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못생긴 여자 남자한테 인기있는 이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원래 이런 글 안 적어주는데

 

필자가 확실히 나이가 들었기는 들었나 보다.

 

이 글과 같이 읽어볼 수 있는 글이 블로그에 있다

 

홍현희 매력탐구

 

블로그내 검색 할용해서 글 한번 읽어봐라.

 

 

 

 

많은 여자분들이 의문을 가지는 내용이기도 하다

 

사진을 남사친이나 지인들한테 보여줘도

 

내가 낫다라고 하고

 

내가 괜찮다라고 하는데

 

내 친구는 왜 남자한테 인기가 많고

 

나는 왜 남자가 없을까

 

그리고 길거리에 지나가는 커플중에서

 

여자는 못생겼는데 남자는 괜찮은 것은

 

아무리 여자가 돈이 많다라고 쉴드를 치고 싶어도

 

그런 커플들이 종종 보이니까

 

꼭 돈이 많아서

 

그렇게 가는 것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이런 의구심들을 이 글을 통해서 해결을 해보자.

 

 

 

 

 

 

먼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겠니?

 

대단한 것 아니다.

 

"내가 못생긴 것 인정하면 된다."

 

필자도 드럽게 못생긴 남자인데

 

처음에 인정을 하지 못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이 있었다.

 

잘생긴 애들이 하면 멋있는 것들

 

개폼 다 잡았다.

 

영화 비트 기억하나?

 

정우성이 바이크 타면서 양팔 벌리고 하는 것

 

명장면이다.

 

멋있다.

 

따라한 적 있다.

 

지나가는 할머니가 그런 말을 하더라

 

"못생긴 것이 아침부터 뒤질려고 육갑을 떨고 있다고."

 

 

 

 

어릴때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온갖 멋있는 짓은 다 따라해봤다.

 

그때마다

 

똑같은 소리 들었다.

 

따라할 것을 따라해라

 

얼굴이 안되는데 그 느낌이 나오나

 

몰랐다.

 

왜?

 

잘생긴줄 알았으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 인정을 했다.

 

인정을 하니까

 

현실이 보이고

 

그 현실속에서 답이 보인다라는 것이다.

 

 

 

 

어차피 잘생긴 애들이 하는 것

 

내가 따라해봐야

 

멋있다라는 소리 못 듣는다

 

무섭다라는 소리 듣지.

 

여자도 마찬가지다.

 

도도하게 앉아서 이야기를 해봐야

 

그 남자 나한테 못생긴 것이 철벽친다

 

이런 소리 듣지

 

도도하다 이런 말 안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 줄 아는가?

 

"나랑 비슷한 여자들이 어떻게 매력을 얻는지 보인다."

 

따라하게 되어 있다.

 

관심이 그쪽으로 가니까

 

그런 애들 영상을 보거나

 

행동을 보거나

 

말을 보며서

 

느끼게 되어있다.

 

 

 

그리고 캐치를 할 수 있다.

 

필자도 사람들하고 술자리 하면서

 

어떤 사람이 말을 잘하거나 행동을 잘하면

 

그것을 기억을 했다가

 

다음에 써먹는다.

 

기억이 나지 않을 것을 대비해서

 

나한테 카톡보내기에 적어놓고 할때도 많다.

 

 

 

 

이런 식의 마인드를 가질수 있는 것은

 

잘생긴 사람만이 인정을 받고

 

예쁜 여자만이 인정을 받는

 

드러운 세상이라고 생각을 했으면

 

과연 되었을까?

 

안된다

 

내가 인정을 하니까

 

보이는 것이다.

 

물론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에 비해서

 

어려운 길을 가야 되는 것은 맞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 많은 것은 맞지만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성형수술은 못하겠고

 

성형수술 한다고 해서 내가 잘생겨진다라는 보장도 없고

 

그리고 잘생겨 진다라고 해서

 

연애를 잘한다라는 보장도 없는 것이니까.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블로그 댓글에 종종 등장하는 코리님

 

그 분 의견에 반론도 많이 하고 했지만

 

그 분 댓글중에서

 

여자의 본심은 남자가 모든 것을 다 잃었을때 나오고

 

남자의 본심은 자기가 다 가졌을때 나온다.

 

이 말은 언제가는 내가 글로서 한번 표현할 수 있겠다.

