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35살-40살 구간 전문직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재미있게 글 한번 적어보자.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글이라는 것 알기에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야 되는 사명감은 있지만

 

블로그 글이다 보니까, 한계는 어쩔 수 없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이것 특별한 글로도 내 보내려고 하는 글이기에

 

수위조절은 하겠다.

 

글 시작하자.

 

35살-40살 구간 전문직 남자랑 연애하기

 

전문직 남자를 떠나서

 

이 구간에 있는 남자들이 꼬셔서 결혼하기 제일 힘들다.

 

솔직히 이 구간에 있는 남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40살은 넘기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것이 계획대로 살아지겠나

 

어쩔 수 없이 이 구간을 넘어서서 결혼을 못하는 남자들도 존재하는데

 

그들은 어찌보면 아직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있고

 

둘중 하나만 가져야 되는 것에 선택을 못하는 남자들이기도 하다.

 

 

 

 

이 구간이 아무리 힘들다고 하더라도

 

답을 찾아야 하는 것이 미친연애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주인장의 오랜 노하우와 여러가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글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이 구간 전문직 남자에 대해서

 

필자가 한마디로 정의를 해놓은 것이 있다.

 

"연예인 병 걸린 남자이다."

 

자기가 찍으면 다 넘어올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자기를 안 좋아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자기가 아주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을 한다.

 

 

 

전문직 의사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인생 좌절 없이 의사의 길을 갔다면

 

보통 이 구간 나이대에

 

군대도 다 해결하고

 

전문의도 달고

 

거기에 돈도 한달에 천만원이상 벌고 있을 것이다.

 

레지던트 생활 한다고

 

월급 얼마 받지 못하고

 

자기만의 시간 별로 없이 끙끙 앓다가

 

어느 순간 인생이 확 꽃이 핀것이다.

 

"기고만장의 시대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친구나 선배들이 결혼을 했던 케이스를 꼼꼼이 살펴보면서

 

그들하고 비교를 하고

 

그리고 자기만의 생각과 신념 가치관을 담아서

 

여자를 선택을 한다.

 

까탈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여자들한테 먼저 제안을 해주고 싶은 것은

 

"너한테 푹 빠지지 않으면 시작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돈많은 사업가들이나

 

40대 전문직 남자들은

 

네가 전문직이라고 한다면 노력을 했을때

 

가능성은 있다.

 

그 남자가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더라도

 

하지만 이 구간에 남자들은

 

그 남자가 너한테 푹 빠져서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으면

 

결혼은 힘들다라는 것이다.

 

왜?

 

"30대 초반의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된다."

 

보통 그 시기에

 

그 남자들이 어떤 여자를 만나서

 

피곤한데도, 바쁜데도

 

시간 어떻게든 내어서 그 여자를 보러가고

 

그 여자한테 충성을 다하고

 

그 여자한테 맞추어 주었던

 

그 시절

 

그것을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직 버리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게 만들어 주는 여자

 

그 여자에 대한 애착이 강해진다.

 

왜?

 

"자기도 나이가 있다라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내가 다시 이런 감정,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없을지 모른다.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 여자가 성격적으로 이상하거나

 

자기가 생각을 하는 가치관이나 신념들에 배반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그 여자랑 끝까지 갈 수 있다.

 

 

 

 

이 부분에서 연애적인 팁을 주자면..

 

"사귀자라고 하면 한번 까라.."

 

여자들이 걱정을 할 것이다.

 

그 남자의 자존심에 내가 한번 까게 되면

 

튕겨져 나가는 것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튕겨져 나간다면

 

네가 잘못 판단한 것이다.

 

그 남자가 너한테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던 것이다.

 

네가 정확하게 판단을 했다면

 

너의 가치는 올라간다.

 

왜?

 

"정말 오랜만에 여자한테 까일 것이다.."

 

그 남자는 확신 한것이다.

 

역쉬 나의 눈이 틀리지 않았어.

 

나한테 오랜만에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해준 여자는

 

쉽지 않는 여자야

 

확실히 내가 가져야 되는 여자이다

 

이렇게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이 글을 이렇게 적으니까

 

구간 상관없이 상황 상관없이 무작정 지르지 말아라.

 

안 먹힌다.

 

역효과 날 수 있다.

 

 

 

 

여기서 너희들이 해야 되는 것이 있다.

 

까더라도, 희망을 주면서 까야 된다.

 

어떻게 하면 나랑 사귈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을 줘야 된다.

 

이 대목에서 여자들이 실수를 많이 하는 것이

 

나는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야 된다

 

매주 주말마다 만나야 된다.

 

매일매일 연락해줘야 된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제발 부탁이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

 

다 된 밥에 재 뿌리지 말아라.

 

위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순수성을 심어줘야 된다라고 했다.

 

"손편지 두장만 적어달라고 해라."

 

편지 정말 오랜만에 적어볼 것이다.

 

돈없고 힘들때 여자한테 편지 줘보고

 

자기 전문의 달고 돈 잘 벌고 잘나가는데

 

편지 적으라고 하면 죽을 맛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가지고 온다면...

 

그 적는 순간

 

그 남자가 느끼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이 크다라는 것이다.

 

 

 

 

데이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한번은 그 남자가 주도

 

한번은 네가 주도하는 데이트를 해라.

 

여기서 네가 주도하거나 네가 원하는 데이트는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순순성을 기반으로 한 데이트를 해야 된다.

 

한강에 간다든지

 

만화방에 간다든지

 

이런식으로 우리 돈없고 찌질했을때 여자랑 일반적으로 했던 데이트

 

그 데이트를 네가 만들어주면 된다

 

어차피 남자가 주도하는 데이트는 좋은 음식점 데리고 가고

 

좋은데가서 돈쓰고 하는 것은 남자가 할 것이다.

 

 

 

 

 

이렇게 잘 끌고 왔다면

 

기본적으로 3-4개월정도는 잘 만나고 있을 것인데

 

이 타이밍에 슬슬 권태기 온다.

 

여기서 네가 헌신을 해야 되는데

 

길게 할 필요 없다.

 

3개월보고 딱 하면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 하자.

 

글 많이 길어진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어느정도 비빌 수 있어야 된다.

 

네가 같은 직종 전문직이거나, 더 높은 전문직이거나

 

이런 상황이거나.

 

아니면 네가 전문직은 아닌데, 집에 여유가 있어서

 

혼수나 이런 것을 맞추어 줄 수 있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분들한테 한가지 팁을 주자면

 

부모님한테 물어봐라.

 

의사 데리고 오면 얼마나 해줄 수 있는지..

 

그 금액을 정확하게 알게되면

 

썸 탈때 3-4번 만나서 그것에 대해서 넌즈시 이야기를 해도 된다.

 

왜?

 

"나중에 남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생각을 하고 너랑 끝낼 수도 있다."

 

이 구간에 있는 남자들이 마지막에는 손해를 안볼려고 하는 성향을

 

나타낸다.

 

그렇기 때문에 이 구간 남자들을 만날때에는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다.

 

그렇게 되었을때

 

그 남자가 너한테 그 계산이 ok가 되면 올인을 한다라는 것이다.

 

만약 네가 조건이 별로라고 한다면..

 

40살이상 구간의 전문직 만나는 것을 추천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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