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재회가 안되는 상황들 총정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요즘에 필자가 글 적는 것이

 

들쑥날쑥한데

 

몸이 안 좋아서 그렇다.

 

살아있는 것에 늘 감사하게 생각을 하면서

 

글 적는다.

 

 

 

 

어제 재회관련해서

 

된다 안된다 이것만 이야기를 해준다고 말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물어봤다.

 

그만큼 헤어지고 나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것

 

그 마음 잘 알았기에

 

지금 이 글을 적어서 정리를 해주고 싶었다.

 

 

 

 

이 글은

 

재회가 100프로 안된다

 

이것은 아니다.

 

단지 네가 노력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그냥 그 사람이 알아서 돌아오는 것이지

 

네가 노력한다라고 해서

 

그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그 사람이 돌아오는 것도 확률상 기적처럼 낮으니까

 

이런 케이스들을 모아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결혼때문에 헤어진 케이스는 재회 안된다.

 

집에서 반대를 해서 헤어졌다거나

 

결혼할 생각이 없다거나

 

이렇게 해서 헤어진 것은 재회 거의 안된다.

 

간혹 그런 케이스들은 있다.

 

그 여자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집에서 부모님이 반대해서

 

자기 마음은 그것이 아닌데

 

그 여자한테 다시 돌아가는 케이스들은 있다.

 

그레서 이겨내보자 이런 식으로 말 던지고

 

만나다가 헤어지는 케이스는 100개정도 보았는데

 

끝까지 가서 이겨내고 결혼하는 케이스는 1건 보았다.

 

 

 

 

그리고

 

보통 집에서 확실하게 반대를 하는 경우에는

 

6-8개월뒤에 그 남자 카톡보면

 

그 남자 결혼사진 올라온 경우 종종 있다.

 

필자가 이 말을 왜 하냐면

 

네가 6-8개월동안 그 남자 때문에

 

힘들어서 끙끙 앓고 있을때

 

그 남자는 다른 여자 만나서

 

밥 쳐먹고 여행가고 웨딩사진 찍고

 

행복하게 산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빨리 털어버려라

 

 

 

 

 

성격차이나

 

사랑에 대한 신념 가치관등드

 

이런 것으로 몇번 서운하다라고 하거나

 

싸워서 헤어지면

 

여자가 잡으면 재회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재회를 했는데

 

몇개월 잘 지내다가

 

또다시 여자가 자기 버릇 못 버리고

 

습관 못 고치고

 

이렇게 되어서

 

싸우게 되어서 헤어지게 되면

 

그것은 재회 안된다.

 

 

 

 

필자가 늘 강조하는 것이 뭐니?

 

네가 을을 자처를 했으면

 

을답게 해라

 

상황을 봐라.

 

재회를 했다라고 해서

 

그 남자가 너한테 감정의 골이라는 것이

 

다 사라진것은 아니다.

 

그 기억은 고스란히 남는다라고 했다.

 

그런데 네가 거기서 정신 못차리고

 

너는 다른 것으로 뭐라고 했다고 하더라도

 

남자는 똑같이 느끼거나 비슷하게 느낀다라고 했다.

 

엄마가 공부해라

 

이것도 잔소리지만

 

밥먹기 싫은데 밥먹어라

 

이것도 잔소리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네가 괜히 노력한다라고 해서

 

네가 잘한다라고 해서

 

그 사람이 돌아오는 것 아니다.

 

 

 

 

 

 

남자랑 사귀었는데

 

며칠 되지 않아서

 

아무 문제 없었는데

 

남자가 갑자기 밤이나 저녁에

 

장문의 카톡으로

 

너한테 헤어지자고 말을 하면

 

그것은 끝이다.

 

다른 여자 생긴 것이다.

 

네가 재회를 원한다라고 하면

 

재회는 가능하지만

 

재회가 재회겠니?

 

어차피 이용만 당하고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것이

 

그 남자랑 사귀자라고 해서

 

같이 여행갔거나 하룻밤 보냈는데

 

그 뒤로 남자의 말이나 행동이 급격하게 식는 것이 보이다가

 

며칠뒤에 헤어지는 것

 

이것도 비슷하다.

 

거기까지 생각을 했거나

 

아니면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도 많이 한 것 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래 이것은 글 따로 적어줄려고 했는데

 

남자친구 휴대폰 봐서

 

바람 핀 것 알았는데

 

남자가 오히려 자기 휴대폰 본 것 가지고

 

더 화를 내어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여자가 후폭풍 와서 그 남자 다시 잡을려고 하는

 

경우도 보았는데

 

한마디만 해줄께

 

원래 정상적인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밝혀지면

 

사과하는 것이 맞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는 것은

 

한마디로 말을 하자면

 

너랑 언제든지 헤어질 준비가 되어있다

 

이것 아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너한테 사과하지 않았던 것이다.

 

너희들 말로는 그 남자가 잘못한 것이 있기에

 

내가 그냥 덮어버리면

 

그 남자랑 재회가 쉽지 않을까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재회는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재회를 해봐야

 

대부분 끝까지 못 간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 글 왜 적었겠니?

 

괜히 엄한 곳에 힘빼지 말라는 것이다.

 

힘빼봐야

 

트라우마만 생기고

 

너만 힘들어진다.

 

헛된 희망도 갖지 말아라.

 

자존감 프레임

 

남자 사냥본능으로

 

그 남자를 잡을 수 있다.

 

그것은 20대 대학생들끼리 아무것도 모를때나

 

통하는 것이지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요즘 20대들이 얼마나 물욕이 심하고

 

서열화가 심한데 통할 것 같는가?

 

 

 

 

그리고 한가지 조언을 끝으로 하자면

 

대부분 이런 일을 당하는 사람들이

 

똑같은 일들이나 비슷한 일들을 반복적으로 당한다라는 것이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니?

 

너한테 문제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꾸 그것을 부정하니?

 

그러니까

 

똑같은 일 비슷한 일이 반복되어서 일어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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