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할때 불안감을 느껴 망치는 여자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나 가을 타는 것 같다

 

마음이 허하다.

 

나이 들어서 가을 타면 답도 없다라고 하던데

 

가을 타는 남자 글 한번 최신판으로 적어줘야 되는데

 

준비중이니까 기대를 하고

 

오늘 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불안감

 

연애할때 마다 여자들이 흔하게 느끼는 것이다.

 

늘 궁금해 하는 것이다

 

그 남자 진심일까?

 

그 남자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 것일까?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들이 많다보니까

 

늘 조금만한 것에 섭섭해 하고

 

서운해 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때마다 내가 멱살잡고 잘 캐어하고 있지만

 

글로서 이야기를 해줘야 되는 부분도 있기에

 

이 글을 적는다.

 

글 시작한다.

 

 

 

 

우리가 불안감을 느끼게 되면

 

어떻게 하니?

 

대부분 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누구한테 물어보게 된다.

 

그런데 일상생활에 대한 것들은

 

해결책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법대로 하거나

 

상식이나 도덕에 기반으로 해서

 

이야기를 하면 되는 것인데

 

연애라는 부분은 힘든 부분들이 있다.

 

연애는 사랑이라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너희들도 알다시피

 

사랑이라는 것이

 

각자 가치관과 신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모양이 다른데

 

그것을 인정을 하지 않고

 

무작정 헤어져라

 

그 남자는 아니다

 

그 남자는 너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 남자는 나쁜 남자이다

 

이런 식으로만 매도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혹 떼러 갔다가 혹 더 붙이는 꼴이 되는 것이다."

 

 

 

필자도 상담을 하는 사람이지만

 

상담하는 사람들 이해한다.

 

헤어져라

 

끝내라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 제일 쉽다.

 

거기에 수긍을 하지 못하면

 

말 몇마디 덧 붙여주면 된다

 

본인이 존중받지 못하는 것이 사랑일까요?

 

본인이 행복하지 않는 것이 사랑일까요?

 

그 말을 들으면

 

그것이 맞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그 남자랑 헤어져야 되겠다라는 생각만 강하게 든다."

 

문제는 이런 생각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남자가 그 뒤로

 

내가 싫어하는 행동이나

 

마음에 안드는 것을 하거나

 

이렇게 되었을때

 

그 남자한테 다이렉트로 바로 이야기를 해버린다.

 

무엇을?

 

헤어지자고 하거나

 

아니면 네가 잘못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그렇게 하고 나면 행복하니?

 

잘 헤어졌다

 

이런 생각이 드니?

 

어릴때에는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곰곰히

 

자기 검열이라는 것을 하다 보면

 

어떤 생각이 들 것 같는가?

 

"나한테도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것만 인지를 하지

 

더 큰 문제는

 

이미 그렇게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라는 것이다.

 

내가 불안감을 느끼면

 

그 남자한테 다이렉트로 쏟아 붓거나

 

그 남자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지자라고 말을 하거나

 

이런 습관이 만들어 진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나한테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알지만

 

그 문제는 쉽게 꺼내지도 않고

 

연애하기 힘들다.

 

결혼하기 힘들다.

 

이런 하소연만 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여자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조언을 해주자면.

 

불안감을 느낄수록 잘해줘야 된다.

 

네가 그 남자한테 서운 한 것

 

섭섭한 것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남자가 그것을 못 받아주는 것이

 

그 남자가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

 

아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처음에는 네가 서운 한 것

 

섭섭한 것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 수긍을 하고

 

받아줄려고 한다

 

단지, 자기 자신이 잘 되지 않다보니까

 

그 뒤에 문제가 생기는 것 뿐이지.

 

나름대로 노력할려고 하고

 

나름대로 배려해서 할려고 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는데

 

너는 또다시 잘 안된다라고 말을 하고

 

너는 불만족 스럽다라고 말을 하고

 

너는 그것이 아니다라고 말을 하니까

 

지치는 것이다.

