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남 떠보기 하다가 실수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지금까지 상담을 메일로 받았는데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으로 바뀌어 놓았다.

 

그것은 상담신청란 가서 확인해보면 알것이다.

 

오늘 글은 썸남 마음에 대해서 글을 찾아보다가

 

이런 글들이 많이 있길래 확인을 해보았고

 

그 글들을 보고 따라하는 여자들이 흔하게 실수하는 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자.

 

글 시작하자.

 

 

 

썸남 떠보기 하다가 실수하는 여자

 

우리가 썸남 떠보기를 왜 하겠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 남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호감이 있는지

 

나한테 고백을 할지

 

이런 것을 알기 위해서 떠보기를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유사한 제목들 글들을 수없이 읽어보았는데

 

맞는 말이다.

 

부정은 안한다.

 

단지, 이것을 대부분 여자들이 고민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대부분 여자들이 썸남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것은

 

그 남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다.

 

그 남자가 나랑 카톡이나 이런 것도 연락이 잘 된다

 

간간히 잘 만나고 있다.

 

이런 전제는 깔려 있다.

 

왜?

 

"굳이 그것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고민할 이유가 없다."

 

썸남이랑 연락이 되지 않는다

 

썸남이 나랑 만나지를 않는다.

 

이런 내용이라면

 

누구나 다 똑같이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 남자 너한테 관심 없다.

 

그 남자 너한테 애정이 없다.

 

그것을 그 여자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이상형을 만나서 짝사랑을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여자들이 포기를 한다.

 

그런데 썸남이 그런것이 아니라면..

 

여기서 부터 고민이 되는데

 

왜 고백을 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여자들이 이런 고민을 가진채

 

주변 사람들한테 찾아가서 상담을 하면

 

이구동성으로 말을 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어장관리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다.

 

여자들이 제일 상처 받는 말이다.

 

그래서 여자들이 인터넷으로 어장관리 하는 남자 이런 것 찾아본다.

 

그것 찾아보면

 

자기 상황하고 유사한 것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썸남이 천하의 나쁜 놈이 되어 버린다.

 

 

 

여기서 썸남이 연락이 오거나 만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틱틱 거리게 되거나

 

자기도 모르게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이상하게 말하거나 비아냥 거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서

 

썸남이랑 말 다툼 아닌 말 다툼 하게 되면서

 

이왕 나한테 어장관리 하는 남자

 

욕이라도 하자라는 심정

 

자존심이라도 지키자라는 심정으로

 

말하고 행동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대부분 여자들이 하는 실수이다."

 

 

 

 

그 남자가 나한테 고백을 하지 않으니까.

 

그 남자가 나를 어장관리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된 것

 

내 자존심이라도 지키자라는 심정

 

또는 이렇게 쭉 가봐야 나만 미련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으로

 

확실하게 끊내자

 

이런 마음을 먹는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여자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자면.

 

생각을 바뀌어야 된다.

 

그 남자가 너한테 고백하지 않는 것

 

이유가 무엇이겠니?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확실 한 것은 있다.

 

"네가 어필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즉, 네가 못 꼬시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이것보다 더 확실한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

 

 

 

네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

 

안다.

 

그런데 인정하기 싫은 것 뿐이다.

 

왜?

 

"어떻게 꼬셔야 될지 모르겠거든..."

 

설사 그것을 안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조언을 받는다라고 하더라도

 

굳이 내가 왜라는 자존심이 발동을 하거나

 

내가 꼬셔봐야 결과가 좋겠어라는 회의감

 

또는 남자가 꼬셔야 된다라는 오래된 관습같은 것들이

 

머리속에 박혀져 있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썸남 고백유도 하는 방법이나 썸남한테 어필하는 방법

 

이것 다음에 글 한번 적을때 말해줄려고 했는데

 

그냥 가면 너희들 섭섭할 것 같으니까

 

한가지 예시를 보여준다.

 

몇년전이었다.

 

소개팅으로 어떤 여자를 만났고

 

네번째 만나는 날이었다.

 

그때까지 필자의 마음은 여자가 괜찮았고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무조건 내 여자로 만들어야 되겠다

 

무조건 꼬셔야 되겠다 이런 마음도 솔직히 들지 않았다.

 

그날 저녁 먹고 집에 갈라고 했다.

 

그 여자도 그것을 눈치를 챘는지...

 

저녁 먹고 나와서 집에 갈라고 하니까.

 

술 한잔 더 하자라는 말을 하면서

 

자기가 사겠다라는 말을 했다.

 

처음에 아침에 일 있다라고 안된다고 했다.

 

그러자 여자가 내 팔짱을 끼면서

 

"한잔 더 해요~ 일찍 보내드릴께요~"

 

그렇게 해서 이자까야 집으로 갔다.

 

 

 

내가 사는 것이니까

 

오빠는 메뉴판 보지 마세요~

 

이런 말을 하고 조용히 카운터에 가서 주문을 하더라.

 

갑자기 쿠보다만쥬 등판

 

속으로 이여자 센스있다.

 

왜냐면

 

두번째 만났을때 이자까야 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케라고 하면서 사준적이 있다.

 

 

 

남자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가?"

 

여자 "무리는요, 그때 오빠가 이것 좋아한다라고 했잖아요

 

이왕 제가 사는 것이라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사줘야죠..ㅎㅎ"

 

 

 

그렇게 한시간정도 술을 먹었을때

 

여자가 운을 띄었다.

 

여자 "오빠는 모르죠?"

 

남자 "뭘 몰라?"

 

여자 "제가 남자친구 생기면 얼마나 잘하는지? ㅎㅎ"

 

남자 "ㅎㅎ뭘 잘하는데.ㅎㅎ"

 

여자 "너무 많아서 풉ㅋ 그리고 오빠 이것 들으면

 

나 좋아할까봐 말을 못하겠네 ㅎㅎ"

 

남자 "뜸 들이지 말고 이야기를 해봐라.."

 

그렇게 해서 말을 했는데

 

7가지정도 이야기를 했다.

 

이것 어디 적어놓은 것이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여기서 말을 못해주겠다, 찾으면 공개해준다

 

 

 

그렇게 하고 나서

 

술자리가 끝날때쯤에

 

그 여자가 약속 하나 하자라고 했다.

 

이번에 내가 술 사주었으니까.

 

다음에 오빠가 술 한잔 사주세요. 괜찮죠?

 

당연하지라는 말을 했고

 

그 여자가 이왕 말 나온 것 약속 잡죠

 

언제가 좋으세요?

 

이렇게 해서 다음약속을 잡았다.

 

 

 

필자가 왜 이것을 보여주겠는가?

 

"어필을 할 것 같으면 정확하게 해라는 것이다."

 

네가 이정도 했는데

 

만약 남자가 넘어오지 않는다.

 

그것은 너한테 관심이 확실히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글을 읽는 남자들은 대부분 공감을 할 것인데

 

이정도 여자가 어필을 할줄 알면

 

다들 아마 사귄다라고 했을 것이다.

 

 

 

 

많은 여자들이 실수를 한다.

 

자기가 그 남자를 못 꼬시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그 남자한테 어필을 하지 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 남자가 나한테 고백 안하니까.

 

그 남자 잘못이고, 그 남자가 어장을 하는 것이라고.

 

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남자 만날때마다 고백은 다 받는 여자들은 무엇이니?

 

그 생각도 해봐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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