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탈때 말해야 하는 것들[여자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낼 낮에는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을 것 같아서

 

간만에 밤에 적는다.

 

원래 밤에 적으면 글 잘적히는데

 

나의 건강을 생각해서

 

낮 시간대로 글 적는 것을 바뀌었는데

 

요즘에는 밤에 한번씩 적어볼까

 

이런 생각도 한다.

 

 

 

 

오늘 글은 썸탈때 어떻게 하면

 

남자한테 어필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하고

 

많은 여자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

 

그 남자는 결혼생각이 당장 있을까?

 

이런 것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자.

 

많이 적어주고 싶은데

 

저질체력이다 보니까.

 

간단하게 적자.

 

 

 

 

대부분 썸은 남자가 말을 주도를 하고

 

여자가 그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거기에 내가 동조해주거나 동의 해주면 된다.

 

남자들이 그 여자랑 썸을 탄다라는 것은

 

대부분 그 여자의 외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마음에 들고

 

그 여자의 생각이나 가치관등등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증을 하기 위한

 

자리일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그 남자가 마음에 들어서 사귈려고 하거나

 

그 남자한테 좋은 점수를 얻을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니?

 

"그 사람의 생각에 동의를 해줘야 된다."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너의 가치관과 신념등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 있고

 

너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이어나갈 수 있다라는 것이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그 남자가

 

자기 친구 결혼했는데

 

와이프가 아침마다 밥을 차려주지 않아서

 

너는 그런 여자랑 결혼하지 말라고 나한테

 

웃으면서 말을 하더라

 

이런 이야기를 했다면

 

그 남자의 의도는 무엇인가?

 

너는 그런 여자 아니다라고 나한테 말해라는 것이다.

 

 

 

 

여기서 네가 그런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너의 생각이나 신념등이

 

"요즘 세상에 아침 밥을 요구하는 간 큰 남자도 있네요.."

 

이렇게 말을 하거나

 

"오빠 친구 맞벌이 하시죠?"

 

이렇게 말을 하면 되겠니? 안되겠니?

 

안된다.

 

여기서 더 황당한 것은

 

"오빠 나 요리 못하는데, 아줌마 쓰면 안되요?"

 

이렇게 말을 했던 여자도 상담해서 보았는데

 

더욱더 최악의 수를 보여주었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 분위기가 아무리 웃으면서 농담처럼 이야기를 한 것이다.

 

장난처럼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남자의 마음속에는

 

너는 나한테 아침밥 안해줄 여자로

 

낚인이 찍히는 것이다.

 

 

 

필자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뭐가 나쁜가라고

 

말을 하겠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남녀를 떠나서

 

자기가 어떤 말을 했을때에는

 

그 의도와 의중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다 똑같을 것이고

 

네가 그 남자가 마음에 안든다면 모르겠지만

 

네가 그 남자가 마음에 든다면

 

그 남자한테 잘보여야 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 아니겠는가?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대답을 잘하는 센스도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좋아하는 여자, 싫어하는 여자를 물어보았을때

 

싫어하는 여자에 대해서 남자가 이야기를 했을때

 

그것을 듣고

 

그렇구나

 

그렇군요

 

고개만 끄덕끄덕 그렇게 하지 말고

 

"오빠가 나를 싫어하는 일은 없겠네요."

 

이 말을 할줄 알아야 된다.

 

그리고 나서

 

약간의 스토리텔링을 만들줄 알아야 된다.

 

예전에 거짓말 한번 해본적 있다.

 

나쁜 일은 아니었고

 

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우리집으로 급하게 찾아와서

 

남자친구한테 잔다라고 말을 하고

 

친구가 동네에서 술 한잔 한적이 있다.

 

그때 어찌어찌하여 그것이 걸리게 되었고

 

그 순간 많이 힘들었다.

 

그 이후로 하얀거짓말이라고 할지라도

 

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정도 말을 덧붙여 준다면..

 

남자가 너에 대한 신뢰는 확실하게 생길 것이다.

 

 

 

 

이런 부분들은 되게 많이 활용이 될 수 있으니

 

상대방한테 네가 질문을 할때

 

상대방이 이런 대답을 하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대답을 하겠다

 

이런 것에 대해서 몇가지 상황들을 숙지를 해놓거나

 

만들어 놓아라.

 

 

 

 

그리고 센스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남자가 너를 데려다 주고

 

한번 안아보자라고 한다면

 

그냥 덥석 안지 말고.

 

"내가 여기서 안으면 오빠 오늘 잠 못 잔다ㅎㅎ"

 

"떨려서 자겠나."

 

"내 생각나서 어떻게 할라고ㅎㅎ"

 

이런 식으로 장난을 치고

 

그래도 한번 안아보자라고 남자가 말을 한다면

 

잠 못자도 된다.

 

너 생각 계속 할께

 

이러면.

 

한번 안아주라.

 

그리고 나서

 

집에 들어가면 내 생각하는지 안하는지

 

확인해볼께요 ㅎㅎ

 

이렇게 마무리 하면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수도없이 만들어 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결혼에 관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그 남자한테 물어봐라

 

오빠는 나이가 되어서 준비가 되고 때가 되면 결혼을 하고 싶어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이 상관없이

 

바로 하고 싶어요

 

이렇게 물었을때

 

나이가 되어서 준비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을 하면

 

네가 한번 더 물어봐라.

 

마지노선 나이가 언제인지?

 

그때 남자가 32살이라고 가정했을때

 

35살이 마지노선이다

 

이렇게 말을 한다면

 

그 남자는 그때 결혼을 하고 싶은 것이다.

 

판단은 너희들한테 맡기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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