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남은 많지만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여름에는 님 댓글을 보고

 

생각나는 글이 있어서

 

급하게 글 하나 적자.

 

꼭 여름에는 님 뿐만 아니라

 

많은 여자분들이 고민을 하는 내용인데

 

그때는 정확하게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짓

 

이해가 되지 않아서 애 먹었는데

 

여름에는 님 댓글을 보니 정확하게 알겠다.

 

감사드린다

 

 

 

 

 

여름에는 님 댓글을 잠깐 소개하자면

 

여러가지 활동도 하고 모임도 나가고 라운지바도 가면서

 

대시하는 남자들은 많지만

 

여러 남자들하고 비교를 하게 되면서

 

사랑이라는 감흥을 느끼지 못해서

 

선택을 하지 못한다.

 

요약하자면 이런 댓글이다.

 

 

 

 

너희들이 보았을때에는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을 하니?

 

필자 눈에는 딱 두가지가 보이는데..

 

 

 

 

첫번째는

 

아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다

 

그런 말이 있다

 

방구석 전문가가 있다.

 

요즘에는 워낙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서

 

검색만 잘해도

 

온갖 지식들을 전부 다 알 수 있다 보니까

 

거기에 연애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온갖 자기만의 의견이나 생각들

 

경험담등이 속출하다 보니까

 

그런 글들을 읽으면서

 

겁이 많아 지는 것이다.

 

 

 

 

겁이 많아 진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돌다리를 너무 심하게 두들린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침소봉대같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다.

 

침소봉대 뜻 다 알지?

 

바늘을 뭉둥이로 과장해서 말을 한다라는 것

 

쉽게 말을 하자면

 

내가 볼때 이상하다라고 생각이 들거나

 

안좋은 것에 대해서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 문제가 아주 큰것처럼

 

그것이 아주 이상하거나 안좋은 것 처럼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계속 비교를 한다라는 것이다."

 

여름에는 님이 자기는 완벽한 남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라고 반론을 할 수 있겠지만

 

필자가 볼때에는

 

님이 까다롭게 생각을 하는 것은 인정을 해야 된다.

 

 

 

그리고 이런 비교들을

 

계속 하면서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되면

 

왜 안좋은 결과를 나타나게 되는 것일까?

 

자기가 선택을 하지 않았던 남자가 있을 것이다.

 

그 남자가 여름에는 님이 볼때에는 

 

 직업도 좋았고

 

재력도 괜찮았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는데

 

어떤 이유에서 그 남자한테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면

 

그 남자 이상이 오지 않는 이상

 

마음에 안들 수 밖에 없다.

 

왜?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나 이런 남자도 나 좋다라고 했는데 버린 여자야."

 

내가 너랑 사귈봐야

 

그때 그 남자랑 사귀었지

 

너랑 왜 사귀니

 

이런 생각들이 무의식적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마음에 와닿지가 않는 것이다.

 

 

 

 

 

두번째

 

자기 수준을 모르는 것이다.

 

그 분이 라운지바도 간다라고 했는데

 

라운지 바 가면

 

정말 답없게 생기지 않는 이상

 

남자들이 다 예쁘다라고 하고

 

남자들이 전부 대시를 하고 그렇게 한다.

 

물론 여름에는 님이 공주병에 걸렸다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마음에 여유가 늘 생기는 것이다."

 

남자 귀한줄 모른다.

 

그냥 괜찮아 보이니까

 

연락처 주고 받고 해서 연락해서 만나고 했는데

 

나랑 코드 안 맞아

 

이런 부분 이상한 것 같애

 

그냥 끝내

 

이렇게 하고 나서

 

다시 라운지 가거나 모임 가면

 

새로운 신상들이 나를 반기듯이 나한테 다가오니까

 

굳이 내가 애가 타고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유사한 것이

 

라운지바가 아니라

 

여자들중에서 평생직업 이런 것 만들어 놓고

 

돈 좀 모았거나, 집에 조금 여유가 있어서

 

살고 있는 여자들중에서

 

집에 있는 것이 좋다

 

이런 여자들이 있다.

 

회사 집 운동하면서

 

주말에 잠깐 친구들 만나고

 

간간히 들어오는 소개팅이나 하면서

 

집에서만 지내는 여자들 있다.

 

 

 

둘다 똑같다.

 

왜?

 

나중에 정말 외로워지거나

 

결혼을 하고 싶어서

 

필드에 나가서

 

연애를 하다보면

 

말 그대로 개박살 나는 경우를 한두번 본 것이 아니다.

 

 

 

 

연애만 위한 연애는 정말 쉽다

 

하지만 결혼을 위한 연애는 어렵다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지금 생각을 할때에는

 

나도 방구석 전문가니까

 

나 나름대로 잘 될 것 같고

 

내가 하면 성공할 것 같고

 

내가 마음만 먹으면 결혼이 될 것 같다라고 하지만

 

그렇게 생각을 해서 잘 될 것 같으면

 

연애 때문에 하루에도 수없이 눈물 흘리고

 

아파하는 여자들이 없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것 잘 알 것 아닌가?

 

 

 

 

부딪쳐봐야 아는 것도 있다

 

부딪쳐보고 깨져보고 느껴봐야

 

너라는 존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안다.

 

그렇게 되었을때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진실을 알게 되고

 

그 진실을 알았을때 해답을 찾기 위해서

 

정확하게 노력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진실이 불편해서

 

숨기기 급급하거나

 

그것을 나몰라라 하면서 외면하게 되면

 

언제가는 그 진실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커져서

 

나 스스로 감당하는 것이 힘들어 지고

 

힘들어 지는 순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선택이 불행하거나 잘못된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뭐라고 하니?

 

한살이라도 어릴때 그것을 알걸

 

내 블로그에도 종종 나오는 댓글이다.

 

그때 그 시절에 이것을 알았더라면

 

결과는 완저히 달라졌을 것인데

 

그것을 보면서

 

왜 이런 선택을 하고 있니?

 

 

 

 

 

자존감 좋아

 

자신감 좋다.

 

내가 언제 가지지 말라고 그랬니?

 

그런데 현실에서 자존감을 찾고 자신감을 찾아야

 

답을 구할 것 아닌가?

 

힘들다고

 

아프다고

 

회피하지 말아라

 

회피하는 순간 진실은 저 멀리 숨어 버린다.

 

언제나 좋은 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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