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소개팅 애프터를 받는데 사귀지 못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급한 것부터 하나하나 해결을 하자.

 

글 적어야 될 것은 정말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

 

 

 

 

 

소개팅에 애프터, 삼푸터, 사프터까지는 받았는데

 

그 남자 나한테 적극적이기까지 했는데

 

그 뒤로

 

그 남자랑 연락이 끊겼다.

 

그 남자랑 정리가 되었다라고 하거나

 

한달동안 7-8번을 만났는데

 

그 남자가 그 뒤로 연락이 오지 않았다.

 

나름대로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전화통화도 길게 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 뒤로 그 남자한테 연락이 오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먼저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이

 

소개팅에 관해서 남자들의 솔직한 마음부터 알았으면 좋겠다.

 

정말 마음에 든다라고 하면

 

소개팅 자리에서 바로 애프터 신청을 하거나

 

좋아하는 티를 바로 낸다.

 

이것은 숨길 수가 없다.

 

그냥 자연스럽게 자기 몸이 그렇게 반응을 하는 것이다

 

연애의 맛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오창석이 여자가 마음에 드니까

 

뭐라고 했는가?

 

그 여자가 빵을 좋아한다라고 하니까

 

빵은 앞으로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도 했고

 

그 남자의 눈빛을 봐라

 

화면을 뚫고 나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누가봐도 좋아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그 여자가 괜찮다 이정도 수준만 되어도

 

소개팅 이후에 애프터를 하거나

 

토요일날 낮에 소개팅을 많이 하니까

 

일요일 아침이나 점심때쯤은 연락이 온다.

 

그런데 나쁘지 않다

 

쏘쏘하다라고 느낌이 들면

 

월요일날 아침이나 낮에 연락이 오고

 

그 뒤로는 연락오는 것은

 

주선자한테 더밀려서 연락이 오는 경우이다.

 

단지 아주 특수한 상황들을 제외하고는

 

특수한 상황이라는 것이

 

자기가 주말에 아주 중요한 일이 있다거나

 

몸이 많이 아프다거나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

 

 

 

 

 

보통 그 남자한테 고백을 받고

 

잘 사귈려고 하면

 

못해도 일요일안에는 연락이 와야 된다.

 

그 뒤로 연락이 오는 것은

 

여자가 엄청나게 노력을 해서

 

그 남자를 끌고 가야 되는데

 

이런 연애는 별로 추천을 하고 싶지 않다.

 

물론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고

 

여자가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 많다.

 

 

 

 

기본적인것 이야기를 했으니

 

블로그 댓글 상담 사연에 대해서

 

심도있게 말을 해보자면.

 

애프터, 삼푸터, 사프터까지 왔고

 

그 남자가 적극적으로 했는데

 

그 뒤로 그 남자랑 잘 되지 않았라는 사연이 있다.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 문제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물론 그 여자가 못 만날 얼굴은 아니고

 

나쁘지 않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라는 것은 맞다.

 

그런데

 

30대 초중반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의 마음에 대해서

 

자꾸 예전에 기억을 소환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그 여자를 만났는데

 

외모 나쁘지 않다.

 

직업이나 능력 나쁘지 않다.

 

그렇게 해서 그 여자를 만나서 애프터 신청을 했고

 

삼푸터 사프터 신청까지 하면서

 

그 여자한테 적극적으로 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그 여자를 정말 좋아하는 것일까?

 

내가 그 여자를 정말 사랑하는 것일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할때가 있다.

 

이때 비교가 되는 것이

 

예전에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했을때

 

그 기억들을 소환한다라는 것이다.

 

그때 그 기억들을 소환을 했을때

 

더이상 마음이 커지지 않으면

 

더이상 그때 마음하고 비슷하거나 똑같지 않으면

 

그 여자를 좋아하지 않거나

 

그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한다.

 

여기서 여자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이

 

그렇다고 하면

 

그 남자가 왜 나한테 적극적으로 했냐라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아직까지 누군가를 괜찮다라고 생각이 들면

 

꼬시는 방법이나 이런 것이 다양성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야 여자를 꼬신다

 

이렇게 해야 여자한테 이쁨받고 사랑받는다

 

이렇게 해야 여자들이 좋아한다

 

그것밖에 아직 없을 나이이기에

 

그렇게 한 것이다.

 

왜?

 

나쁘지는 않으니까

 

괜찮은 정도는 되니까.

 

 

 

 

그외 변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전 여자친구가 연락이 왔다거나

 

그것이 아니면 다른 소개팅도 같이 했는데

 

그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해서

 

그 여자한테 넘어간 경우도 있다.

