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40대 전문직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사람들이 나한테 유튜브해라는 소리 많이 하는데

 

생각중이다.

 

원래 9월달에 할려고 했는데

 

여러가지 상황상 10월말이나 11월이 되어야 될 것 같다.

 

유튜브 이야기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연애관련 하시는 분들 중에서 내 글 통째로 가져와서

 

하시는 분들 있는데 부끄럽게 살지는 말기를 바란다.

 

실력이 없으면 공부하시고 연구하셔서

 

자기만의 색깔을 내어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나 유튜브하면 저작권 소송 들어갈 수 있다.

 

각설하고

 

오늘 글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하자면

 

40대전문직 남자뿐만 아니라, 사업해서 잘먹고 잘사는 사람

 

집안이 좋아서 호의호식하는 남자들 다 포함해서

 

이런 성향들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참고해서 읽으면 연애에 도움 많이 될 것이다.

 

 

40대 전문직 남자랑 연애하기

 

 

소개팅이나 맞선도 많이 했다.

 

결혼할려고 용도 써보고 노력도 많이 했다.

 

이제 주변에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 대부분 다 결혼했다.

 

여자에 대해서

 

연애에 대해서

 

결혼에 대해서

 

자기만의 생각이나 철학

 

나름대로 책 한권 내고 강의할 수준은 된다.

 

 

어찌보면 결혼안하고 혼자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싶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부모님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고

 

혼자 사는 것보다 결혼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강하다.

 

 

아무 생각 안하고

 

눈 딱 감고 결혼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결혼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자기 자신이 스스로 용납이 안된다.

 

 

눈과 마음은 예쁜 여자와 어린 여자한테 가지만

 

그런 여자 만나서 노력할 엄두도 나지 않고

 

그런 여자 만나서 연애하니까

 

남자한테 이것저것 바라는 것 많고

 

원하는 것 많아서 귀찮아지고 힘들어 지는 것을 안다.

 

그래서 성격 좋은 여자 만나거나

 

마음씨 착한 것 만나고 싶은데

 

내 욕구에 만족이 되지 않는다.

 

 

 

"이것만 외워놓고 연애하면 된다."

 

이런 남자들하고 연애할때

 

그 남자들이 가장 흔하게 말을 하는 것이

 

귀차니즘이다.

 

다 해봤다.

 

그래서 새로운 것도 없고

 

신기한 것도 없고

 

호기심도 없다.

 

그리고 나이가 있다보니까,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있고

 

호르몬 영향도 받다보니까.

 

성적으로 관심도도 줄어든다.

 

 

 

물론 40대 남자들중에서 30대까지 집안살림이 힘들었거나

 

공부만 주구장창 하다가 뒤늦게 미친듯이 여자 만나고 놀고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남자들도 있지만

 

그런 남자들은 소수에 불과하고

 

이런 남자들이 주류를 이룬다라고 보면 된다.

 

 

귀차니즘이 앞서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받는 연애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다."

 

그들은 자기가 괜찮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들은 자기가 얼마든지 노력을 하면 여자를 꼬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

 

자기 자신이 이루어 놓은 직업과 능력

 

거기에 부모님의 재력까지 등에 업고

 

나정도면 1등 신랑감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처음 만났을때부터 대놓고 말을 하는 성향들이 있다.

 

무엇을?

 

"나는 이런 사람이다."

 

문제는 그 말이 참

 

남자 답지 못하고

 

여자들이 싫어하는 말들도 상당수 포함이 되어 있다.

 

그들은 왜 그렇게 말을 할까?

 

자신감이다.

 

그리고 자존심이다.

 

내가 너를 꼬시는 것이 아니다.

 

네가 나를 꼬시는 것이다.

 

내가 너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만나는 주는 것이다.

 

이런 성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이런 사람인것 알겠지, 그러니까 네가 알아서 잘해라는

 

무언의 압박이다라는 것이다.

 

 

 

이런 개쓰레기 남자가 다 있어라고

 

때려치우면 아무 상관 없겠지만

 

33살이상 여자들한테는 매력적인 카드가 될 수 있다

 

왜?

 

"안정적으로 먹고 사는 것은 확실하니까.." 

 

솔직히 의사라고 하더라도

 

부모님이 뒷받침 해주지 않으면 먹고 사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여유가 있을 수 있지만

 

빡빡한 것은 매 한가지이다.

 

그런데 부모님의 재력과 남자 본인의 직업까지 전문직이라고 하면

 

이런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는 것이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선택일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여기서 알아야 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물론 그 남자가 ok를 해야 되겠지만

 

너도 그 남자를 받아들이겠다라고 마음을 먹었다면.

 

"모든 것을 네가 주도를 하면서 데이트를 해야 된다."

 

즉, 네가 자꾸 이벤트를 스스로 만들어 내어야 된다.

 

 

 

거기에 세뇌를 시켜야 된다.

 

"오빠를 편하게 해주는 여자, 오빠한테 잘해주는 여자가 사랑이다."

 

이런식으로 세뇌를 시켜야 된다.

 

왜?

 

이쪽 분류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마지막 불꽃이라는 말이다.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냐면..

 

마지막으로 사랑이라는 것, 옛날처럼 미치고 팔짝 뛰고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것이다.

 

그런 마음이 들어야 결혼하는 것 아니야라고

 

공공연하게 말을 하고 다닌다.

 

이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네가 말을 하면서

 

그런 것이 필요없어도 사랑이다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줘야 된다.

 

그렇게 해야, 그 사람이

 

뜨거운 것만 사랑이 아니라, 편안한 사랑이구나

 

이런 인식이 들어와서

 

너랑 결혼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추가를 하자면

 

"급이 어느정도 맞아야 된다."

 

 

남자가 집안도 좋고, 의사라고 한다면

 

너는 집안이 안좋아도 의사나 변호사정도는 되어야 된다.

 

그렇게 해야 노력을 해도 먹힌다.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너희집이 잘살고, 너도 어느정도 알만한 대학을 나와서

 

스팩을 가지고 있는 수준은 되어야 된다.

 

그정도는 되어야 노력을 해도 먹힌다.

 

왜냐면...

 

그들은 자기들만의 카르텔 형성을 원한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세상이라면 나는 차별을 원한다는 것이

 

일명 가진 사람들, 부자들의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밑도 끝도 없이 받아주고 노력은 노력대로 해서

 

안되는 것 많이 보았다.

 

그 남자는 다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들도 어차피 결정적인 순간에는 똑같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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