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의 이별 후폭풍 진실과 거짓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 주제에 대해서

 

여자들이 제일 궁금해 한다라고 하던데

 

나는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인터넷에 검색 해보니까

 

글이 장난 아니게 많이 있는 것 보고

 

그만큼 많은 여자분들이 궁금했구나

 

이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동안 무심해서 미안하다.

 

이유는 알지 않니?

 

내가 재회는 잘 다루지 않다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알아도 무심하게 넘어갔다.

 

 

 

 

많은 분들이 사진만 잔뜩 있고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포스팅이 많던데

 

필자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겠다.

 

글 시작하자.

 

 

 

 

여자들이 이 키워드를 검색을 하는 것은

 

대부분 재회를 바라거나

 

남자들이 후폭풍이 와서

 

자기를 잡아주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검색을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이

 

남자가 언제 후폭풍이 오느냐라는 것이다.

 

모른다.

 

이것은 그 남자 빼고 아무도 모른다.

 

단지 그 연애를 보면 시기는 알 수 있다.

 

 

 

 

후폭풍이 올려고 하면 몇가지 전제조건이 있다.

 

첫번째

 

그 여자가 자기가 만난 여자중에서 제일 예뻤을때

 

그런데 그 여자의 성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당이 되지 않아서

 

헤어졌을때

 

이것은 연애를 할때

 

몇개월이 지나도

 

너의 얼굴을 보고 예쁘다라고 말을 하고

 

너의 얼굴을 보고 설레인다라고 하거나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니?

 

이런 말들이 몇번 나와야 된다.

 

보통 이런 케이스들을 느끼는 남자들이

 

20대일때 공부한다고 꾸미지도 못하고

 

취업준비한다고 돈도 없고

 

바쁘고

 

찌질하게 살다가

 

20대 후반부터 꽃이 피기 시작을 해서

 

30대 초반에 정점을 찍을때가 있다.

 

그때 자기 눈에 김태희를 만났고

 

그 여자한테 노력을 해서 사귀게 되었지만

 

그 여자의 성격이나 이런 부분때문에

 

헤어지게 되었다면

 

한달정도 지나면 후폭풍 온다.

 

왜?

 

"소개팅 해도 답 없거든"

 

자꾸 비교가 된다.

 

설사 그와 유사한 느낌을 가진 여자를 만나더라도

 

그 여자 꼬실려고 하면 시간 많이 걸릴 것이고

 

그 여자한테 공 들여야 할 것이고

 

그 여자가 밀당 같은 것 하면

 

짜증나고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3주정도 지났을때

 

네가 카톡 프사에

 

예쁜 너의 얼굴 사진 찍어서 올려 놓으면 된다.

 

그것을 일주일 간격으로 바뀌게 되면

 

그 남자 후폭풍 올 가능성 높고

 

연락 올 가능성 높다.

 

 

 

 

 

두번째

 

그 여자가 나의 삶 전반에 관여했을때

 

나의 삶 전반에 관여했다라는 말

 

쉽게 말을 하자면 헌신했다라는 것이다.

 

그런 말이 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라는 말

 

난 자리가 알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 사람이 꼭 필요한 사람이다라는 인식이 되었을때

 

그 사람의 빈자리가 크다라는 것이다.

 

인정하지?

 

 

 

 

보통 이런 케이스들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남자집에 여자가 와서 거의 살다시피 하거나

 

주말에 와서 청소해주고 빨래해주고 밥해주고

 

이런 식으로 했다라는 것이다.

 

남자 혼자서 원룸이나 투룸 같은데 살때

 

솔직히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여자가 챙겨주는 것이랑

 

자기가 챙기는 것은 천지차이이다.

 

그 여자가 없으면

 

한달정도 지나면 집구석 개판된다.

 

물론 그 남자 나름대로 청소하고

 

그렇게 하겠지만

 

그 여자가 해주었을때랑

 

그것이 비교가 되겠니?

 

자기가 강박증 같은 것 있어서

 

열심히 하는 남자가 아니라면 말이다.

 

 

 

 

그래서 필자가

 

35살이상 남자들중에서

 

혼자 사는 남자  같은 경우에

 

헌신을 할때

 

막판 3개월정도는 동거 아닌 동거를 해라고 했던 것이고

 

같이 살면서 네가 식모 아닌 식모를 해라고 했던 것이다.

