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행복한 연애는 과연 무엇일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코리님이 적어주신 댓글에

 

사람들이 반응했던 것도 있고

 

그리고 무엇이 옳다, 그르다

 

이 부분가지고 많이 의견들이 충돌하는 것 같아서

 

정리를 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이 아파서 고생 고생 중인데

 

그나마 약을 먹고 밤 늦게 괜찮아져서

 

이렇게 글을 적어보니까.

 

많은 응원 부탁한다.

 

 

 

 

필자는 코리님 의견이 틀렸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처음에 댓글을 적었을때에는

 

의아했지만

 

그 뒤에 댓글로 자기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을 했을때

 

충분히 이해는 되었다.

 

 

 

 

필자가 왜 코리님 의견에 대해서

 

틀렸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자기가 가진 행복추구권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여자를 평가한다.

 

나는 이런 것으로 여자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

 

그런 것을 통해서

 

좋은 여자인지, 나쁜 여자인지

 

판가름을 한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 방법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대부분 여자들이 싫어하는 방법이니까.

 

필자가 여자들한테도

 

누누히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이 부분이다.

 

방법이 잘못되면

 

내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이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은 전혀 다르게 받아 들일 수 있다라는 것이다.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다들 경험해봐서 알 것이다.

 

 

 

 

 

이 대목에서 많은 분들이

 

충돌을 하게 되어 있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여러가지 의견을 말할 수 있겠지만

 

이구동성으로 동의를 하는 것은

 

내가 행복해야 된다.

 

나의 기준에서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했을때

 

그것이 내가 원하는대로 되었을때

 

행복을 느낄 것이다.

 

동의 할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나의 기준에서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했을때

 

상대방도 그것을 수긍하거나 동의를 하거나

 

인정을 해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연애라는 것이 된다.

 

그렇지 않는가?

 

 

 

 

이것은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스벅 커피를 마시면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감정하고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행복이라는 단어하고 연애라는 단어가 결합이 되면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잘못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서 시작을 해야 되고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다.

 

행복한 연애는 무엇인가?

 

우리가 행복이라는 단어만 볼때에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인데

 

연애라는 단어가 결합이 되면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상대방이 하고 싶은 것

 

나의 가치관과 상대방의 가치관을

 

동시에 생각을 할줄 알아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연애를 할때

 

자기만의 기준이나 철학들을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에 대해서 전혀 배려나 생각없이

 

그 부분에 대해서 밀고 나가는 성향들을 보인다.

 

너는 나한테 이것을 해야 된다라는 식이다.

 

너는 나랑 사귀니까, 이것을 당연히 해줘야 된다라는 식이다.

 

그 논리의 뒷받침은

 

나한테 이렇게 했을때

 

나는 행복함을 느낀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방이 하기 싫다면

 

때로는 상대방이 그것을 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여러번 이런 부탁을 해서 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답은 쉽다

 

헤어지면 된다.

 

끝내면 된다.

 

그런데 네가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면

 

그 사람의 잘못일까?

 

너의 잘못일까?

 

너의 잘못이다.

 

네가 사람을 바뀌어봐도

 

비슷한 일이 계속 일어난다라는 것은

 

네가 운이 없거나 팔자가 그런 것이 아니라

 

너의 잘못이다라는 것이다.

 

위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자기 자신의 행복에 대해서

 

추구를 하는 방법이 잘못 되었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네가 가지고 있는 행복추구권

 

이 부분에서 대해서 바뀌거나 고쳐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못 고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한다.

 

경험이다라는 것

 

코리님도 그런 댓글을 적어놓았던데

 

그것은 한쪽만 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전혀 반대되는 경험을 한다면

 

또 다르게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어플에서 만나는 것을 극협이다라고 생각했던 여자가

 

가장 친한 친구가 어플에서 만나서 결혼을 한다면

 

생각이 전혀 달라질 수 있는 것 처럼

 

내가 했던 경험들이

 

나의 잘못까지 방어를 해서는 안된다라는 것이다.

 

사람이 고통을 잡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사람을 잡으면 안된다라는 말처럼

 

네가 그것을 핑계로 해서

 

너 자신한테 핑계를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의 행복이라는 것이

 

때로는 더 큰 것들

 

더 가치있는 것들

 

그런 것에 의해서

 

사라지거나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이다.

 

친구들하고 놀고 싶지만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다면 못 나가는 것 처럼

 

연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너희들한테 하지말아라

 

참아라고 말을 한 것이다.

 

그것도 친절하게 상황까지 설명을 해가면서.

 

왜 그렇게 했을 것 같는가?

 

물론 개개인이 다 맞을 수 없겠지만

 

대중적으로 보았을때 그것이 맞는 것이고

 

옳은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사소한 것을 하나 가지기 위해서

 

더 큰 고통을 안겨주고 싶지 않은 것 뿐이다.

 

 

 

지르고 싶으면 지르고

 

말하고 싶으면 말하고

 

싸우고 싶으면 싸우고

 

그렇게 하고 싶은 것 안다.

 

하지만

 

인생도 그렇게 살면 망하는데

 

연애는 오죽하겠는가?

 

 

 

 

내 뜻대로 안된다라고 해서

 

행복한 연애가 안되는 것 아니다.

 

때로는 참고

 

때로는 기다리고

 

때로는 그 행복을 잠시 내려놓은 시기도 있어야 된다.

 

그것을 알게되면

 

너는 누구를 만나도 연애를 행복하게 잘 이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누구랑 만나고 헤어지더라도

 

후회는 적을 것이다.

 

필자가 여자분들한테 예전에 늘 했던 말인데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면서 마무리 하고 싶다.

 

자기만의 혼자서 성을 만들고

 

그 성안에 네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 하나 없는데

 

혼자서 왕비하고 있으면

 

그것이 왕비라고 해서

 

행복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너만의 성이 확고하면 확고할 수록

 

그 누구도 그 성안에 들어오지 않을려고 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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