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데이트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재미있는 글 하나 적자.

 

이 글은 기초적인 것 밖에 가르줄 수 밖에 없다.

 

개개인의 특성을 다 알면

 

방법에 대해서 천차만별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특정인 하나를 잡고 이야기를 할 수 없기에

 

대중적인 요소들을 가르쳐 줄테니

 

이런 여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자들의 데이트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자가 나한테 무엇을 해주었을때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하고

 

감사의 표시를 언제 하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면

 

대부분 데이트는 남자가 주도를 하고

 

여자가 그것을 받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물론 나중에는 여자가 주도를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 타이밍이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까지 이야기를 하면

 

글이 길어줘도 한참 길어지니까

 

다음 기회로 넘기겠다.

 

 

 

 

 

남자가 너한테 비싼 음식점을 데리고 간다면

 

여기서 대부분 남자들이 바라는 속마음이 있다.

 

첫번째

 

그 여자가 이 곳을 처음 왔기를.

 

두번째

 

그 여자가 잘 먹어 주기를

 

세번째

 

이것을 계기로 해서 나를 좋아해주거나

 

더 좋아해주기를..

 

 

 

 

이것만 기억을 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장소에 갔다면

 

들어갈때

 

감탄사정도는 해주는 것이 맞다.

 

값 떨어진다라고 생각을 해서

 

안하는 여자들 논리도 보았는데

 

감탄사 한다라고 값 떨어지는 것 아니다.

 

그리고 잘 먹는 것은

 

기본적으로 남자가 선택을 하고

 

남자가 가자라고 했던 경우에는

 

그 여자가 그것을 잘 먹어주면 그 남자는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왜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깨잘깨잘 먹는 것 보다

 

잘 먹는 것을 원하겠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계산할 것이니까

 

그리고 내 선택이 옳다라는 것을 느끼고 싶으니까

 

만약 비싼 음식점이라고 한다면

 

음식이 남으면

 

아깝다고 포장을 해달라고 하는 것도

 

좋은 여자로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그리고 비싼 음식점에 데리고 간다라는 것은

 

그 여자가 이것을 통해서 약발이 먹혔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밥 사주는 것 보다

 

두배, 세배정도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괜찮다.

 

 

 

 

 

그리고 만약 식사를 남자가 계산을 했고

 

커피를 마시러 갔을때

 

커피숍에 들어가자 말자

 

먼저 말을 꺼내야 된다

 

"오빠 뭐 드실래요?"

 

그렇게 하고 나서 카운터로 가는 것이 맞다.

 

괜히 같이 카운터를 가서

 

커피는 제가 살께요라고 말을 하는 것 보다

 

먼저 선수를 쳐서 말을 하는 것이

 

휠씬 더 남자한테는 와닿는 것이 많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남자가

 

저녁때 네가 친구들 하고 같이 있는데

 

데리러 온다라고 하면

 

처음에는 거절하는 것이 맞다.

 

신경 써주는 척 하면서

 

괜찮다라는 식으로 말을 먼저 꺼내는 것이 맞다.

 

그런데 여기서 계속 남자가 가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면

 

그것은 받아주라.

 

왜?

 

의심하고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하면 그 의심을 풀어주는 것도 맞다.

 

그리고 그 남자가 데리러 온다면

 

평소에 그 남자가 자주 마시는 것을 알아서

 

두개 들고 차 기다리면 더 예쁨 받는다.

 

이런 부분은 나중에 다 써먹을때 있으니까

 

남자들하고 이런 부분 이야기도 다 해놓아라.

 

건강보조식품 먹는지.

 

커피는 어떤 브랜드 좋아하는지

 

필자는 스타벅스 리저브콜드브루 좋아한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마포 강남이라고 해보자

 

그래서 남자가 너한테 3번정도 강남으로 왔다.

 

그리고 밥값이나 술값도 남자가 다 계산했다라고 해보자.

 

아무리 썸이라고 할지라도

 

이정도 타이밍에

 

네가 마포로 가야 된다.

 

거기에 네가 밥을 먹든 술을 먹든

 

네가 하나를 예약을 하고

 

계산도 네가 하는 것이 맞다.

 

 

 

보통 이정도 타이밍에 왜 가라고 하냐면

 

남자들한테 확신을 줄 수 있다.

 

네가 세번이나 그 여자한테 찾아갔고

 

그 여자한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했는데

 

과연 그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

 

그 여자가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네가 표현을 했다면

 

상관이 없지만

 

말로 표현 하는 것 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남녀를 떠나서

 

더 와닿는 법이니까

 

네가 그렇게 간다면

 

그 남자는 너한테 확신을 할 것이다.

 

그 여자도 나한테 호감이 있고

 

관심이 있다라는 것을

 

보통 이정도 되면 그 다음 만날때

 

대부분 고백을 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추가를 하자면.

 

남자가 오늘 야근한다라고 하거나

 

오늘 유달리 힘들었다라고 하면

 

썸을 타고 있다면

 

그때는 전화통화를 밤에 하는 것을 추천을 한다.

 

그날은 길게 해도 된다.

 

그리고 네가 그 사람에 대한 일이나 환경등등

 

이런 것에 대해서 물어볼 수도 있고

 

욕할 사람 있으면 같이 욕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

 

좋아하는 여자, 관심 있는 여자랑

 

밤에 전화통화 하는 것 만큼

 

남자 입장에서 행복한 것도 없을 것이다.

 

 

 

 

여자들한테 필자가 연애를 가르칠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너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서로 만나서 데이트를 한다라는 것은

 

각자 바라는 것이 다를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가 너한테 베풀면 베풀수록

 

너도 그 남자한테

 

그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베풀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그 남자가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그것이 되지 않으면

 

그 남자가 너한테 더이상 베풀지 않을려고 한다.

 

남자가 나한테 왜 돈을 안쓰는지 모르겠다라고

 

말을 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 남자가 거지이거나

 

아니면 그 남자가 더이상 너한테 돈을 쓰면서

 

만나고 싶지 않거나

 

너한테 이정도만 해줘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말 뜻을 잘 알아듣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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