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 자기계발 하는 방법[남자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사람들이 나한테 카톡 상담 안하냐고


예전에는 게릴라 식으로 했는데


이런 말 하던데


상담신청란 카톡아이디 있다.


양식대로 보고 보내주면 된다.


물론 답장이 안올 수도 있지만


최대한 답장 해줄려고 한다.





원래 여자편부터 적을려고 했는데


글 내용이 무지하게 많더라.


오늘은 글 적는 것 말고도


뒤에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서


글 간단하게 적고 일 하러 가야 된다.


그리고 소수의 남자분들을 위해서


글 하나 올려줘야 되고


무엇보다 저번에 모태솔로 글 적었을때


댓글로


울컥했다라는 분을 위해서 글을 적는다.




어떻게 사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왜냐면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그것이 정해지지 않으면


실천이 되지 않고


실천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은


습관이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한달전쯤에 마음을 먹었던 것이 있다.


평일에 글 하나는 무조건 적자.


내가 아파서 병원에 실려가지 않는 이상


글 하나는 무조건 올리자.


이런 마음을 먹었다.


지금 실천하고 있다.


글 적는 것은 내 마음이다.


귀찮을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고


이짓을 왜 하고 있지라고 생각날때도 있다.


하지만 내가 마음을 먹었기에


그것은 견디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은 이겨내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평일에 왜 매일매일 글을 적을라고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나의 열정


예전에 나의 모습은 블로그를 너무나도 사랑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나의 글을 읽고


도움을 받아서 연애를 성공을 하거나


잘되었을때


희열도 많이 느꼈다.


그런데 이것이 10년정도 되다보니까.


어느 순간 나의 열정이 사라지고


시들시들 해지고


무기력해지면서


글 자체도 좋아지지 않는다라는 것을 느꼈다.




예전에는 일년에 350개 이상 글을 올렸는데


지금은 일년에 230개도 못 올리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스스로 부끄러웠다.


10년전에 나의 열정은 어디로 갔을까


지금도 블로그를 좋아하고


사람들하고 소통하는 것 좋아하고


연애이야기, 인생 이야기


심리 이야기 하는 것 좋아하는데


그때하고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는데


나의 열정은 도대체 어디로 도망을 간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게을러 진 것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나이 탓


무슨 탓 할 수 있다.


온갖 핑계를 만들면서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


먹고 사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것을 왜 하냐


이것은 못한다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다.


그런데 말이다.


"핑계와 변명도 습관이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 만들어 지면


그 순간 안한다.


왜냐면


내가 안하는 이유와 안할 수 밖에 없는 원인


그리고 그것을 했을때 생기는 각종 문제들


그것만 집요하게 파고 들어가서


사람들한테 그것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너한테 조언을 해줘도


들리지 않는 것이고


그것을 마음먹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이야기를 듣고 네가 안되는 이유


네가 할 수 없는 이유


그것을 이야기를 하면서


너를 변화를 시키지 않을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정신을 가지고


무슨 연애를 하고


무슨 사랑을 하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난다.


꿈깨라


무슨 로또 찾나?






정신 무장 했으면


본격적으로 자기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몇가지 알려주도록 하겠다.


첫번째


관심을 가져라


필자는 예전에 옷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운동선수 출신이 운동복 입거나


트레이닝복 입거나


이러면 되지 무슨 옷이냐


이렇게 생각을 했다.


내가 관심을 가진다라고 하더라도


뭘 사야 될지도 몰랐다.


이때 내가 한 것이 무엇이냐면


무조건 많이 보자라는 주의였다.


우리때는 잡지들이 많았다.


그래서 패션 관련 잡지들 몇권 정기구독 했다.


책들이 오면


그것을 계속 봤다.


잠 잘때도 보고


화장실에 볼일보러 갈때도 보고


밥먹을때도 보고


그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눈에 익는다.


무엇이?


"어떤 옷이 스타일이 좋은 것인지.."


그렇게 되면


백화점 돌아 다닌다.


그때는 돈도 없어서 구매를 하지 않았다.


단지 사진으로 보는 것 하고


실제로 내눈으로 보는 것 하고


괴리감을 줄이면서


비슷한 스타일을 찾기 위해서


보세 옷 전문점들을 돌아다니면서


입어보고 구매를 했다.




물론 실패도 많이 했다.


하지만 관심은 늘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어느순간부터 옷을 입는 것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왜?


주변 사람들 평이 좋으니까.




시작은 무엇인가?


관심이다.


관심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 나한테 확 다가오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억지로 그것을 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할려고 하면


네가 그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관심은 한순간의 관심으로 끝나 버린다.





필자가 요즘에도 억지로 관심을 가질려고 하는 것이


그것이 되지 않으면


자꾸 도태되거나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다 모든 것을 기억을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한번 들어왔던 기억이


빠져 나가는 것은 막아야 되고


그 기억을 되새김질 해서 기억을 하고 있어야


써먹는 순간이 왔을때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가 82년 김지영 같은 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용을 떠나서 그런 영화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봐야 되는 것이다.


