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헤어지고 후 깨달아야 하는 것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어제 새벽에 잠 깨고


아침에 스트레스 받고


비몽사몽이지만


좋은 글 하나 적고 싶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 적어본다.




이 글은 남녀를 떠나서 다 읽어도 된다.


헤어지고 난 후 깨달음이라는 것이


전부 비슷한 것도 있고


그런 것을 깨닫지 못하더라도


사람들은 이런 것을 생각을 하는 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도 된다.




나의 연애의 모토가 무엇인 줄 아는 사람


블로그에서도 몇번이나 언급을 했는데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으니


확실히 오늘 말하겠다.


"미련 갖지 말자라는 것이다."


미련이라는 것을 왜 가지면 안될까?


우리가 다 아는 말이 있다.


"있을때 잘해라는 말"


다들 알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이랑 사귀고 있을때


내가 그 사람이랑 연애하고 있을때


그 순간에 내 모든 것을 다 쏟아내고


그렇게 해도


내 마음이 힘들고 괴롭고 아프다라고 하면


그때 끝내자라는 것이다.





이것을 필자가 왜 강조를 할까?


대부분 여자들이 그렇다.


나를 좋아해주고 나한테 잘하는 남자인데


그 남자한테 감정이 가지 않거나


그 남자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거나


그런 이유로


그 남자한테 이별이라는 것을 말을 한다.


그리고 반대로


주변에서 헤어지라고 말을 하고


끝내라고 말을 하고


나쁜 남자라고 하는데


그것을 끝내지 못하고 질질 끌다가


결국에는 차이거나 버림 받거나


어쩔 수 없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나의 선택이 옳았다.

 

옳았다.


이렇게 생각만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때가서 깨닫는 경우도 있다라는 것이다.


무엇을?


나한테 잘해주고 착한 남자인데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그 남자한테 이별을 이야기를 했을때


그래도 그 남자가 나를 잡아주기를 바라거나


나한테 노력하겠다라는 말을 듣고 싶고


나쁜 남자한테 버림을 받았다면


내가 왜 조금 더 일찍 버리지 못했을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왜 생기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미련의 차이이다."


나한테 잘해주고 나한테 맞추어 주지만


남자로서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남자 같은 경우


사귄 기간이 거의 한두달이다.


그런데 나쁜 남자 같은 경우에는


사귄 기간이 보통 길다.


그리고 자기 마음을 다해서


그 남자한테 맞추어 주고


그 남자한테 최선을 다하고


노력 아닌 노력도 수도없이 했다.


그런데 안된 것이다.


그 미련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내가 헤어져도 미련이 없겠는가?"


이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 질문을 가지고 몇번이나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여자분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


이런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자기 감정에 빠져서


그것을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보통 집에 가서 침대에 누워서


생각을 많이 한다.


착한 남자이든 나쁜 남자이든


그 사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착한 남자는 나한테 카톡이나 연락이 외도


그 카톡이나 연락이 왔을때


장난이나 농담 같은 것에도 시큰둥하게


반응하거나 예민하게 반응을 해서


생각이 많아지고


나쁜 남자 같은 경우에는


연락이 오지 않거나 연락이 했는데 아직 안읽고 있거나


이런 것 때문에


감정에 빠져서 생각이 많아 진다라는 것이다.




네가 이런 경험이 있는 여자라면


네가 이런 것이 많이 일어나는 여자라면


필자가 간곡하게 부탁을 하고 싶다.


"그 시간에 다른 것 할 것 무조건 찾아라."


필자도 예전에 그랬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머리 누울때 있으면 누우면 바로 잠드는 사람이었다.


그만큼 침대에 눕게 되면


생각이 많고


온갖 걱정을 많이 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왜 그런 줄 아나?


피곤하게 살거든


자는 시간 딱 정해놓고 자기 때문에


그 시간되면 잠이 온다.


그리고 피곤하게 이것저것 다 할라고 하고


움직이고 하니까.


침대에 누우면 잠자기 바쁘다.


아무리 잠을 쉽게 못드는 사람들도


대부분 피곤하면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잔다.


다들 알지 않는가?




필자가 예전에 밤마다 감정에 빠지는 여자들이라는


글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그것이 일정하지 않으니까


자꾸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고


그 생각이 부정적으로 흘러가거나


안좋게 흘러가게 되어서


내 감정에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게 되면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 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이틀이나 삼일정도 지나면 후회한다."




감정에 빠져서 결정을 했기 때문에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결정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다보니까


이것을 되돌리고 싶거나


잡고 싶어서


또다시 무리수를 둔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니?


너의 감정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상처가 나서


아프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다시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을 알지만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밤마다 감정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온갖 생각들을 다 한다라는 것이다.


그때 또다시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부정적인 생각들이


너의 이성이나 합리적인 생각들이 아니라


감정에 빠진 생각들이기 때문에


그 선택이 옳지 못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이런 생각 더이상 안하고 싶다고


이런 후회 안가지고 싶다고


말은 그럴싸하게 한다.


다짐은 그럴싸하게 한다.


그런데 네가 왜 쉽게 바뀌지 못하는 줄 아는가?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너 스스로 감정에 빠지니까.."


너의 감정에 네가 응답을 하고 있다.


그것이 맞지 않는 일이고


그것이 옳지 않는 일인데


그 감정이라는 것에 빠져서


감정적인 시선으로 쳐다보고


감정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니까.


그 순간에는 그 감정이 맞다라는 확신을 계속 해서 그렇다.




이별은 우리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다.


그런데 네가 왜 깨닫지 못하는 줄 아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 순간 조차도


너는 감정으로 생각을 해서 그렇다.


그 순간 조차도


너는 감정이라는 것으로 상황을 생각해서 그렇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누구는 감정이 없어서


누구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해서


누구는 그런 마음이 없어서


그것을 하지 않는 줄 아는가?


필자가 그런 말 했다.


너 혼자 사랑한 것 아니고


너 혼자 이별을 한 것 아니라고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데


너라는 사람은 그것을 통해서


감정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가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지면


또다시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잘할 수 있는데


잘 될 수 있는데


좋은 인연인데


너의 감정이라는 것 하나때문에


그것을 다 망쳐버려서


결국에는 눈을 엄청 낮추거나


네가 좋아하는 것을 다 포기해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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