 

써먹어 봐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수첩에 고이 적어놓았다.

 

 

 

 

 

열린 마음을 가지니니까

 

그것이 보이는 것이고

 

그것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인터넷이 발달이 되면서 좋은 것이 무엇인줄 아나?

 

어려운 길

 

힘든 길

 

갔던 사람들의 노하우를 쉽게 얻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처음가는 길이 아니다.

 

내가 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내가 연애를 배우고 내가 그것을 인정하고

 

이런 마음까지 가기까지

 

그 힘든 과정

 

그 어려운 과정

 

그것을 너희들이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적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아듣기를 바란다.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보자.

 

남자한테 인기가 많을려고 하면

 

공급이 원활하게 되어야 된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고 하면

 

어디서 공급을 받을 것인가?

 

이것이 중요하다.

 

그들이 라운지 바를 갈 것 같는가?

 

물론 자기 주제 모르고 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못생긴 여자들도 오기 때문에

 

예쁜 여자들이 더 부각이 되는 것은 맞지만

 

실제로 이런 여자들은 잘 가지 않는다.

 

왜?

 

"어차피 가봐야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기가 오픈마인드가 있다고 하더라도

 

남자 기분 내게 해주는 것이지

 

그 남자들이 자기한테 진심으로 다가오겠는가?

 

용의 꼬리가 되는 것 보다

 

뱀의 머리가 되는 것을 선호한다.

 

기타모임

 

게임

 

독서모임

 

운동모임

 

거의 대부분 남자들이다.

 

남자들이 주류를 이룬다.

 

그런데 가서 자기가 예쁨 받겠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가서 남자들한테 친근하게 대하고

 

재미있게 대해주면서

 

남자들한테 관심 받겠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플을 하더라도

 

유학생이나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자

 

이런 애들이 모여있는 어플들도 있다.

 

그런데 집중 공략한다.

 

의외로 외국에 오래있었던 남자들중에서

 

여자 얼굴 많이 안보는 사람들도 있고

 

설사 보더라도

 

외국 여자들에 비해서 한국여자들이 예쁜 편이다 보니까

 

그 여자 얼굴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런 남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니?

 

"아니다 싶으면 빨리 갈아 치워 버린다."

 

목 매지 않는다.

 

어차피 주변에 널리고 널린 것이 남자이다.

 

이러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이고

 

사랑에 대해서 갈구를 하지 않는 것이고

 

쿨하게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줄 것은 받아주고

 

집착하지 않으면서

 

남자 만날때 그 순간에 즐기면서 즐겁게 대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들도 이런 성격이 되고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이

 

하나씩 하나씩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나

 

신념등을 깨달음을 통해서 바뀌어야 된다.

 

시간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다.

 

한순간에 짠하고 바뀌지 않는다.

 

그나마 필자가 조금 도움을 주자면

 

접대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보아라.

 

연애도 어찌보면 접대이다.

 

접대의 기술하고 비슷한 것이 너무나도 많다.

 

그런 책들을 읽고

 

연애의 접목만 시킨다라고 하면

 

너의 마인드는 많이 바뀔 수 있을 것이다.

 

 

 

 

꼭 한가지 기억을 해야 되는 것이 있다.

 

"가만히 있으면 절대 먼저 다가오지 않는다."

 

라운지 바에서

 

여자들이 남자 괜찮은 것 보면

 

눈빛 발사 많이 하는데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못생긴 여자가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면

 

짜증난다.

 

무슨 신호인줄 안다.

 

그런데 내 엉덩이가 너한테 가기 위해서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 나를 쳐다보면 웃어주고

 

그 남자가 다른 사람들이랑 말을 하면

 

리액션 크게 해주고

 

맞장구 쳐줄 것은 쳐주고

 

끼워들것은 끼워들고

 

그렇게 움직여야 된다.

 

부지런 해야 한번이라도 더 쳐다보고

 

한번이라도 관심 가진다.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운명이다.

 

 

 

 

솔직히 이런 여자분들

 

대박이나 중박 소리 들을정도로

 

결혼 잘하지는 않는다.

 

그 여자 집안자체가 재력이 있거나

 

본인 능력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

 

그런데 한가지는 확실하다.

 

그 남자가 그 여자한테는

 

좋은 남자일 확률은 높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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