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능력도 조건도 별로인 남자, 헤어지는 것이 맞겠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유명한 블로그가 이런 글을 적었던 것으로 아는데

 

제목정도는 빌려오는 것 괜찮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 글을 적는다.

 

상담하는 분들이 워낙 많이 물어봤던 질문이고

 

그외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글로서 종지부를 찍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글 시작해보자.

 

 

 

 

 

지금까지 내 블로그 글을 보았던 사람이라면

 

이 글에 대해서 어떻게 말할줄은 알것이다.

 

헤어지는 것이 맞다라는 결론은

 

간단하게 도출이 될 것이다.

 

실제로도

 

이런 상황때문에 고민을 하는 여자들한테

 

헤어지는 것이 정답이라고

 

수없이 말했다.

 

그런데, 애착불안형 가지고 있는 여자분들한테는

 

너 성격 받아주는 것이 돈보다 더 중요하니까.

 

그런 남자 만나는 것도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간단하게 결론이 나오는 것을

 

왜 글을 적느냐라고 말을 하겠지만

 

할말이 있다.

 

사람 인연이라는 것이

 

어떻게 무 짜르듯이 단박에 짤라낼 수 있겠는가?

 

많은 여자분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내가 지금 당장 결혼생각이 없거나

 

또는 결혼생활에 대해서 조건이나 능력에 관해서

 

그것이 크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거나

 

다 알고 있는데

 

그 남자가 너무 좋아서 헤어질 수 없거나

 

그외 기타등등

 

이런 저런 이유로 그 남자를 계속 만나는 여자들이 존재한다.

 

 

 

 

 여기서 베스트는 무엇인가?

 

"그 남자랑 결혼하는 것이다."

 

의외이다라고 말을 하겠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대부분 여자들이

 

이런 분류의 남자들하고 연애를 하고 나서

 

이제 나 돈많은 남자, 능력좋은 남자, 조건 좋은 남자

 

만나야지라고 생각을 해서

 

연애를 하면

 

연애까지는 어떻게 될줄 모르겠지만

 

결혼하기 상당히 힘들어진다.

 

 

 

 

남자라는 동물이

 

조건과 능력에 따라서

 

가치관과 신념이 많이 달라진다.

 

그 가치관과 신념이 달라진다라는 것은

 

한마디로 말을 하자면

 

자기 자신의 말과 행동이 다르다라는 것이다.

 

그 상황들을 적응을 하지 못한다.

 

여러분들이 단순 비교를 해봐도 알 것이다.

 

능력도 조건도 별로인 남자랑

 

능력도 조건도 좋은 남자랑

 

연애를 했을때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 능력도 조건도 별로인 남자는

 

내가 갑의 위치에서 연애를 하게 될것이고

 

능력도 조건도 좋은 남자는

 

내가 을의 위치에서 연애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것이다.

 

 

 

 

이것을 견디어 낼 수 있을까?

 

이것을 이겨낼 수 있을까?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되었던 연애가

 

어느 순간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 같는가?

 

상당히 힘들어진다.

 

그 힘들어지는 것이 불안감으로 나타나게 되고

 

그 불안감이 결국에는 남자랑 싸우게 만들고

 

그대로 헤어지게 된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혼란이 온다.

 

내가 예전에 당연히 받았던 것들

 

내가 예전에 당연히 했던 것들

 

내가 예전에 당연히 누리었던 것들

 

그런 것들이 하나도 되지 않으니까.

 

처음에는 그 남자가 나쁜 남자라고 생각을 하고 넘어갔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니까.

 

결국에는 내가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알겠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정확히 짚어낼 수 없다라는 것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 같은가?

 

"네가 그 기억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네가 능력도 조건도 별로인 남자

 

그 남자를 사귀고, 그 남자랑 연애를 했던 것

 

이유가 있을 것이다.

 

대부분 그 이유라는 것이

 

그 남자가 나한테 헌신적으로 했거나

 

그 남자가 나한테 잘했다거나

 

이런 부분은 인정을 한다.

 

단지, 결혼이라는 것은 현실이니까

 

그 현실에 충족이 되지 않을뿐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준것, 내 마음 편하게 해준 것

 

그런 부분은 인정을 하는 것이다.

 

그 부분을 인정을 하니까.

 

좋은 것은 좋은 것 대로 가지고

 

거기에 능력과 조건이 좋은 남자

 

잣대로 기준을 삼다보니까.

 

이렇게 무너지는 것이다.

 

 

 

 

이런 여자분들하고 상담할때

 

가장 힘들다.

 

왜냐면

 

쉽게 내려놓지 못한다.

 

머리속에 딱 박혀져 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것에 대해서 다르게 전혀 생각을 하지 못한다.

 

어떻게든 설득을 시키거나 이해를 시킬려고

 

말을 하면

 

어느 순간 튕겨져 나가버린다.

 

 

 

 

그런데 너도 알다시피

 

결국에는 어떻게 되겠는가?

 

네가 다시 조건이나 능력이 별로인 남자로

 

갈아타거나

 

아니면 정말 외적으로 답도 없는 남자를 만나야 되는데

 

그것은 죽어도 싫지 않는가?

 

못하는 것 아니겠는가?

 

답은 정해져 있다.

 

그 답을 네가 빨리 인정을 하고

 

너 스스로 받아들어야 하는 것이다.

 

 

 

 

필자가 인생을 논할 나이는 아니지만

 

한마디를 하자면.

 

"신은 공평하다라는 것이다."

 

능력좋고

 

조건 좋고

 

거기에 여자한테 잘하고 여자한테 헌신할 수 있는 남자

 

다 원한다.

 

다 원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네가 그런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할려면

 

남들보다 2-3배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너한테 온다.

 

네가 가질 수 있다라는 것이다.

 

세상의 진리같은 것 아닌가?

 

 

 

 

남들은 노력안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

 

알게 모르게 다 노력한다.

 

네가 아주 괜찮은 남자하고 결혼을 했는데

 

주변 친구들이 어떻게 결혼했냐고

 

비법 같은 것 물어보면

 

네가 엄청나게 노력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말을 해주나.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지금은 결과를 얻었으니까.

 

노력을 한것도 추억처럼 생각이 드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네가 노력한 것, 네가 최선을 다한 것

 

그 사람이 느꼈기 때문에

 

너랑 결혼한 것 아니겠는가?

 

 

 

 

 

여자분들한테 말해주고 싶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장단점이 있다.

 

능력이나 조건이 별로인 남자도 장점이 있고

 

능력이나 조건이 좋은 남자도 단점이 있다.

 

그 부분을 분리해서 볼 줄 알아야 된다.

 

사람을 봐라.

 

그렇게 해야 성공을 한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사랑이 존재하고

 

각기 다른 사랑의 방법이 존재하는데

 

너는 너의 사랑만 존재하고

 

너의 방법만 존재하면 안된다.

 

그 순간 혼자가 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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