 

서로 사귀지 않는 사이라고 하면

 

다른 소개팅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게 하다가 여자 두명 동시에 만나다가

 

서로 비슷하다라고 하면

 

당연히 남자쪽에서는

 

나한테 더 적극적이고

 

나한테 더 잘해주는 여자

 

그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를 하자면

 

너희들은 남자한테 적극적으로 했다라고 말하지만

 

필자가 그것을 들여다보면

 

적극적으로 한 것 아니다.

 

정말 많은 유혹을 받았던 필자 입장에서

 

적어주고 싶은 일화들이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적으면

 

여자 이상한 여자라고 욕하는 댓글로 도배되니까

 

내가 글 안 적는 것 뿐이다.

 

 

 

 

한가지 조언을 하자면

 

기억을 해라.

 

네가 가지고 싶은 남자

 

남도 가지고 싶은 남자이다.

 

네가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어떤 여자는

 

그 남자를 꼬셔서 그 남자랑 사귀고

 

그 남자랑 결혼한다라는 것이다.

 

세상은 내가 못 가지면 남이 가지게 되는 시스템이다

 

아무도 안가질려고 하는 것은

 

어차피 버려야 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한달에 7-8번정도 만났고

 

그 남자가 통화 길게 하는 것 좋아해서

 

통화하는 것도 길게 할려고 노력을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라는 사연이 있다.

 

그 사연을 보면서

 

안타까워던 부분이 있다.

 

전략적 미스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여자분들하고 직접 만나서 상담을 하다보면

 

어떤 여자분은 뭘 입어도 어울리거나

 

뭘 입어도 괜찮은 여자들이 있지만

 

어떤 여자분들은 특정한 스타일을 입었을때

 

빛이 나는 여자들도 있다.

 

한달동안 7-8번을 만났다라는 것은

 

평일에도 만났다라는 것이다.

 

즉, 주말에 만났을때랑 옷차림이 다를 수 있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왜 썸을 탈때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라고 했겠니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하는 것도 있고

 

내가 예뻐 보일수 있는 옷을 선택의 자유로움이 있다.

 

 

 

썸이라는 것은

 

남자 입장에서 늘 설레임이 있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늘 내 눈에 예뻐 보이는 모습이 있어야 된다.

 

그런데 그것을 무시를 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입다보면

 

네가 편해질 수 있다라는 것이다.

 

편해진다라는 것은

 

나중에 사귀고 나서 정이 들었을때

 

그때 해도 늦지 않다.

 

 

 

그리고

 

그 남자가 통화하는 것을 좋아해서

 

내가 통화도 길게 했다라고 했는데

 

필자는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고 싶다.

 

일회성으로 그 남자한테 맞추어 주는 것

 

그 남자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

 

그 남자가 회사나 동네 근처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

 

이런 부분을 제외하고

 

그 남자랑 통화를 길게 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 남자가 그 부분에서 바라는 모습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여자는 통화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한다

 

그렇다고 하면

 

그 여자는 통화를 했을때

 

그 남자랑 케미가 느껴지거나 재미있게 말을 하거나

 

이런 부분이 안된다라는 것이다.

 

이럴봐야

 

네가 잘하는 것, 네가 매력있는 것

 

이 부분을 더 어필을 하는 것이 맞다.

 

칼국수 맛집인데

 

떡복이 맛집이 한순간에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내가 통화를 길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여자가 그것을 맞추어 주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고맙지만

 

그 여자랑 통화를 길게 해보니까

 

재미도 없고

 

케미도 없다라고 느껴진다라고 하면

 

그것은 매력을 더 떨어지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참 바보같은 것이

 

급하면 나를 찾는다.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급하게 나를 찾는다라고 해서

 

이미 망한 것

 

소생이 되나

 

죽어가는 것은 살릴 수 있지만

 

이미 죽은 것은 못 살린다.

 

 

 

 

 

 

끝으로 인성적인 부분에 대해서 짧게 말을 하자면

 

한가지만 기억을 해라

 

30대 이상 남자 소개팅을 할때에는

 

기본적으로 유교적인 사상에 입각을 해서

 

대답을 해주면 된다.

 

왜냐면

 

다들 그것을 원한다.

 

여자가 여자다워야 된다

 

나한테 잘해줘야 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입각을 해서 말을 하거나

 

대답을 해야 좋은 인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한다.

 

어릴때에는 그냥 무조건 예쁜 것

 

나랑 코드 맞는 것

 

재미있는 것

 

이런 것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다면

 

결혼이라는 것이 개입이 되면

 

여자로서 역할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데

 

그 부분에서 원하는 것이

 

유교적인 사상에서 여자들의 모습하고 일치하는 것이 많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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