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좋은남자 좋은 여자친구 되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뻔한 소리 할라고

 

이런 글 적는 것 아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잊어버리고

 

사는 것들

 

망각하고 있는 것들

 

그 부분에 대해서 상기를 시켜주기 위해서

 

글을 적으니까

 

잘 한번 읽어봐라.

 

 

 

 

 

필자가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

 

3가지로 압축을 하자면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그 단점이라는 것이 내가 감당할 수 있다면

 

그 사람 장점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다.

 

 

 

사람한테 어떤 말을 해서

 

설득을 시키고 이해를 시키더라도

 

그 사람은 돌아서면

 

다른 소리를 하거나 다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

 

 

 

사람은 어떤 일이 생길때

 

누구나 자기가 유리한쪽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고 말을 한다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왜 이야기를 하냐면

 

너희들이 좋은 남자친구

 

좋은 여자친구가 될려고 하면

 

상기 또 상기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세상이 그렇다.

 

물론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는 성인이라고 부르고

 

그런 사람들을 칭송을 하는데

 

문제는 성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겠니?

 

많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항상 미완성이라고 하는 것이고

 

끊임없이 정진을 해야 되는 것이다.

 

이 글을 적는 필자도

 

앞으로 정진과 수양을 해야 되는 것 처럼 말이다.

 

 

 

 

 

본격적으로

 

좋은 남자친구 좋은 여자친구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필자는 내 사람한테

 

무엇을 고쳐라

 

무엇을 해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섭섭하다

 

서운하다

 

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내가 잔소리를 하지 않거나

 

감정적인 표현의 서운함이나 섭섭함을 말 안하는 것은

 

그 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존중을 해주는 것이다.

 

단지

 

내가 감당이 안되거나

 

내 기준에서 도를 넘었다라고 생각을 하거나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면

 

그 사람과 관계에 대해서

 

끝나는 것만 있을뿐

 

입 아프게

 

신경 쓰이게 말하지 않는다.

 

 

 

 

 

그런 나를 잔인하다라고 표현을 할 수 있겠지만

 

잔소리는 잔소리를 또다시 만들게 되고

 

한번 했던 잔소리를 또다시 하게 되면

 

그 사람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라는 것을 알기에

 

말하지 않는 것 뿐이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싸우지 않는다.

 

필자가 사람들한테

 

싸우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

 

그 이유가 무엇일 것 같는가?

 

간단하다.

 

"그 사람한테 바라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사람을 만나다보면

 

그 사람에 대한 장점이 있고

 

그 사람에 대한 단점이 있다.

 

그리고 이미 사귀는 사이라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잘 알것이다.

 

그 사람이 되는 것

 

그 사람이 안되는 것

 

이것을 명확하게 구별만 한다면

 

거기에 연관관계가 있거나 파생되는 것들은

 

네가 알아서 감당을 하느냐

 

못하느냐

 

그것만 스스로 마음을 먹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마음을 먹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것, 자기가 바라는 것만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것을 해주지 않았을때

 

서운하고 섭섭한 감정으로 인해서

 

그 사람한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커플이 잘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서로 합의를 하지 않는다.

 

필자가 뭐라고 했니?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대해서 수면위로 끄집어 내면

 

그것을 통해서 서로 대화를 할 수 있고

 

그 대화를 통해서

 

서로 양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고 했다.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술을 먹고

 

연락이 안된다라고 해보자.

 

네가 여기서 왜 술을 먹고 연락이 안되냐라고

 

투덜투덜 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말을 해야 되는 것은 무엇인가?

 

네가 그 문제를 끄집어 내는 것이다.

 

단지, 네가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선 양보를 하고

 

그 다음에 네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면 된다.

 

술 먹고 연락 안되는 것 내가 인정할께

 

오빠가 술 먹다보면 사람들하고 같이 있고

 

술 먹다보면 술이 많이 취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만사가 귀찮을 수 있다라고 믿을께

 

내가 이것 포기하는 대신에

 

나한테 이것 해달라고 하거나

 

나한테 이런 부분은 지켜줘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그런 말 있다.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

 

그런데 네가 여기에 꽂혀서

 

그 사람한테 이것에 대해서

 

자꾸 말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국은 파멸이다.

 

네가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그 사람이 똑같이 한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 사람이 원래 그렇다라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네가 감당이 안되면

 

그냥 헤어지면 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감당이 되면

 

네가 그 부분을 포기하고

 

다른 것을 얻으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좋은 남자친구

 

좋은 여자친구

 

다르게 말을 하자면

 

좋은남자, 좋은 여자이다.

 

즉, 남자와 여자라는 것이다.

 

 

 

 

세상이 아무리 양성평등이 되었다라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남자로서 여자들이 인정하는 것

 

여자로서 남자들이 인정하는 것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이기 때문에

 

해야 되는 일들은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연애에서는 더욱더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인정하지?

 

 

 

 

 

우리가 지인들 연애상담을 하다보면

 

판단의 기준의 가장 기초적인 것은

 

남자와 여자의 본능적인 차이

 

오래된 관습

 

그것에 대한 기준을 삼아서

 

먼저 이야기를 한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 역할

 

여자로서의 역할

 

그 부분에 충실해라는 것이다.

 

그것만 충실하게 하더라도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상대방이 이상하거나 예민하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이

 

다른 남자에 비해서

 

다른 여자에 비해서

 

충실하게 하지 못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섭섭한 것이고

 

비교를 당하는 것이고

 

그것이 사랑에 대한 믿음까지 흔들리게 만드는 것이다.

 

 

 

 

 

시대가 바뀌었다라는 것 인정한다.

 

요즘 남자 요즘 여자

 

그런 것이 어디 있냐라고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이기 때문에

 

해야 되는 일들은 아직 존재한다라는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라는 것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너 혼자 안드로메다로 날아가서 살것 아니면

 

세상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순응하는 것도 필요한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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