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녀한테 고백은 언제해야 될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 글 하나 적자.

 

일주일에 하나씩은 적어준다라고 약속했는데

 

너무 기만한 것 같다.

 

남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이

 

그 여자를 꼬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리고 오늘 제목이다.

 

 

 

 

필자도 같은 남자지만

 

여자한테 고백을 해본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한데

 

너희들은 정석의 길을 걸어야 안되겠니?

 

그 정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일단 고백을 할려고 하면

 

그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지

 

그 여자가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지

 

그것부터 확인을 해야 된다.

 

그것에 대해서 쭉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1시간이내로 온다.

 

만약 몇시간동안 카톡이 안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무슨 사정으로 인해서

 

너한테 카톡을 보내지 못했다라고 말을 한다.

 

예를 들어서

 

오늘 회사일이 너무나도 바빠서 이제 답장을 하네요

 

오빠 맛점 하셨어요?

 

이런 식으로 와야 된다.

 

 

 

그리고 네가 일주일전에 선약을 잡으면

 

그 약속을 응해준다.

 

설사 그때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취소불가한 약속이 있다라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 전날이나 그 다음날에 보자라는 말을 한다.

 

 

 

여기까지 알아야 되는 내용이 뭐니?

 

"너한테 미안해 하는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왜?

 

좋아하니까

 

너를 좋아하니까

 

너 원하는대로, 너 바라는대로 내가 못해주면

 

너 기분 나쁘고 짜증낼 수 있으니까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너 눈치를 살피는 것이다.

 

 

 

 

세부적인 상황들로 들어가보자.

 

이것은 여자들 성향마다 조금 다른 차이가 있기에

 

세부적인 상황으로 넣은 것이다.

 

썸타는 여자가 친구들이랑 저녁 식사를 하고 있거나

 

친구들하고 놀고 있는데

 

너랑 연락이 되어서

 

네가 데리러 가겠다라고 말을 하면

 

너를 좋아하는 여자라고 하면 대부분 응한다.

 

 

 

그런데 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친구들이랑 술을 먹다가 술이 조금 된 경우

 

아니면 오늘 편하게 입고 온 경우

 

그외에 보수적인 여자들 중에서

 

남자 차 타고 밤늦게 가는 것 무서워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앞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카톡이나 만남이 원할하게 되는 경우에

 

너희들이 걱정하는 것 처럼

 

남자랑 같이 있어서 너를 거절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카톡으로 음식 사진이나 풍경사진

 

그외 기타등등

 

나 뭐하고 있다라는 식으로 사진 보내는 경우에

 

그 여자도 너한테 관심이 있거나 호감이 있으면

 

사진 비슷한 것 보내거나

 

자기도 뭐하고 있다라는 식으로 보낸다.

 

만약 그 여자가 sns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여자인데

 

너한테 사진을 보내지 않는다라는 것은

 

너한테 관심이나 애정이 별로 없는 것이다.

 

 

 

이것도 변수가

 

그런것 자체를 안하는 여자들이 있다.

 

사진 찍은 것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자기가 무슨 일 하는 것 굳이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해야 돼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다.

 

보통 이런 스타일을 보면

 

카톡에 걸어놓은 사진들 보면 안다.

 

사진이 한두장 밖에 없다.

 

그리고 사진도 거의 바뀌지 않는다.

 

이런 여자들한테 너희들이 자꾸 사진 보내고

 

카톡 보내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다정다감하게 할려고

 

하지 말아라

 

먹히지 않는다.

 

이런 분류는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좋은 것 해주고

 

그렇게 하는 것이 휠씬 더 잘 먹힌다.

 

연락보다는 만남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그 여자가 근처나 그 여자가 편한 곳으로

 

몇번 갔는데

 

네가 그 여자한테 오라고 하거나

 

네가 그 여자한테 내 근처에서 보자라고 했을때

 

그 여자가 흔쾌히 응해준다면

 

너를 좋아하는 것은 맞다.

 

그런데 이것도 전제조건이 있다.

 

앞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카톡으로 소통이 잘 되었을때

 

그것이 되지 않는다면

 

여자가 어느 순간 네가 말하지 않았는데

 

너의 직장이나 너희 동네로 온다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너는 아니다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네가 노력을 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미안하니까

 

내가 그 근처로 가서

 

밥 한번 사주고

 

그렇게 해서 끝내야 되겠다라고 마음 먹은 것이다.

 

요즘에 이런 여자들 많다.

 

왜냐면

 

이상한 여자 되기 싫어서

 

나쁜 여자 되기 싫어서

 

그리고 무엇보다 주선자나 주변 사람들끼리 알고 있으면

 

자기 자신도 할말은 만들어야 된다.

 

무슨 말?

 

"나도 노력을 해봤는데 안되더라."

 

이 말 말이다.

 

 

 

 

 

마지막으로 남자들이 착각하기 쉬운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보면

 

필자 책에서 설명을 했던

 

활발형 친구많은 여자가 있다.

 

그쪽 분류들이 카톡이나 이런 것 엄청 잘해주고

 

애교도 많고

 

재미도 있다.

 

그래서 네가 착각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은 한가지만 확인하면 된다.

 

"너랑 같이 있을때 휴대폰을 만지느냐"

 

보통 너를 좋아한다면

 

휴대폰에 연락이 오더라도

 

무시를 한다.

 

급한 것 아니면 다 무시한다

 

급한것이 있으면 그때 너한테 이야기를 한다

 

단지 네가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그 여자도 휴대폰을 보거나 답장을 보내거나 할 수 있다

 

그런데 네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여자도 안한다.

 

이것만 확인하면 된다.

 

 

 

 

 

끝으로 고백멘트는 뭐냐라고 물어볼것인데

 

멘트는 다른 것 없다.

 

진정성 있게 하면 된다

 

그리고 고백했을때

 

여자가 생각해볼께

 

이런 말을 한다면

 

너 한테 관심있고 호감 있는 것이다

 

즉, 조금 더 보여줘봐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이 타이밍에 돈을 써야 된다.

 

데이트 질을 높여야 된다

 

밀당해야 된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고

 

이 타이밍에 데이트 질이 좋으면

 

그날 고백하면 받아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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