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연애정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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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연애정답 아닌가요?

최정
댓글수15

 

 

 

 

최정이다.

 

시간이 없다.

 

오늘은 주말에 너무 피곤해서

 

늦잠까지 잤더니 더욱더 그렇다.

 

밀려있는 일은 산더미인데

 

하나하나 해결을 하기 위해서

 

일단 블로그 글 부터 적는다.

 

 

 

 

남녀를 떠나서

 

많은 분들하고 부딪치고 싸우고

 

언쟁을 하는 부분이

 

오늘 글 주제이다.

 

 

 

 

연애의 정답에 대해서

 

최정님도 모르지 않나요라고

 

많이 물어보는데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모른다."

 

모르는데 왜 글 적니?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지만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서

 

백종원이 하는 음식 레시피가

 

꼭 성공을 한다라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그것을 따라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음식이나 이런쪽으로 전문가이고

 

실제로 그 길을 오랫동안 하면서

 

전국에 맛있다라는 집

 

괜찮다라는 집

 

그외 기타등등

 

다니면서

 

연구를 하고 또 연구를 하고

 

공부를 했다라는 것이다.

 

 그 자리까지 그냥 올라온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즉, 백종원이 하는 레시피가

 

너의 입맛에는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대중적인 입맛에는 더 맞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또다른 반론이

 

음식하고 연애하고 다른데

 

어떻게 그것하고 비교를 하는가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분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다시 이야기를 하자면

 

아무리 연애라는 것이

 

사랑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끼고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인간관계라는 것은 인정을 할 것이다.

 

그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잣대를 매기는 것이

 

도덕이나 윤리 상식적인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게 된다.

 

쉽게 말을 하자면

 

대중적으로 많은 분들이 인정을 하는 것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라는 것을 말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맞지 않았을때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비난을 하거나 욕을 하거나

 

설득,조언을 한다

 

그렇지 않는가?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나 이런 곳을 보면

 

맛있거나

 

장사를 청결하게 하고 준비가 잘된 집은

 

뭐라고 하지 않는다

 

칭찬을 한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집에 대해서는

 

조언을 하거나 따끔하게 일침을 놓는다.

 

여기서 그렇게 말을 해줘도

 

그렇게 진심으로 설득을 해줘도

 

말을 듣지 않거나

 

자기가 맞다라고 빡빡 우기거나

 

정신 못차리는 업주들을 보고

 

우리는 비난을 한다라는 것이다.

 

 

 

 

필자도 그렇다

 

잘 될 것 같거나

 

거의 확정적이거나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그 사람이 더 한다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주고 싶다고 하더라도

 

말린다.

 

그렇게까지 노력할 필요없다

 

지금 이정도면 충분하다.

 

굳이 조언을 해주자면

 

이정도만 조심을 하거나 이것만 하지 말아라.

 

 

 

 

하지만 분명히 안좋은 상황인데

 

여기서 이것을 하면 안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고집을 부리는 사람한테

 

일일히 설명을 해줘도

 

말 듣지 않는다.

 

결국에는 결론은

 

"자기 마음가는대로 하겠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편할 수는 있다.

 

이런 분류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자기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 연애가 망했으니까

 

그 연애가 잘 안될 것 같으니까.

 

그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나중에 마음 편하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말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나중에 이런 유사한 상황이 오면

 

또다시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이미 가게 망했으니까

 

가게 접고

 

다른 것으로 가게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가게가 잘되겠니?

 

안된다.

 

 

 

 

너의 생각이나

 

너의 가치관

 

너의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가게에 사람들이 많고

 

사람들이 맛있다라고 할 수 있겠니?

 

 

 

 

너도 잘되고 싶고

 

너도 바뀌고 싶고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이나

 

말은 늘 그렇게 하겠지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줄 아는가?

 

"마음가는대로 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생각"

 

그 생각이

 

만리장성처럼 어느 순간에 딱 가로 막아 놓아서

 

너를 바뀌게 하거나

 

달라지게 만들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늘 강조를 하지 않는가?

 

무엇을?

 

"좋은 결과를 위해서 희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리의 인생이라는 것이 그렇다.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결과

 

내가 원하는 결과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어찌보면 하루하루 희생을 하고 있다.

 

너희들 회사 다니는 것

 

너희들 사업하면서 사람 만나서 부탁하는 것

 

그외 자격증이나 이런 것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

 

전부 다 어떤 결과를 위해서

 

나 자신을 희생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가 이 글을 적고 있는 것도

 

한분이라도 이 글을 보고

 

자기 자신이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반성을 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는 것이다.

 

 

 

 

 

너의 마음대로 하는 것

 

그것이 정답일 수 있다.

 

단지, 하나의 조건이 붙는다.

 

네가 늘 잘되었을때

 

네가 아파하지 않고 괴로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때

 

그런데 그렇지 않다라는 것

 

다들 알고 있지 않는가?

 

그렇다고 하면

 

나의 생각이 내 마음이

 

정답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을 하게 되면

 

너 자신이 보이기 시작을 하고

 

너의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을 한다.

 

그 순간 다른곳으로 도망가지 말고

 

묵묵히 정진해라.

 

그것이 네가 살 길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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