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애정결핍 남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예전에 애정결핍 바람둥이 남자에 대해서

 

글 적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에는 일반적인 남자들 사이에서도

 

애정결핍 증상들이 나오기 때문에

 

글을 준비를 했다.

 

 

 

애정결핍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부모님한테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렇다라는 것인데

 

인정을 한다.

 

실제로 imf때 10대였던 남자들이

 

지금 30대 남자이다 보니까

 

그때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서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 남자들이 많다

 

 

 

여자들에 비해서 남자들이 애정결핍 증상들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여자들은 친구라는 존재가 감정이라는 것을

 

소통하는 존재로 외로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커버가 되지만

 

남자들끼리는 감정적 소통보다는

 

서열화가 더 앞서다 보니까

 

남자들이 더 많이 나타난다.

 

 

 

 

애정결핍 증상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상세하게 나온다.

 

그것 참고를 하는데

 

문제는 무엇이겠는가?

 

그런 남자를 만났을때

 

연애를 어떻게 접목을 시키느냐

 

연애를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문제 아니겠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

 

 

 

 

 

 

애정결핍 남자랑 연애할때

 

주의할 점 세가지만 기억을 하면 된다.

 

첫번째

 

연애 초반에 스킨십 무진장하게 좋아한다.

 

이런 분류의 남자들은 젊어서

 

혈기가 넘쳐서 그런 것 보다

 

스킨십이라는 부분에서

 

애정을 느끼고 애착을 느끼는 성향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밀당을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다.

 

왜?

 

애정 결핍 남자들이

 

연애 초반에는 스킨십에 대해서 환장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스킨십을 잘 하지 않을려고 한다.

 


 

 

실제로

 

애정결핍 남자들 같은 경우에

 

어느정도 사귄 기간이 지나면

 

손잡고 다니고

 

뽀뽀하고 이런 것은 하는데

 

그이상 스킨십을 잘 안할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 초반에

 

그 남자가 좋아한다고

 

너도 좋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도때도 없이 하게 되면

 

습관이 되어버리는데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그 남자가 그것을 하지 않게 되면

 

네가 그 남자랑 관계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라는 것이다.

 

 

 

 

두번째

 

맨날 힘들다

 

맨날 아프다

 

이 말을 달고 산다.

 

애정 결핍 남자들이 흔하게 관심종자라고 표현을 쓰는데

 

연인 사이에서

 

아프다

 

힘들다

 

이런 말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마다 도대체 무슨 말로 위로를 해줘야 될까

 

무엇을 해줘야 좋아할까

 

이런 생각들 많이 하는 것 같는데

 

평소대로 해주면 된다.

 

특별한 것을 바라고 너한테 말하는 것 아니다

 

평소에

 

네가 나한테 해주었던 위로

 

행동이나 말들

 

그런 것이 그리워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에 충실하게 다시 위로 해주고

 

말해주고 행동을 해주면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이 쌓였을때

 

너라는 여자랑 애착관계가 형성이 되고

 

그 부분에서 그 남자는 정이라는 것을 느끼는데

 

그것은 좋은 것이다.

 

왜?

 

이런 분류는 정 안느껴지면

 

그 여자랑 결혼 안한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 사람이 못 하거나

 

그 사람이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을

 

네가 하거나

 

네가 신경을 써주면

 

그것 또한 정이라는 단어가 붙어져서

 

그 사람이랑 애착관계가 형성이 된다.

 

 

 

 

세번째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네가 그 남자랑 애착관계가 형성이 되고

 

잘 사귀고 있다라고 하면

 

그 뒤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보통 이런 남자들이 감정적 기복이 있다 보니까

 

좋을때는 좋고

 

나쁠때에는 나쁘다.

 

그래서 네가 좋을때 그 사람한테 원하는 것을 말하고

 

나쁠때에는 그 사람 곁에서 헌신을 하거나

 

받아주거나 이렇게 해야 된다.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라고 질문을 하는데

 

알 수 있다.

 

왜?

 

말을 하기 때문에.

 

나쁠때 옆에서 너의 역할은

 

묵묵하게 기다려주고 시간을 줘야 된다

 

그런데 여기서 네가 선을 넘어 버리거나

 

그 사람한테 서운함이나 섭섭함을 이야기를 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 사람이 나쁠때에는

 

그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내버려 두어라

 

네가 여기서 일일히 간섭을 하거나

 

챙겨준다라고 해봐야

 

그 사람하고 트러블만 생긴다.

 

 

 

네가 서운 하고 섭섭하더라도 참아야 되는 타이밍이다.

 

그리고 나서 그  남자가

 

다시 좋아졌을때

 

그때 네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인내하고 기다렸는지

 

걱정했는지

 

그 부분을 어필을 하면

 

그 남자한테 먹힌다.

 

 

 

 

애정 결핍 남자들이 다루기 쉽다

 

실제로 너희들이 바라는

 

갭 차이가 나더라도

 

결혼하기도 쉽다.

 

물론 단점들은 있다.

 

그 단점들이 너무나도 심한 경우에는 헤어져야 된다.

 

대표적인 것이 구속과 집착을 하는 것들이 있는데

 

네가 숨막힌다라고 생각이 들면

 

정리하는 것이 맞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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