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남 연락두절 이유 총정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필자는 이런 글 적을때 가장 힘들다

 

아는 것이 많으면 피곤하다라는 말 아니?

 

이것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너무나도 많다.

 

너희들을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 다 정리를 해줘야 되는 것이 맞는데

 

그렇게 할 수도 없다.

 

어차피 유투브 할때 이것 주제로 생각하고 있기에

 

그때 보충하기로 하고

 

오늘 글 시작해보자.

 

 

 

 

먼저 썸남이라고 한다라는 것은

 

소개팅이나 맞선에서 한두번 만나고

 

연락이 끊기는 것에 대해서

 

신경쓰지 말아라

 

그냥 마음에 안드는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너의 얼굴이 그 남자한테 어필이 안된다라는 것인데

 

그것까지는 어떻게 말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 남자가 나보고 예쁘다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나보고 연예인 누구 닮았다라고 했는데

 

그런 것 다 필요없다.

 

필자도 소개팅이나 맞선 나가서

 

할말 없으면 그런 말 한다.

 

문제는 그 뒤에 액션이 중요한 것이다

 

진짜 예뻤으면 가만히 있겠니?

 

가만히 있다라는 것은

 

그냥 립서비스라는 것이다.

 

 

 

 

보통 썸남이라고 하는 것은

 

3-4번이상 만남을 했을때

 

서로 분위기가 좋았을때

 

알콩달콩 알고 가고 있을때

 

그때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썸남이 연락이 두절이 되었으니까

 

그때부터 여자들이 고민에 빠지는 것이다.

 

다들 이런 것이 고민 아니겠는가?

 

 

 

 

 

첫번째

 

스킨십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여자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

 

카톡이나 전화로는

 

거의 이모티콘도 잘 쓰고

 

친근하고

 

착하고

 

다정하게 하다가

 

만남을 가지게 되면

 

뻣뻣하게 굳는 스타일이 있다.

 

만남을 가질때도 괜찮은데

 

스킨십 부분만 되면 겁을 내는 여자들이 있다.

 

30대 남녀가 만났다라고 치자.

 

남자가 손을 잡을려고 했는데

 

여자가 손을 뺐다.

 

남자가 포응을 할려고 했는데

 

여자가 거절을 했다.

 

남자 기분 어떻겠니?

 

"기분 나쁘다."

 

이것을 이해를 못하는 여자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비교를 하자면

 

그 남자가 너한테 되게 적극적으로 해주고

 

잘해주거나

 

다정다감하게 했는데

 

고백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날

 

그 남자가 너 친구 사진 보더니

 

자기한테 소개 시켜달라고 한다.

 

기분 어떻겠니?

 

드럽다.

 

속으로 욕할 수도 있다.

 

그것하고 기분 비슷하다라고 보면 된다.

 

왜?

 

그 남자 입장에서는 할만 하니까

 

그것을 했는데

 

그 여자가 그것을 거부 하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느꼈던 것들

 

자기가 지금까지 확신을 가졌던 것들

 

그런 부분이 모든 것이 거짓이거나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생각을 해봐

 

자기가 확신을 가졌던 일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때 받는 충격은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철벽을 치면

 

철벽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에 누가 철벽치는 여자 만나겠니?

 

필자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철벽에 꽂혀서

 

나는 예전에 철벽을 쳤는데

 

남자가 기다려 주었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정신 차려라.

 

그때 그 나이하고 지금 나이 하고 같니

 

그리고 남자에 따라서

 

여자의 외모에 대한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네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중에서

 

제일 예쁘고 했겠지

 

그러니까

 

네가 철벽치는 구나, 그래 기다릴께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지금 만나는 남자는 그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한가지 더 추가를 해서 말을 하자면

 

네가 이런 식으로 해서 그 남자하고

 

연락이 두절이 되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남자가 괜찮아서 연락을 하고

 

만남을 한다면

 

앞으로 스킨십에 대해서는 거의 밀당도 못한다라는 것이다.

 

네가 처음부터 그것을 어느정도 받아주고

 

그 뒤에 키스나 이런 쪽으로 왔을때

 

밀당을 할 수 가 있는데

 

네가 처음부터 밀어내고

 

네가 아쉬워서 다시 가게 되면

 

거의 다이렉트로 끝가지 가야 된다.

 

 

 

 

 

 

두번째

 

가치관의 차이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알아야 되는 것이

 

남자들 입장에서 어떤 여자를 선호하겠는가?

 

돈 밝히지 않는 여자

 

얻어먹을려고만 하지 않는 여자

 

고마운 것을 아는 여자

 

배려를 할 줄 아는 여자

 

그외 기타등등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다.

 

그렇지?

 

옛날에 연애 글 적으면

 

이런 글들 수도없이 있었다.

