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이라고 혼자 착각하는 여자들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런 기초적인 글들이 필요하겠지만

 

나도 좀 어려운 글 좀 적자.

 

꿈 많은 여자들 어려운 남자, 최상위 포식자

 

이런 남자나 여자들 꼬시는 방법이나 다가가는 방법

 

물어봐주면 안되나?

 

그렇다고 하면 얼마든지 비기 아닌 비기들을 방출 할 용의가 있는데

 

이런 것은 물어보지도 않는다.

 

필자가 연애 전반적으로 전문가이기는 하지만

 

원래 상위 10프로 안쪽으로 남녀에 관해서 더 전문가 포스를

 

품품 뽐낼 수 있는데 기회를 주라.ㅎㅎ

 

각설하고 이번 글 이야기를 하자면

 

맞선이나 소개팅에서 이런 경우는 거의 없고

 

동호회, 회사에서 알게 된 남자들한테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썸이라고 혼자 착각하는 여자들의 문제점

 

 

 

10년정도 된 일인데

 

지난날 이야기를 한번 꺼내보자.

 

사업적으로 알게 된 여자분이 있었고

 

두어번 정도 다같이 만난적이 있었다.

 

그렇게 하다가

 

어느날 그 여자분께서 연락이 먼저 왔고

 

고객님 한분을 소개해준다라고 했다.

 

그렇게 해서 그 여자분이랑 고객님이랑 나랑 만나게 되었고

 

그 고객님이랑 대화가 잘 되어서

 

돈을 벌게 되었다.

 

 

 

그때 그 여자분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먼저 연락을 했었다.

 

소개해준 고객님이랑 계약이 잘되었다

 

너무 고맙다.

 

언제 식사 한번 대접하고 싶으니, 편하신 날짜 있으시면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런 식으로 보내었고

 

그 여자분이 응하셨고

 

며칠뒤에 만나게 되었다.

 

그 고객님을 통해서 벌었던 돈에 비해서

 

식사는 너무 약소한 것 같아서

 

몇백만원짜리 가방도 하나 사가지고 갔다.

 

 

 

그리고 식사하는 도중에 사업에 관해서 이야기도 하고

 

일상적인 삶에 대해서 이야기도 했었다.

 

식사자리가 끝날때쯤

 

가방을 선물을 주면서

 

저만의 영업 방법이니까 부담갖지 마시고 받으시고

 

다음에 더 좋은 고객님 소개시켜 주시면

 

이것보다 더 좋은 선물 준비하겠다라는 말도 했었다.

 

그렇게 하고 나오는데

 

자기 차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태워다 주면 안되냐라고 해서

 

날씨도 쌀쌀해서 태워다 드렸다.

 

 

 

 

차안에서 그 여자분이 자기 이런 것 생각해서

 

한 것이 아니라서 미안하다라고

 

식사 한번 대접한다라고 하길래

 

막걸리 좋아하냐고 물어보길래

 

좋아한다라고 했고

 

이태원에 자기 아는 곳 있다고

 

다음에 가자라고 해서

 

거절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좋다라고 했다.

 

 

 

집에 도착을 하고 나서

 

그 여자분이 나한테 태워다줘서 고맙다라는 식으로

 

몇줄의 문자가 왔고

 

지금도 기억하는데

 

딱 한줄 보냈다.

 

좋은 밤 되세요~

 

 

 

그렇게 하고 나서 그 뒤로

 

10여일 기간동안

 

그 여자분한테 안부문자 한번이 와서

 

답장을 해주었고

 

두번째로 약속 잡는 문자가 와서

 

답장을 해주었고

 

세번째로 안부문자가 와서 답장을 해주었다.

 

먼저 보낸적 없고

 

흔한 이모티콘 하나도 보낸적 없다.

 

 

 

그렇게 이태원에서 만나게 되었고

 

전과 막걸리 먹으면서

 

사업 이야기기, 일상 이야기 하게 되었다.

 

그리고 1시간 30분정도 흘렀을때

 

그 여자분이 나한테 물어보았다.

 

"우리 무슨 사이냐고..."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기억하는 말

 

"우리요?ㅎㅎ

 

옛날말로 하면 동지, 요즘 말로 하면 사업 파트너죠..

 

이 순간 갑자기 눈이 빨갛게 충혈이 되면서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고

 

알아가는 사이 아니냐고

 

그런 식으로 쏟아 붙였다.

 

그리고 자기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다 이야기를 하는데

 

어이가 없었다.

 

 

 

 

여러분들한테 묻고 싶다.

 

물론 특수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라고 착각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여자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왜 그 여자한테 가방을 사주었고

 

왜 그 여자를 집에 데려다 주었고

 

왜 그 여자가 막걸리 먹으러 가자고 했을때 ok를 했고

 

왜 그 여자가 연락을 했을때 꼬박꼬박 답장을 했냐...

 

 

 

이것에 대해서 위에서 이야기를 다 하지 않았는가?

 

설사 그것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라고 치자

 

그렇다고 하면

 

너희들이 잊고 있는 것 한가지는 무엇인가?

 

"썸이라고 생각했다면, 내가 먼저 연락을 했을 것이다."

 

썸이라고 한다면..

 

내가 먼저 어디를 가자라고 했을 것이고

 

내가 먼저 그 여자의 손이라도 잡았을 것이고

 

내가 먼저 그 여자한테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에

 

대해서 물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것이 일체 없었다.

 

많은 여자분들이 착각을 하는 것이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면

 

"그 상황을 왜곡한다라는 것이다."

 

 

 

 

나한테 관심이 없으면

 

가방을 사주었겠어?

 

나한테 관심이 없으면

 

집에 데려다 주었겠어?

 

나한테 관심이 없으면

 

답장을 했겠어?

 

네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 보니까

 

네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너 스스로 다른 것을 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가 왜 먼저 연락을 하지 않을까?

 

바쁘겠지..

 

그 남자가 왜 먼저 만나자라고 하지 않을까?

 

그런 스타일이겠지.

 

그 남자가 왜  답장을 짧게 했을까?

 

문자 하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겠지

 

자기의 생각이 맞다라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자기가 착각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변명과 궤변으로 넘어가 버린다라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너희들이 해야 될 것이 있다.

 

"팩트를 기반으로 해서 적어봐라.."

 

필자가 왜 적어겠니?

 

적으니까, 이해가 되지 않는가?

 

그 남자가 그렇게 한 것

 

나한테 돈 벌어다 주었으니까.

 

내가 고객을 소개시켜 주었으니까

 

이것으로 이해가 된다.

 

그뒤에 만나자라고 했을때 ok를 한 것

 

네가 만나자라고 한 것이고

 

네가 대접을 하고 싶다라고 했으니까.

 

 

 

 

네가 좋아하는 마음이 크니까

 

그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 상황을 왜곡하게 되면

 

네가 나중에 상처를 더 크게 입는다.

 

왜?

 

네가 지금 믿어왔던 것이 전부 다 거짓이 되니까

 

사귀는 사이에서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썸은 필자가 뭐라고 했니?

 

남자가 먼저 노력을 하고, 남자가 먼저 마음을 보이고

 

남자가 먼저 너를 좋아해야 사귈 수 있다라는 것

 

그것은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을 진실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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