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30대 전문직 여자랑 연애하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정말 오랜만에 낮잠을 잤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비몽사몽하다

 

오늘 스킨십 강연하는데

 

갑자기 걱정이 된다.

 

원래는 워밍업 할겸 스킨십에 관해서

 

글을 적어야 되는데

 

전문직 여자에 대해서 글을 적어준다라고 했으니

 

적어주겠다.

 

여자분들 글은 자주 적는데 남자분들 위한 글까지

 

적어준다라고 했는데 빼먹으면 그렇지 않는가?

 

글 시작해보자.

 

 

 

 

먼저 남자들에 비해서

 

여자들은 환경적, 집단적 요소에 영향을 덜 받는다.

 

왜 그렇냐면

 

기본적인 남자들에 비해서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개개인의 감정이라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기에

 

어느 환경 어느 집단에 노출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성향이나 신념들이 잘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단지 바뀌는 것은

 

어느 집단에 들어가 있으면

 

내가 어느정도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는 것이

 

맞구나 이런 것만 느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은 같은 전문직

 

예를 들어서 의사대 의사

 

변호사대 변호사

 

이런 것은 일반적인 연애랑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여기서 말을 하는 것은

 

같은 전문직이지만 직군차이에서 남자가 약한 경우

 

예를 들어서

 

여자 의사 남자 회계사

 

여자 변호사 남자 대기업

 

또는 여자 의사 남자 사업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된다라고 보면 된다.

 

요즘에는 부모님 찬스가 없는 남자들이

 

많이 바라는 조합이기에

 

이 글을 선택을 했다.

 

 

 

 

원래 대부분 여자들은

 

자기보다 뛰어난 남자를 선택을 할려고 하고

 

자기보다 하나라도 더 많이 가진 남자들을 선택을 할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을 선택을 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자기 가치관이 다른 부분에 비중을 더 많이 둔다라는 것이다."

 

외적인 부분이나

 

자기를 끔찍하게 아껴주고 사랑을 해줘야 된다거나

 

아니면 남자쪽에서 돈이 많아서

 

자기 일을 취미로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되는데

 

남자쪽에서 돈이 많은 것은

 

여기 있는 분들은 거의 해당이 되지 않으니까

 

제외를 하고

 

이야기를 하자라고 하면

 

외적인 부분과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 말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 부분이 충족이 안되면 연애가 안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남녀를 떠나서

 

전부 기억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외적인 부분이이야 달라지는 것이 거의 없으니

 

꾸준하게 관리를 하면 되는 것인데

 

문제는 그 여자의 연애 가치관이나 신념적인 부분이다.

 

 

 

 

보통 이런 분류들은

 

기본적으로

 

처음에 너라는 남자가 꼬셨던 부분

 

그것이 영원하기를 바라고, 그대로 쭉 해주기를 바란다.

 

다른 여자들도 마찬가지 아닌가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그쪽 분류들은 더욱더 바란다.

 

왜?

 

"그것 아니면 너를 만날 이유가 없다."

 

생각을 해봐라

 

그 여자도 알고 있다.

 

자기가 이런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최소한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더 뛰어나거나 이런 쪽을 선호를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할 것인데

 

그것을 포기하고 너를 만난다라는 것은

 

자기 연애 가치관이나 성격들을 보았을때에는

 

같은 직업군이나 더 뛰어난 직업군에서

 

그런 남자들이 없거나

 

설사 그런 남자들을 만나더라도

 

그렇게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 여자가 너라는 남자를 선택했다라는 것이다.

 

즉,  나는 포기를 했다.

 

그러니까 그 포기에 대한 댓가는 받아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쉽게 생각을 하면 된다.

 

그 여자가 너때문에 행복해 하고

 

너를 좋아하고 잘 지내고 있을때

 

그때 네가 어떻게 했는가?

 

그때 네가 어떻게 카톡하고 어떻게 말하고

 

행동을 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면 된다.

 

그것이 변하지만 않으면 된다.

 

 

 

 

그리고 여자가 서운하다라고 하거나

 

말도 안되는 것으로 트집을 잡거나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받아주면 된다.

 

그렇게만 된다면

 

그 여자는 확신을 할 것이다.

 

무엇을?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고 받아주는 남자가 없다."

 

그 원동력이 없으면

 

헤쳐 나갈 수 없다.

 

헤쳐 나간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주변에서 반대하는 것들

 

그런 것을 통해서 자기 마음이 흔들리는 것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보통 자기보다 직업군이 높은

 

여자들을 선택을 하는 남자들이

 

삶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여자를 선택을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최소한 이정도 각오는 하고 들어가야 된다.

 

그렇게 해야 네가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다.

 

 

 

 

네가 외적인 부분 어느정도 포기를 하고

 

네가 그 여자의 성격 같은 것 어느정도 포기를 하고

 

결혼이라는 큰 목표

 

삶이라는 현실에 비중을 많이 두고 들어갔다라고 하면

 

확실하게 해야 되는 것이다.

 

왜?

 

해보니까

 

이것 너무 힘들어서

 

이런 성격 받아주기 너무 짜증이 나서

 

나 이렇게 살다가 죽을 것 같아서

 

이런 생각 들어서 포기를 하게 되면

 

네가 나중에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

 

직업이나 이런 것 포기하고

 

너한테 잘해주는 여자

 

너한테 맞는 여자를 선택할 수 있지만

 

또 그 여자랑 연애하면 현실적인 부분이 걸려서 안되고

 

현실적인 부분 충족이 되는 여자들은

 

그 성격이나 이런 것을 받아주는 것이 힘들어서 안되고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어떻게 되겠니?

 

나중에 나이만 들어간다.

 

남자가 여자에 비해서 나이에 여유롭다라고 하지만

 

40살 넘어가면 똥값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여자분들에게 짧게 말을 하자면

 

한번 언급한적이 있는데

 

네가 직업까지 내려서

 

그 남자를 선택을 했고

 

연애를 했는데

 

그 남자가 너를 떠나거나 도망갔다라고 하면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만큼 성격 안좋은 것이다."

 

그것으로 상처 받아서

 

더욱더 깐깐해져서 지키려고 하지말고

 

네가 성격을 바꿀 생각을 해라.

 

지키는 것보다 쉬운 것이 바꾸는 것이다.

 

 

 

 

남녀를 떠나서

 

마지막으로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남들보다 더 좋은 것

 

남들보다 더 뛰어난 것

 

남들보다 더 괜찮은 것

 

그것을 가질려고 하면

 

그것을 얻을려고 하면

 

감당을 해야 되는 것들이 있다.

 

그 감당이라는 것이

 

너를 흔들리게 하거나

 

너를 아프게 하거나

 

너를 괴롭게 만들 것이다.

 

그것이 왜 나한테만 이렇게 잔인하다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이 왜 나한테만 이렇게 힘들냐고 푸념도 하지 말아라.

 

다들 그것을 이겨내었기에

 

지금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로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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