 

문제는 이렇게만 적으니까

 

여자들이 적응을 못하고

 

무슨 말인줄은 알겠는데 도대체 무슨 말이야

 

이렇게 생각을 했을 것이다.

 

 

 

 

보통 3번이상 만나게 되면

 

기본 호구조사 같은 것은 끝나게 되고

 

심화학습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 부분이 삶의 가치관이나 방향성

 

이런 부분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나올 것인데

 

이때

 

여자들이 실수 하는 것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해보자.

 

옛날에 유행을 했던 기술 중에서

 

남자가 맨날 고급 음식점만 예약을 하니까

 

여자가 미리 먼저

 

나 이런 것 보다

 

국밥도 잘먹고, 전골도 좋아하고

 

감자탕 같은 집에서 소주 한잔 하는 것도 좋아한다

 

이런 말이 유해을 했던 적이 있다.

 

왜 그 말이 유행을 했겠니?

 

돈 많은 남자 만나서

 

빼먹을려고 만나는 여자 아니다

 

나는 소박하고 털털하고 검소하다

 

이런 느낌을 주기 위해서이다.

 

 

 

 

이것 아직도 유효하냐라고

 

물어본다면

 

유효하다

 

남자들 입장에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여자가 먼저 소박하고 소탈하고

 

검소한 모습 보여주면 안 좋아할 수가 없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을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에서는

 

좋다, 싫다라고 호불호를 가지면서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만약 네가 누구나 납득 가능한 사유나 이유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좋다 싫다라고 말을 해라고 했다.

 

기억하지?

 

 

 

남자가 예를 들어서

 

친구가 결혼을 준비하는데

 

집때문에 골머리를 썩는다라고 말을 하면서

 

여자는 자꾸 아파트를 가자라고 하는데

 

친구는 빌라밖에 못가고

 

그것이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면

 

너는 어떻게 말을 해야 되겠니?

 

그 여자 나쁘다라고 말을 해야 된다.

 

조금 더 예쁘게 말을 다듬자면

 

그 여자가 참 나쁘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사는데

 

아파트면 어떻고

 

빌라면 어떻냐고

 

나는 반지하라도 살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말해야 된다.

 

 

 

물론 여자들이 여기서

 

자기들이 원하는 삶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미 그 남자를 만나기 전에

 

재력상태나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알고 만남을 할 것이다.

 

그 조건이 영 아닌데

 

네가 지금 그 남자랑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겠니?

 

 

 

 

 

그리고 또 한가지 예시를 들면

 

이런 부분은 실수를 하는 여자들이 적는데

 

저녁 밥값, 술값에 대해서

 

남자가 다 계산을 했다.

 

너는 커피나 이런 것을 샀다.

 

그렇게 6-7번을 만났는데

 

남자가 화장실 갔다 온다라고 하면서

 

너를 카운터에 나두고 갔다라고 해보자.

 

또는 네가 남자가 6번 살동안 한번 샀다라고 해보자.

 

그때도 남자가 화장실이나 전화통화 한다고

 

잠시 나두고 갔다라고 해보자.

 

이때

 

너는 어떻게 해야 되겠니?

 

"계산 해야 된다."

그 남자 입장에서는

 

그것 볼라고 갈 수도 있고

 

네가 계산 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다.

 

 

 

 

 

기억을 해라

 

앞에서 이야기를 했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여자

 

그 말 속에서 행동들을 찾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매력이고

 

그것이 개념있는 여자인 것이다.

 

 

 

 

 

세번째

 

남자 피곤하게 만드는 여자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쓸데없는 것 가지고 시비 걸지 말라고 했다.

 

실제로 썸을 탈때도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다.

 

 

 

필자가 긴말 하지 않겠다.

 

워낙 예민한 성격이나 애착불안형 등등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 해놓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를 하면 될 것이다.

 

단지 한가지만 기억을 해라.

 

그 순간에는 무조건 받아주는 식으로 생각을 해라.

 

카톡이나 전화로 이야기를 할때

 

특히 카톡

 

그 사람의 말투나 뉘앙스를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오해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순간에 장난이나 농담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더라도

 

일단 그것을 기분 좋게 받아주라

 

그렇게 하고 나서

 

믿을만한 사람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았는데

 

그 남자 아니다라고 하거나

 

그 남자 이상하다라고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으면

 

그때가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조용히 끝내면 된다.

 

이것만 명심해도

 

너의 예민함을 전부 다 고칠 수는 없겠지만

 

많이 줄일 수 있다.

 

 

 

 

필자가 간곡하게 이야기를 한다

 

우리 어른이다

 

어른이다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참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것이

 

어린아이들 보다 높다라는 것이다.

 

너는 이해를 못하지만

 

다른 사람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하거나

 

충분히 이정도는 받아줄 수 있는 것 아니야라고 한다면

 

너의 이해의 폭을 넓혀야 되는 것이지

 

그 남자를 너의 구미에 맞게 고칠려고 하면 안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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