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 할 남자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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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헤어져야 할 남자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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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글 제목이 노래 제목같다.


도박하는 남자


폭력을 쓰는 남자


바람피는 남자


그외 기타 등등 양아치 같은 남자들


그런 남자에 대해서 헤어져야 되는데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들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적는 것도 아니다.




필자가 오늘 헤어져야 할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남자는 누구일까?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는 남자이다."


결과라는 것이 무엇일까?


결혼이다.




솔직히 결혼이 안될 것 같으면


끝내라고 한다.


왜?


"시간은 무한으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연애만 생각을 해야 되는 시기가 있다.


20대 초중반때까지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 많은 여자분들한테 조언을 하는 것은


굳이 한 남자한테 목 매어서 연애하지 말고


두루두루 다양한 남자를 만나서


즐기고 살아라고 한다.


그렇게 해야


나중에 시간이 흘렀을때


너의 주제와 분수도 알게 되고


남자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네가 무엇을 감당할 수 있는지 없는지


너의 매력 무엇인지


너의 단점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가 27살에서 30살 구간이


대부분 너의 연애 전성기이다


이때 좋은 남자들이 많고


결혼을 하자라고 말을 하는 남자들도 많다.


여기서 네가 원하는 남자가 되지 않는다라고 해서


그것을 계속 찾아서 다닐 필요는 없다.


왜?


"나이가 들면 그것보다 더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너한테 결혼을 이야기를 하고


조건이나 이런 것이 나쁘지 않다라고 하면


하는 것을 추천을 드린다.




문제는 30살 이상 여자들이다.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남자에 대해서 깐깐하게 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깐깐함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연락도 꾸준하게 해야 되고


데이트 질도 좋아야 되고


그 사람이 나한테 푹 빠져서


더 예뻐하고


더 사랑스럽게


말하고 행동을 해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네가 그런 남자를 만났다라고 해보자.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그 남자의 사정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결혼이 차일피일 미루어진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헤어져야 된다.


끝내야 된다.




물론 네가 그 사정을 듣고


너도 인정이 되고


너도 납득이 되어서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지켜볼 수는 있는데


그것이 자꾸 딜레이 되고 멀어지게 된다면


헤어져야 되는 것이다.





분명히 좋은 남자이고


괜찮은 남자라는 것


필자도 인정을 한다.


그런데 왜 헤어져야 된다라고


말을 하겠는가?


"어차피 헤어지기 되어 있다."


네가 노력을 하지 않아서


그 남자가 너한테 확신을 가지지 않았을까?


네가 그 남자한테 잘해주지 않아서


그 남자가 너한테 결혼을 미루는 것일까?


아니다.


그냥 너랑 결혼하기 싫은 것이다.




연애 기간이 1년이 다 되어가면


솔직히 할만큼 했다.


그 남자도 너한테 잘했을 것이고


너도 그 남자한테 잘했을 것이다.


그런데 결혼이 되지 않는다


아주 특수한 사정이나 상황들을 제외하고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는 할 생각이 없는 것이다.




여기서 끝내지 못하면


그 남자가 너한테 이별을 이야기를 하기 전에


끝내지 못한다.


2-3년 질질 끌다가 그 남자가 이별을 이야기를 하고



너랑 헤어지자고 말을 했다.


너는 어떻게 되겠니?


"나이만 먹게 된다."



맛없다.


왜 그런줄 다들 알것 아닌가?


나이 들면 예전처럼 소개팅도 안 들어오고


실제로 소개팅을 나가서 만나더라도


괜찮은 남자 거의 나오지 않는다.




네가 그 전에 만났던 남자가 괜찮으면 괜찮을수록


좋은 남자일수록


그 남자에 대한 기억들은 시간이 흘러간만큼


머릿속에 박혀져 있어서


너의 연애습관이나 고집이 되어버리고


거기에 익숙해져 있던 너라는 여자는


남자를 만나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꼬셔야 되는지


어떻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해야 되는지


다 잊어버리게 된다라는 것이다.


예전에는 쳐다도 보지 않았던 남자한테


애프터가 오지 않거나


그 남자한테 좋은 남자 만나라는 말까지 들을 수 있다.






30대 남자한테 2년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30대 여자한테 2년은 너라는 사람의 가치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여자분들 중에서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결혼을 하고 싶었는데


결혼이 되지 않으니까.


자기 생각을 바뀌어 버리는 여자들도 있다.


어떻게?


"나도 결혼 생각이 없다."


왜 이렇게 바뀌는 줄 안다


네가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너한테 뭐라고 이야기도 안 할 것이고


너의 마음도 편안하게 그 남자를 만날 수 있을 테니까.


그런데 웃긴 것은 무엇인줄 아나?


그렇게 해서 5년 만났다가


그 결혼 안하겠다라고 하는 남자가


덜컥 결혼을 해야 되니 놓아달라고 하면


너는 어떻게 될 것 같는가?


놓아줄 수 밖에 없다.


눈물 흘리고 싸우고 온갖 지랄을 해도


어차피 끝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되어서 너도 그것을 인정을 하고


너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을 할 것이다


이딴 말하면서


연애 시장에 다시 나가봐야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 것 같는가?


똥차가고 벤츠 온다고


그것도 시기가 있는 것이다.


36,37,38살쯤 시장에 나가보면 알 것이다.


그때되면 벤츠가 아니라


차가 굴러만 가도 되는 남자들만 있을 것이다.





애정이 식었다라고 해서


너무 성급하게 헤어지는 것도 잘 못이지만


네가 너무나도 좋아해서


그만한 남자 못 만날 것 같아서


결혼 생각이 없거나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는 남자랑


질질 끌고 가는 것도 문제라는 것이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겁내지도 말아라.


이미 할만큼 했다.


더이상 할 것도 없다.


노력할만큼 했고, 헌신할만큼 했다.


그런데 결과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결국에는 헤어진다라는 것은


진실이라는 것이다.


그 진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너는 아직 거기서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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