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친구 이별통보 대처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필자는 재회상담을 안하는데

 

이 글은 필요한 것 같아서

 

여자분들에게 알려준다.

 

어려운 것 아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적자.

 

 

 

 

 

남자친구가 카톡이나 전화로

 

이별통보를 했을때

 

너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겠니?

 

네가 붙잡고 싶다면

 

"어떻게든 만나야 된다."

 

솔직히 당일날 만나는 것이 가장 좋다.

 

남자가 안 만나려고 버티거나

 

할말 없다라는 식으로 버티면

 

네가 협박 아닌 협박을 해도 된다.

 

나 잘못되어서

 

너 원망하면서 살면 어떻게 할라고?

 

나 잘못되어서

 

이 세상에 없으면 어떻게 할라고?

 

너 붙잡을려고 하는 것 아니야

 

단지, 얼굴 보고 너랑 헤어지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얼굴 보고 나 앞에서 이야기를 하면

 

질척거리거나 집착하거나

 

하지 않을께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된다.

 

 

 

 

 

만남을 가질때

 

한가지 부탁을 하고 싶은 것이

 

꾸미고 가라.

 

예쁘게

 

괜히 급하다라고 해서

 

헐래벌떡 가봐야 좋을 것 하나도 없다.

 

어차피 만나기로 했다라고 하면

 

꾸며서 예쁘게 가는 것이 가장 좋다.

 

왜?

 

"아이러니 하지만 스킨십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다."

 


 

 

 

어차피  만나기로 했고

 

그 남자 집에서 만나기로 했으면

 

더욱더 좋다.

 

대부분 만나기 싫다라고 계속 말하는 남자들이

 

만나기만 하면 풀리는 경우도 많다

 

왜냐면

 

얼굴 보면 마음 약해져서

 

자기가 마음 먹었던 것

 

되돌릴까봐

 

그렇기 때문에 안 만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만나야 된다.

 

남자가 밖에서 보자라고 해도

 

남자가 혼자 살면 집으로 간다라고 해라.

 

나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은데

 

집안 일이나 회사일 핑계되면서

 

이것 정리하고 최대한 빨리 갈께라는 식으로 해라.

 

 

 

 

그렇게 해서 그 남자를 만나게 되면

 

너희들이 해야 될 것이

 

소주 2병에 안주거리 조금 사서 가라.

 

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만난 것이다.

 

여기서 네가 만나자 말자

 

미친듯이 붙잡고

 

미친듯이 매달리고 해봐야

 

더 안 잡힌다.

 

여유를 가져라

 

 

 

그런 다음에 남자 집에 와서

 

술 한잔 할래?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안 먹는다라고 할 것이다.

 

그때 너 혼자 술 까고 있어라.

 

그렇게 해서 두잔 정도 먹고 나서

 

다시 말해라.

 

"이리와서 한잔해, 마지막 술자리가 될 수 있는데

 

같이 잔정도는 쳐줄 수 있잖아."

 

이런 말을 던질 수 있어야 된다.

 

이때 그 말을 듣고

 

남자가 너의 곁으로 오면

 

거의 90프로 잡힌다

 

여기서 남자가

 

너느 무슨 소주를 과자랑 먹니라고 하면서

 

냉장고에서 뭐라도 꺼내서 주면

 

99프로 잡혔다라고 보면 된다.

 

 

 

이때 술 두잔정도 같이 마시면

 

네가 해야 될 말이 있다.

 

옆으로 오라고 해라.

 

만약 남자가 안오면 네가 가라

 

"가까이서 보자

 

오늘 이후로 안 볼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하고 나서

 

술 한잔이나 두잔정도 마시고

 

그때 네가 말을 던져라

 

무엇을?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나도 알아

 

그런데 너라는 남자에 대한 욕심이라고 할까?

 

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고

 

너의 마음을 더 알고 싶어서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말을 한 거야

 

여기 오면서 갑자기 든 생각이

 

그런 나의 행동과 말이

 

너한테는 압박과 집착으로 느껴지고

 

너를 이해못해주고 배려못해주는 여자로

 

느껴질수도 있다라는 것을 알았어...

 

미안해...

 

내가 앞으로 안한다라고 맹세할께

 

이렇게 말을 던지고

 

한번 쳐다봐라

 

그리고 나서

 

그 남자 눈을 지그시 보고

 

그 남자의 얼굴에 손을 대면서

 

"나 때문에 얼굴 상한 것 봐"

 

이 말을 해야 된다.

 

그리고 나서 입술 갖다 되면

 

거의 키스로 가고

 

그 이상 진도가 나갈 것이다.

 

 

 

 

여기서 명심해야 될 것이 있다.

 

"한번밖에 안 통한다."

 

두번 세번 통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네가 알아야 하는 것이

 

그 남자가 왜 나랑 헤어지자고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된다.

 

이때도 관계를 갖고 나서

 

남자친구한테 나한테 섭섭한것이나

 

이런 것은 하지 말라는 것들

 

그것 이야기를 해달라고 해라

 

그러면 술술 이야기를 잘 한다.

 

그렇게 하고 나서

 

상담을 하든 뭘 하든 해라

 

네가 무슨 마인드를 가지고 무엇을 조심해야 되는지

 

그렇게 해야 가르쳐줄 것 아닌가?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너무 급하게 생각을 하지 말아라.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여유를 가지고 움직여야

 

네가 그 남자를 잡을 수 있다.

 

무작정 잡아야 된다라는 생각이 앞서면

 

상황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상황을 보지 못하면

 

네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모른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그 상황을 제대로 풀 수 없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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