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나를 이정도 밖에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녀를 떠나서 말하고 싶은 주제지만

 

유독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섭섭하거나

 

서운할때

 

내가 왜 그랬니?

 

왜 그런 바보같은 짓을 했니?

 

이렇게 물으면

 

여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다.

 

오늘 글 제목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자분들의

 

심리적인 변화부터 시작을 해서

 

해결책까지

 

글에 담아보자.

 

 

 

먼저 심리적인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똑같다.

 

평소에 불만이 있었다라는 것이다.

 

누구한테

 

그 남자한테

 

그 불만에 대한 것은

 

각자 전부 다르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봐야

 

그 남자한테 잔소리 하는 여자로 들리거나

 

예민하다라는 말을 듣을 것 같아서 참고 있는 것인데

 

어느 순간

 

그 불만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인데

 

그것이 발화점이 되어서

 

그 남자한테 쏟아 붓는 경우가 있다.

 

 

 

 

흘러가는 패턴을 보면

 

평소에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거나

 

아무렇지 않는 것인데

 

그날따라 유달리

 

그것에 대해서 시비를 걸고 싶어진다.

 

그래서 시비를 건다.

 

남자 어이가 없다.

 

왜냐면

 

평소에도 이런 것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거나

 

이해를 해주고 넘아갔는데

 

그날 나한테 뭐라고 하니까

 

남자가 도저히 못 받아들인다

 

그때 여자들이 흔하게 꺼내는 말

 

"이것 하나 가지고만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 아니야."

 

내가 이것만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 같애

 

이런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이 남자 입장에서 더 짜증난다.

 

왜 그런 줄 아는가?

 

네가 이것 가지고 이야기를 할 것 같았으면

 

처음부터 나한테 불만 있거나

 

섭섭하고 서운한 것 있었으면

 

그때 그때 다 이야기를 했으면 되는데

 

그때는 왜 참았고

 

지금 왜 말하냐라는 것이다.

 

보통 남자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남자 입장은 무엇인가?

 

"네가 여기서 아무리 말을 잘해도 받아줄 생각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남자의 이런 말을 들으면

 

여자 입장에서도 짜증나니까

 

여기서 자기가 그동안 느꼈던 불만이나

 

서운 했던 것들을 다 이야기를 한다.

 

어떻게 되겠니?

 

옥신각신 하다가

 

둘중 하나는 결국 말한다

 

헤어지자라는 말

 

 

 

 

 

이런 사태가 왜 일어나겠는가?

 

너 스스로 생각해서 그렇다.

 

나를 이정도밖에 좋아하지 않는다

 

나를 이정도 밖에 사랑하지 않는다.

 

나를 좋아하는 것이 이정도인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이정도인가?

 

이런 생각들이 너의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으니까

 

생기는 것이다.

 

 

 

 

보통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는 여자분들이

 

만나는 남자들을 보면

 

참 웃긴 것이

 

착하다라는 것이다.

 

착한데, 그렇다고 해서

 

직업이 여자보다 휠씬 뛰어나거나

 

재력이 좋아서 돈을 많이 써주거나

 

이런 남자가 아니다.

 

오직 나한테 잘해주고

 

내가 볼때 착하고 무난해서 사귀었는데

 

그 남자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를 서운하게 하고 섭섭하게 한다라는 것이다.

 

 

 

 

네가 직업이 나보다 좋은 것이 아니잖아

 

네가 돈이 많아서 나한테 돈을 펑펑 쓰는 것 아니잖아

 

그러니까

 

너는 이것을 잘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내가 너보다 직업이 좋은 남자를 못 만나서

 

너를 만나는 것 아니다

 

내가 돈 많은 남자를 못 만나서

 

너를 만나는 것 아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런 남자들을 만나서

 

연애를 해서 행복하거나 잘 나가는 여자들을 보면

 

배도 아프고 비교도 되니까

 

내 남자친구한테 자꾸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내 남자친구가 이런 부분까지

 

나를 서운하게 섭섭하게 하니까

 

그것이 축적이 되어서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다.

 

 

 

 

너희들 마음이 이런 것 아니니?

 

솔직하게 물어보고 싶다

 

잘했니?

 

올바른 생각이라고 생각을 하니?

 

네가 잘못한 생각이 아니니?

 

 

 

 

 

우리가 말은 똑바로 하자

 

네가 나를 이정도 밖에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해서 그렇게 행동을 했을까?

 

아니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그런 줄 아는가?

 

충분히 친한 인간관계에서

 

지인이나 친구사이에서

 

이해를 해줄 수 있는 것들이고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네가 시비를 거는 것은

 

그냥 그 남자가 다른 사람에 비해서

 

부족한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을 하자면

 

"너의 무의식에서 너는 비교를 했던 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남자 입장에서

 

너라는 여자랑 다른 여자를 비교하면 어떻니?

 

기분 좋니?

 

안 좋다.

 

 

 

 

남자들하고 여자들하고 극명하게 달라지는 것이

 

남자도 지난 여자 지나간 여자 생각은 하지만

 

그 여자하고 헤어진 이유가 있다.

 

그렇게 해서 완전히 끝나게 되면

 

지난날 그 여자 생각날때도 있지만

 

지금 만나는 여자하고 비교를

 

여자들처럼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냥 좋은 점만 보고 간다

 

그냥 장점만 보고 간다.

 

내가 헤어진 여자랑 비교를 한다라고 해서

 

그 헤어진 여자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묻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너희들이 왜 서운하고 섭섭했을까?

 

그 이유는 하나다.

 

비슷한 상황에서

 

그때 나한테 이렇게 해주었던 남자

 

그 기억과 비교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맞나?

 

 

 

 

간곡하게 부탁을 한다.

 

네가 이렇게 생각을 하면 할수록

 

너의 연애는 계속 안좋아 질 수 밖에 없다.

 

물론 점점 눈을 낮추면

 

결국에는 그것을 받아주는 남자를 만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삶은 또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 아닌가?

 

결국에는 어느정도 선에서 타협을 할려고 하면

 

네가 바뀌어야 되는 것인데

 

너라는 사람은 나두고

 

남자가 바뀌기만을 기대하고 있으니

 

그것이 결혼이 되겠는가?

 

남자도 다 느끼는 것이 있을 것인데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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