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배려심 없는 연애를 하는 여자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머리가 띵하네


어제 감정소모를 당해서 그런가 ㅎㅎ


두통을 이겨내고 글 한번 적어보자.


12월 1일 생일인데


이 글 마무리 하고 나면 공지 올라 올것이다.


파티 많이 참석해주라.




배려심이 없다라는 것은


쉽게 말을 하자면 무엇을 뜻하겠니?


어려운 말 아니다.


딱 한문장이다.


"자기밖에 모른다라는 것이다."


상대방을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배려심 없다라고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여자들의 감정적인 부분에서


느끼는 것이 휠씬 더 남자들보다 많기 때문이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늘 하는 말이


화낼 것을 화내고


짜증낼 것을 짜증내고


빈정 상할 것을 빈정 상해라는 말이다.


여자 입장에서는 그렇다.


그 남자가 나한테


일요일날 저녁에 만나자라고 했는데


토요일날은 피곤해서 쉰다라고 했다.


그것이 화낼 일이니?


그것이 짜증 낼 일이니?


물론 이것에 대해서 짜증 내거나 화내거나


이렇게 하지 않겠지만


감정이라는 것이 좋지 않다라는 것이다.


그 좋지 않는 감정이라는 것이


버려지면 상관이 없는데


쌓인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쌓이게 되면


어떻게 되겠니?


"결국 폭발 하는 것이다."


화산 폭발처럼


마그마가 쌓이게 되면


폭발 하듯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여자들이 그렇다.


피곤한 것 인정


늦잠 잘 수도 있고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잠 자고 나서 일어나면 점심이나 저녁인데


그때는 뭐하고?


잠 하루종일 자나?


저녁에 친구 만나서 놀라고 하는 것 아닐까?


여자 만나려고 하는 것 아닐까?


확인되지 않는 온갖 상상과 추측이 난무한다.





이런 식으로 하다가


몇주뒤에 다시 한번 토요일날 쉬고


일요일 저녁에 보자라고 하면


그때는 확신을 가진다


양다리다


나 말고 다른 여자가 있다.


그 남자 요즘에 카톡이나 이런 것도


달달하지 않는데


분명히 양다리고 다른 여자 만나고


지금 재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 원인이 무엇일 것 같는가?


"너는 토요일 저녁에 만나야 된다"


이런 마음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 좋아하면


나 사랑하면


당연히 토요일날 만나야 되는 것이고


토요일날 나랑 보내야 되는 것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 생각만 하다 보니까.


그 남자의 상황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남자 입장에서는


주 5일동안 빡세게 일하고


토요일만 기다리고 있을 수 있고


그 날 잠도 푹 자고


내가 그동안 하지 못했거나 좋아했던 일도 하고


저녁에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 할 수도 있고


그런 것이 없으면 드라마나 예능 보면서


시간 보낼 수도 있는 것이다.


말하면 되지 않나


내가 그런 것을 이해를 못해주는 여자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말하고 싶은 것 안다.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하자.


"말하면 진짜 이해하나?"


더 열받아 할 것이다.


그날 저녁에 급한 것도 없으면서


중요한 것도 없으면서


나 만나지 않는다고


더 열받고 더 화낼 것이다.


남자들이 안해 보았겠니?


해봤다


어릴때 다들 그렇게 말하고 이야기를 하니까


여자들이 나중에 삐지고 화내고


짜증내고 하니까


그냥 쉰다라고 말하고 잔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봐라.


남자 입장에서


너 일요일날 저녁에 만나서


영화 보여주고


밥도 5-10만원짜리 사주고


집에 차로 데려다 주고


그것은 배려 아니가?


"남자는 너한테 자원봉사 한 것이가?"


네가 불쌍해서


네가 가난해서


너한테 자원봉사 겸 해서


영화도 보여주고


밥도 사주고


집에도 데려다 준 것이가?


그것은 배려 아니가?




이것을 당연하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이것은 남자로서 나같은 여자 만나면


당연히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남자의 배려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나중에 사소한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말을 하게 되면


남자 입장에서도


너를 못 받아주는 것이다.


왜?


자기도 노력한 것이 있고


자기도 너한테 배려한 것이 있는데


너는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너의 감정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남자들이 연애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남자가 흔히 여자들한테 괜찮은 조건을 가진


남자일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못 받아준다.


왜?


"남자 입장에서 허무하다."


헤어지고 나면


다들 똑같다.


허무한 마음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이 30살을 찍으면


그때부터 연애가 많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늘 말했잖니?


옛날 생각하지 말라고


그리고 예전 남자랑 비교하지 말라고


그렇게 하면 할수록


너 감정만 나빠지고


그것이 쌓여서 결국 폭발하게 된다고..


그 순간 그것을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배려심이 없는 여자로 낚인 찍힌다.




필자가 나쁜 남자는 나쁜 남자라고 말한다.


아닌 것은 아닌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안되는 것은 안된다라고 말을 한다.


남자 입장에서 서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분류의 여자들은 오늘 예시를 들었던 것 뿐만 아니라.


늘 어떤 상황에서 자기만의 정답을 정해놓고


그것이 되지 않으면


그때마다 빈정상한다, 감정 상한다, 짜증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여자들들이다


문제는 무엇인줄 아는가?


그 여자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 아니다.


그것을 버리지 못하니까


계속 그것에 대해서 집착하게 되면서


점점 심해졌다라는 것이다.


그런 여자는 되지 말아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