 

 

 

 

남자도 사랑을 받고 싶다.

 

내가 언제까지 그 여자를 이해를 해줘야 되고

 

내가 언제까지 그 여자를 배려해줘야 하는가?

 

그 남자 입장에서는

 

내가 무리를 해서

 

그 여자를 꼬셨고

 

몇개월동안 시간과 돈을 투자를 해서

 

그 여자한테 잘해주었다.

 

그렇다고 하면

 

그 여자도 나한테 잘해주기를 바라고

 

그 여자도 나한테 특별하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잘못된 것일까?

 

 

 

이런 마음

 

남자들이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뭐라고 했니?

 

남자가 권태기에 들어오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네가 기간을 잡고 잘해주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했을때

 

그 남자도 너에 대한 사랑을 느낄 것이고

 

그 남자도 너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 것이고

 

그것이 확신이 들면

 

너라는 여자랑 결혼을 할려고 생각을 할 것 아닌가?

 

 

 

 

늘 이야기를 한다.

 

연애는 주고 받는 것이다.

 

그 남자가 앞에서 잘해주었다라고 하면

 

이제 내가 잘해주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맞다.

 

그 사람의 사랑이 조금 빠졌다면

 

내가 더 많은 사랑을 줘서

 

그것을 100으로 채우면 되겠다

 

이런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너의 불안감이 사라진다.

 

그리고 네가 잘해주었을때

 

그 남자가 나한테 알게 모르게 사랑을 주고

 

알게 모르게 나를 챙겨주고 하는 것이 보일 수 있다.

 

그 순간 네가 느낄 것이다.

 

그 남자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라는 것을

 

그렇게 불안감이 해소가 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니까.

 

한두달짜리 연애밖에 안되고

 

결혼을 생각하는 연애 자체가 되지도 않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너무 앞서 나간다.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을 하자면

 

남자친구가 화를 내었다라고 해보자

 

그런데 여기서 욕을 하거나 폭행을 하거나

 

이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화를 내었다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요즘에 데이트 폭력이 만연한데

 

그런 남자 아닐까?

 

그런 사람 아닐까?

 

여기까지 가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물론 조심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것 조차도 불안감이 되는 것이다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스님이야?

 

사람이 기분 나쁘면 화 날 수 있고

 

억울하면 화 날 수 있고

 

이야기 하다가 분통 터지면 화 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에 법이 처벌이 강화되어서

 

데이트 폭력하면 인생 조지는데

 

그렇게까지 하겠니?

 

잃을 것이 없는 남자 만나도

 

어디서 듣보잡이나 무근본 이런 것들

 

만나니까

 

그런 걱정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추가를 하자면

 

불안감이 왜 생기겠니?

 

쉽게 말을 하자면 네가 모르니까 생기는 것이다.

 

네가 그것에 대해서 배우고

 

아는 것이 많으면

 

불안감이 생기겠니?

 

안 생긴다.

 

네가 불안감이 생기면 연애를 잘할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불안감을 그대로 둔채 연애를 하다보니까

 

계속 어떤 남자를 만나도

 

그 불안감이 지속이 되는 것이다.

 

 

 

 

 

필자가 오늘 글을 왜 적어겠니?

 

정말 괜찮은 남자인데

 

정말 좋은 남자인데

 

어느 한 부분때문에

 

네가 그 남자를 놓치거나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을 하면

 

조금만 내가 이해의 폭을 넓히면

 

얼마든지 그 남자하고 알콩달콩 연애해서

 

결실을 맺을 수 있는데

 

자기 마음 불안하다고

 

자기가 생각할때는 그것이 아니다라고

 

그 남자를 놓치고

 

시간이 한참 흘러서

 

그때 그 남자가 좋은 남자였다

 

이렇게 말하는 여자들이 너무나도 많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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