분명히 이것 가지고 물어보는 사람 있을 것이고


이것 가지고 이야기를 하자라고 하는 사람 있을 것이고


그 이야기가 나왔을때


나는 안봤다.


나는 모른다


이렇게 말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혼자 영화관 가서 보는 것이다.


그리고 책도 읽었다.


김나정 아나운서 이슈도 다 찾아보았다.


물론 그 이슈에 대해서 비껴나가서 말을 안할 수 있다.


말을 해봐야 안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양쪽의 입장을 다 들어보고


그것에 대해서 의견정도는 말할 수 있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보면


대답도 해줘야 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가 60대 70대가 되어서


인생 다 살아서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내 자식만 잘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살아갈 나이가 아니다.





네가 연애를 잘하고 싶고


여자의 심리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그것에 대해서 찾아보고


계속 관심의 끈을 놓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을 놓아버리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네가 다시 관심이 생겼을때


어디서 부터 해야 될지 모른다.


하지만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고 차근 차근 하다보면


어느 순간 네가 좋은 사람이 되어있고


매력있는 사람이 되어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


다들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두번째


혼자 연습하기


이것은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내 아내의 모든 것


영화 다들 알것이다


거기서 류승룡이 임수정이랑 만나서


집에서 차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했던 것들 기억 할 것이다.


그 장면만 50번을 본 것 같다.


집에서 혼자서 수없이 따라했다.


미친놈처럼


제정신 아닌 것 처럼


말투 바뀌어 가면서


느낌 바뀌어 가면서


온갖 지랄을 다 해봤다.


왜?


"언제가는 한번 써먹는다."


오로지 그 생각 뿐이다.


실제로 써먹은 적 두번 있다.




이것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만화까지


그런 것 이슈 될만 한 것들 찾아서 보면서


섭렵을 하고 있다.


오죽 했으면 여신강림 웹툰까지 보겠니 ㅎㅎ


사랑해요 여신강림 ㅋㅋ




남자분들이 흔하게 말을 하는 것이


말빨.카톡 이런 것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는데


너희들이 책을 읽고 유투브를 보고


그렇게 해도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니?


"책에 나오는 내용밖에 응용이 안된다."


혼자서 연습을 안해서 그렇다.


안 만들어 봐서 그렇다.


이론은 거기 다 나온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데 너희들이 그 이론과 함께 설명을 한


예시 그것만 기억을 하고


그것하고 다르면 당황을 해버리니까


생기는 문제이고


그 문제가 나중에는 책을 읽어도 강의를 들어도


유투브를 봐도 안된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이왕 글 길게 적는 것


예시 하나 들어줄께


썸타는 사이라고 해보자.


남자  "굿모닝 좋은아침요~"


여자 "굿모닝 좋은 아침이에요^^"


남자 "잘 잤어요? 저는 어제 한숨도 못 잤어요 ㅠ,ㅠ"


여자 "헉 왜요?"


남자 "어젯밤에 ㅇㅇ씨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을 설쳤죠 ㅎㅎ"


여자 "ㅎㅎ 보고 싶다라고 말하면 되죠?"


이정도 반응이 나오면


만나서 고백하면 된다.


고백하면 당일 스킨십도 가능한 정도이다.




그런데


남자 "어젯밤에 ㅇㅇ씨 너무 보고 싶어서 잠을 설쳤죠 ㅎㅎ"


여자 "에잇 거짓말이죠?"


이렇게 나오잖아


이것은 여자가 아직 너를 못 믿거나


예전에 이런 경험들 있었는데


그 남자가 나쁜 놈이거나


남자 말뿐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유형이다.


이때는 네가 그 여자한테 며칠있다가 보여주면 된다.


밤 10시쯤에 집에서 a4용지에다가


보고 싶어요 ㅇㅇ씨


이런식으로 글 적어서 사진 찍어서 보내주면


믿는다.


그것 읽으면


저번에  보고싶어서 잠 설쳤다라는 말


기억하시죠


저는 거짓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ㅎㅎ


이런 식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데 네가 저런 말 했을때


여자가 반응이



또는 띠용


그외 이상한 반응을 하면


다시 꼬셔야 된다


세팅 다시 해야 된다.


데이트 방법 다 바뀌어야 된다.




이런 부분도 집에서 혼자서 연습을 해라


카톡 나한테 보내기 이런 것 해서


여러가지 상황들 다 혼자서 시나리오 짜서


이야기를 해보면 휠씬 더 많은 것을


네가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못한다


나는 안된다


이렇게만 생각을 하니까


자꾸 여자들하고 대화 하는 것이


꼬이는 것이고


재미가 없는 것이다.





자기 계발이 뭐니


너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연애도 자기 계발을 해야


잘할 것 아닌가?


나는 사람들이 참 이해가 안가는 것이


다른 것은 그렇게 기를 쓰면서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고


열심히 하는데


무슨 연애는 운명 탓하는 줄 모르겠다.


남녀를 떠나서 연애 잘하는 사람들


그냥 그 자리까지 올라온 것 아니다.


그 사람들한테 그런 말 하면


섭하다.


왜인줄 아나?


네가 나의 노력을 알아?


그 말 하고 싶어진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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