 

왜?

 

그렇게 해야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생각을 해봐

 

네가 그 남자의 삶의 공간에 관여를 많이 하면 할수록

 

음식, 빨래, 옷장, 서랍정리 등등

 

그렇게 하면 할수록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서 데리고 올 수도 있다.

 

그렇게 연애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너만큼 하겠니?

 

바로 티난다.

 

어떤 여자는 내가 시키지 않아도

 

찾아서 하는 여자가 있고

 

어떤 여자는 내가 시켜도 안하는 여자가 있다라고 하면

 

누구를 선택을 하겠니?

 

그렇기 때문에 이왕 네가 헌신을 하겠다

 

이런 마음을 먹었다면

 

확실하게 보여주었을때

 

너의 헌신을 알아주는 것이다.

 

 

 

 

세번째

 

그 여자가 달라졌다라고 느낄때

 

필자가 여자들한테 늘 강조를 하는 것이

 

그 남자가 그것을 받아주지 않으면

 

네가 비슷한 조건을 남자를 만나더라도

 

똑같이 그 남자도 그것을 받아주지 않는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를 할때 그 남자가 힘들어 하거나

 

괴로워하거나 했을때

 

네가 그것을 나몰라라 하거나

 

그것을 가지고 서운하다 섭섭하다라고 하면서

 

싸우게 되거나 다툼이 생기게 되면

 

똑같이 다른 남자도 그것 때문에 싸우게 되고 다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연애를 하고 나면

 

항상 후회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반성을 해서 고치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 말을 왜 하겠니?

 

보통 연애에서 헤어짐을 당했을때

 

여자는 선폭풍 남자는 후폭풍이라고 말을 하는 이유가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가 헤어짐을 고했을때

 

자기 자신이 그렇게 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이 그렇게 판단하지 않았으면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기에

 

그것에 대한 후회와 아픔때문에

 

선폭풍이 오는 것이고

 

남자는 자기 자신이 그 여자랑 연애를 하면서

 

서로 가치관이나 생각들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꾹꾹 참았던 부분이었기에

 

헤어지고 나서 처음에는 해방감을 얻는 것이다.

 

이해 되지?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헤어지고 나서 네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연애할때 다투고 싸웠던 부분에 대해서

 

전부 다 이야기를 하면서

 

너의 잘못을 구구절절하게 적으라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왜?

 

그것을 네가 알고 있어야

 

그 남자도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 네가 그것을 사과를 하더라도

 

남자 입장에서 쉽게 받아들일 수 없다.

 

왜냐면

 

오랫동안 축적된 마음이 있기에

 

사람이 한순간에 달라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알기에

 

그 여자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그리고 자기 자신이 여자친구가 없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라고 생각을 하기에

 

생기는 해방감과 기대감들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어느쪽 영향이 더 크냐라고

 

사람들이 물어보는데

 

그것은 너의 연애형태를 보면 안다.

 

그 남자한테 집착을 했다고 하면 후자쪽이 크고

 

그 남자한테 집착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 전자쪽이 크다.

 

 

 

일반적으로

 

2-4주정도 지났을때

 

해방감이라는 끝나고

 

친구들하고 만나고 자기 할일을 하더라도

 

외로움은 찾아온다.

 

그때 네가 반성하는 듯한 글들을

 

sns나 카톡 대문 사진으로 올려놓는다면

 

생각이 많아진다.

 

 

 

여기서 제발 부탁인데

 

그런 말 올리지 말아라.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이딴 소리 하지 말아라.

 

그 사람의 힘든 것

 

그 사람의 괴로운 것

 

그 사람의 마음

 

전부 다 다른데

 

나는 내 힘든 것

 

내 괴로운 것

 

내 아픈 것만 생각했네

 

 

 

이제 사랑을 어떻게 하는 줄 알겠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네

 

이런 말들 올려라.

 

네가 손으로 직접 적어서

 

사진 찍어서 올리면 더욱더 효과 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보통 후폭풍은 1-2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온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진짜 재회를 바란다라고 한다면

 

그때까지는 노력해라.

 

몇가지 더 적어줘야 할 것이 있는데

 

여기까지 하자.

 

오늘 글이 안 적히는 것 보다

 

몸이 천근만근 같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