이 빠져서

 

이 관계가 망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40대이상 남자를 상대하는 여자를 제외하고

 

이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다.

 

 

 

 

 

간단하게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번주 토요일날 그 남자랑 재미있게 놀았다라고 해보자.

 

남자가 다음주 토요일날도 보자라고 한다.

 

이때 좋아요~

 

이지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주 주말은 안될 것 같은데

 

수요닐 저녁이나 목요일 저녁 어때요?

 

이렇게 가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니까

 

옷은 어떻게 하냐?

 

이런 말을 하던데

 

옷이랑 신발은 네가 들고 가면 된다.

 

그렇게 해서 회사근처 지하철 보관함에 맡기고

 

회사퇴근해서 지하철 화장실에 갈아 입고

 

나가면 되는 것 아닌가?

 

그리고 나서 다시 맡겨서

 

그 다음날 아침에 출근할때 찾아가서

 

다시 집에 들고가면 된다.

 

그것이 어렵니?

 

 

 

그리고 나서 수요일날 만나서 재미있게 놀고

 

그런 다음에

 

남자가 다음주말에 보자라고 하면

 

네가 그때 남자의 마음을 잘 읽어라.

 

그 남자한테 한번 더 튕겨도

 

그 남자가 적극적으로 나올것 같거나

 

나한테 많이 빠져 있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는 한번 더 튕기는 것이다.

 

"오빠 미안해서 어떡해요..

 

저 이번주 주말에도 약속이 많아요

 

다음주 주말은 되는데..

 

다음주는 우리 아쉬우니까.

 

월요일날 볼까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

 

남자를 애타게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나서 다음주 주말에는 만나주는 것이다.

 

 

 

전화통화도 마찬가지이다.

 

너무 길게 할 필요없다.,

 

10분-20분정도 생각을 하고 통화를 하면 된다.

 

전화를 끊는 방법은 여러가지 핑계를 만들면 된다.

 

너무 피곤하다라고 하든지

 

아니면 회사일을 마무리 못해서

 

지금 일을 집으로 가지고 왔다라고 하든지.

 

친구가 일이 생겨서

 

전화통화를 해야 된다라고 하든지

 

그렇게 하면 된다.

 

그렇게 하다가 어느순간은 남자랑 길게 통화를 해주는 것이다.

 

 

 

 

스킨십 부분은 필자가 블로그에 이야기를 해놓은 것이 있기때문에

 

글 잘 찾아보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남자가 의심하지 않나요?

 

이런 말을 하는데

 

남자가 의심을 하는 것 같으면

 

너희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니?

 

휴대폰 까주면 된다.

 

대부분 여자들이 그 남자랑 사귀거나

 

그 남자를 좋아하면

 

어차피 그 남자 하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만약에 네가 그 남자 말고 다른 남자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 남자가 잠시 차단 시켜놓고

 

휴대폰 까주면 된다.

 

그것이 뭐가 어렵니?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을 하는 여자분들에게

 

말을 해주고 싶다.

 

네가 그 남자한테 잘해주는 것들

 

네가 그 남자한테 맞추어 주는 것들

 

나쁜 것 아니다.

 

좋은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것을 모를뿐이다.

 

감정이라는 것이 눈이 멀어서

 

그 남자한테 하게 되면

 

그 남자가 보이지 않고

 

그 남자를 제대로 잡을 수 없다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다.

 

 

 

네가 그 남자한테 올인을 하는 것은

 

그 남자가 너랑 결혼이 확정이 되었을때

 

그때부터 올인을 해도 늦지 않다.

 

그때부터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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