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사랑표현을 하지 않는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연휴 잘 보냈니?

 

시간이 어떻게 간줄 모르겠지만

 

4일이라는 시간이 금방 갔다.

 

다들 그렇게 느낄 것이고

 

다시 돈 번다고 지금 일하고 있을 것인데

 

고생이 많다.

 

나도 그런 분들을 위해서

 

연애 글 하나 적어줘야 안되겠니...

 

 

 

 

 

블로그 주제 받았을때

 

나왔던 글인데

 

서로 만났을때에는 애틋하고 좋은데

 

서로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르다라는 것이다.

 

남자는 사랑표현이 거의 없고

 

여자는 누구보다 사랑표현이 중요한데

 

서로 대화나 이런 것을 통해서

 

좁혀지지 않고

 

인정을 하지 않으면 헤어질 각인데

 

여자로서 가져야 되는 노하우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이다.

 

 

 

 

 

이것을 고민을 하는 이유는 알겠지만

 

어렵게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너의 생각 하나만 달라지면 된다.

 

쉽게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한테 선물이라는 것을 주면

 

어떤 사람은 그것을 격하게 표현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

 

너무 고맙다.

 

너무 예쁘다.

 

이것 봐봐

 

완전히 선물을 준 사람한테 최고의 찬사를 하면서

 

표현을 해주는 사람이 있는 방면에

 

선물을 주면

 

비싼데 왜 사왔니?

 

돈도 없을 것인데 왜 이런 것을 사왔니?

 

이런식으로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표현하는 방식이 잘못된것이지만

 

어찌보면 마음은 서로 똑같을 수 있다.

 

고맙다라는 마음

 

감사하다라는 마음

 

그것을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다.

 

전자는 그것을 잘 표현을 하는 것이고

 

후자는 부끄러우니까.

 

괜히 미안하니까

 

그것을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다.

 

 

 

 

잘못된 것이라고 하면

 

잘못된 것일 수 있지만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한테 감사의 표현을 하거나

 

말을 할때에는 다르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너한테 너무나도 감사하다 고맙다라고 했던 사람은

 

네가 해준만큼 선물을 해줄 수 있는 방면에

 

너한테 무뚝뚝하게 표현을 했던 사람은

 

네가 해준 것 보다 더 크게 선물을 해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면

 

너한테 감사의 표시를 정말 많이 했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해줘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너한테 무뚝뚝하게 했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해준다라는 것은

 

표현하는 방식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라는 것 아니겠는가?

 

 

 

 

필자가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면

 

대부분 이런 고민을 하느 여자들이 늘 하는 말이

 

사랑이라는 것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는 말이다.

 

이 말이 필자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싫다.

 

왜?

 

너는 그 남자가 만났던

 

여자들보다 그 남자한테 사랑이라는 것을 제대로

 

표현한다라고 자부 할 수 있나?

 

그 남자가 그렇게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남자는 너한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모르는 것이다.

 

 

 

그 남자는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간단하다.

 

"어차피 사람은 장단점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 여자가 이런 부분에 장점이 있으면

 

다른 부분에서 단점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내가 안고 가겠다.

 

사람이 완벽할 수 없으니

 

굳이 내가 말을 꺼내면서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너한테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너는 지금 뭐하고 있는 것이니?

 

그 남자의 단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남자의 장점만 보고 가야 되는 것 아닌가?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줄 아나?

 

보통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여자분들이

 

지금은 이것이 가장 큰 고민이니까.

 

이것만 해결이 되거나

 

이것만 만족을 시켜주면

 

모든것이 괜찮다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만족을 시켜주면

 

또다른 부분이 부족하거나 안좋은 것이 나오면

 

그것 가지고 불평불만을 이야기를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남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힘들고 지치겠는가?

 

 

 

 

 

네가 조물주니?

 

네가 좋아하는 것만 딱딱 붙이고

 

네가 싫어하는 것 갖다 버리고

 

그렇게 해서 사람을 만들어 내면 얼마나 좋겠니?

 

그것 불가능하다라는 것 알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왜 조물주가 되려고 하니?

 

 

 

 

사람이 정말 간사한 것이 무엇인줄 아니?

 

남녀 떠나서 누구나 다 똑같애

 

자기 단점, 자기 부족한 것

 

그것은 별것 아니다

 

다들 이렇게 생각을 한다.

 

나보다 더 심한 사람, 나보다 더 안좋은 사람

 

비교나 비유 들면서

 

자기는 괜찮다라고 옹호를 한다.

 

너도 너 단점이나 너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것은 당연히 그 남자가 안고 가야 되고

 

그것은 당연히 사랑이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왜 너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못하는가?

 

너의 부족함이나 단점이 없어서

 

그 남자가 이야기를 안하겠는가?

 

그냥 안고 가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이것을 인정을 하게 되며

 

그 남자의 표현법이 보이기 시작을 한다.

 

이정도 표현을 하면

 

그 남자는 정말 나를 좋아하는 구나

 

정말 나한테 애정이 있는 것이구나

 

정말 나를 생각하는 구나

 

이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다보면

 

그 사람의 표현법을 보면서

 

그 사람만의 애정 표현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그것을 인정을 하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보이기 시작을 하는 것이고 느껴지기 시작을 하는 것이다.

 

꼭 이런 것을 말로 설명을 해줘야 알아 듣는 나이는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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