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남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제 완연한 가을인것 같다.

 

하늘도 너무 예쁘고

 

그런데 나는 오늘 바쁘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오는 것 같다.

 

이 글을 마무리하면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

 

빨리 적고 싶다.

 

그렇다고 대충 적고 싶은 생각은 없다.

 

글 시작하자.

 

 

 

 

많은 여자분들이 의아해 하는 것이

 

내가 싫어하는 것을 분명히 말을 했는데

 

그 남자는 자꾸 그것을 알겠다라고 하거나

 

미안하다라고 말만 반복을 하지

 

실제로 고치지 않는다.

 

내가 잔소리를 안하고 싶어도

 

잔소리를 하게 되고

 

그 잔소리가 계속 쌓이다보니까.

 

결국에는 서로 감정적인 부분까지 건드리게 되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서 헤어지게 된다.

 

 

 

 

 

남자들은 왜 그런 것일까??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할려면

 

먼저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를 알아야 된다.

 

남자라는 동물이

 

기본적으로 감정이라는 것이 빠지게 되면

 

자기의 원래 모습이 나오게 되고

 

이것이 나라는 사람이다

 

이렇게 되어버린다.

 

그리고 여기서 덧붙여서

 

감정이라는 것이 빠지는 것도 문제지만

 

감정이라는 것이 빠지면

 

원래대로 서열화를 시켜버린다.

 

즉, 너라는 여자가 나보다 아래라는 것

 

이런 인식이 들어오게 되면

 

그때부터 네가 하는 말이 전부 잔소리로 들리거나

 

예민하다라고 하거나, 성격이 이상하다라고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너보다 조건이 좋거나 집안이 좋거나

 

이런 남자들 같은 경우에

 

이런 성향들이 많이 나타난다.

 

왜?

 

자기 자신이 현실적으로 우위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한가지

 

여자들이 자기가 싫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들이

 

대부분 남자들이 평소에 그렇게 살았던 습관이나

 

이런 것들이 많다.

 

그것이 쉽게 바뀌겠니?

 

늘 그렇게 살았던 사람인데

 

그것에 대해서 네가 해라고 한다고

 

사랑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야기를 하게되면

 

그 사람이 네네 하면서

 

쉽게 고칠 수 없다라는 것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이 잘못되었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를 하더라도 고치기 힘들다라는 것

 

여러분들도 잘 알 것이다.

 

 

 

그리고 여자분들의 성향때문에

 

남자들이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여자들이 자기가 눈엣가시 같은 것을 먼저 이야기를 한다.

 

그런 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개선을 하거나

 

남자가 고치면

 

내가 말을 하면 이 남자가 들어주는 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다음 가시, 그 다음다음 가시

 

이렇게 계속 이야기를 하는 성향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그 남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만만한가?

 

내가 호구인가?

 

왜 이 여자는 나를 사랑한다라고 하면서

 

나를 좋아한다라고 하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당연히 할 것 아닌가?

 

왜?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남자라고 해서 이런 생각하면 안되나?

 

 

 

 

그리고

 

남자들도 어느정도 연애경험이 있으면

 

여자들이 처음에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어차피 내가 고치면

 

그 여자는 또다시 나한테 이야기를 한다.

 

또다시 다른 것을 가지고 말을 한다

 

이런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나오면

 

요즘에는 때려치울려고 한다.

 

왜냐면

 

어차피 네가 그런 말이 나올 시기에

 

그 남자는 감정이 처음보다 많이 빠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 할짓 다했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별도 쉽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두가지 제안을 해주고 싶다.

 

먼저 네가 눈엣 가시 같은 것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든 고치고 싶거나

 

달라지게 하고 싶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 되겠니?

 

그것 하나만 고쳐 달라고 이야기를 해야 된다

 

내가 다른 것 하나도 바라지 않을테니까.

 

그것 하나만

 

내 소원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오빠 습관이 그래서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을 아는데

 

그래도 나를 위해서

 

나를 사랑한다면

 

이것 하나만은 고쳤으면 좋겠다.

 

이것만 고치면 내가 다른 것 또 고치라고 하거나

 

다른 것 가지고 섭섭하거나 서운하다라고 말을 안할께

 

이런 식으로 나와야 된다.

 

 

 

 

 

그리고 칭찬을 해줘라.

 

네가 고치고자 하는 것들

 

네가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

 

그것에 대해서 남자가 안하거나 조심하면

 

칭찬을 해줘라.

 

예를 들어서 술 먹고 전화해라고 했는데

 

그것을 지켜주면

 

네가 얼마나 예뻐, 얼마나 사랑스러워

 

이런 식으로 말이라도 해주고

 

띄워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은 당연한것처럼 하고

 

만약 안하게 되면

 

삐지고 화내고 짜증내고 하니까.

 

그 남자도 지치는 것이다.

 

생각을 해봐

 

개 훈련시킬때 어떻게 하니?

 

그것을 따라하면, 개한테 아이고 예쁘다

 

아이고 고마워 이런 식으로 칭찬하고 하잖아.

 

그것하고 똑같다.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라는 프로그램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개를 좋아하고 사랑하니

 

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하다보니까.

 

그 개가 더 미치는 것이다.

 

그런데 전문가가 와서 올바른 방법을 가르쳐주면

 

그 개도 그것에 순응을 하고 적응을 한다.

 

그렇지 않는가?

 

너희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는 시기이다.

 

너의 방법이 그 남자한테 잘못된 방법일 수 있다라는 것

 

깨달았으면 좋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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