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초반과 달라진 남자친구 헤어져야 할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정말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다.


사귀고 나서 달라진 남자친구


예전같지 않는 남자친구


그 남자의 마음은 무엇이고


그 남자의 심리는 무엇이고


예전처럼 잘 지내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


지겹다


이런 질문


하지만 이런 질문을 받는 것이


어찌보면 연애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숙명 같은 것이기 때문에


오늘 글로서 풀어서 설명을 해볼려고 한다.




먼저 알아야 될 것이 한가지 있는데


남자한테 간간히 먼저 카톡도 오고


데이트도 꾸준하게 하는 편이거나


네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고


남자가 데이트 비용도 더 많이 내고


이런 상태라고 한다면


괜찮은 것이다.




여자분들이 의외로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이


그 남자가 나를 어장관리 하는 것은 아닐까


그냥 만나는 것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는데


남자라는 존재가 그런 존재가 아니다.


물론 아주 특수한 상황들은 있는데


그 부분은 일일히 카톡이나 남자 대화


이런 것들 다 봐야 되는 것이고


대체적으로


남자가 간간히 카톡도 하고


만나자라는 말도 하고


데이트 비용도 더 많이 낸다라고 하면


"애정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해도


불안해서 못 살겠다


이런 여자분들한테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


부탁을 한번 해보면 정확하다.


부탁을


연락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


애정 표현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의 부탁이 아니라.


어디를 가자라고 하는 부탁이다.


농구 경기를 보러가자


표는 내가 예매할테니까


아니면 어디로 놀러가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단칼에 싫다.


안된다


이렇게 말을 하면 애정이 없는 것이다.


이것도 그 남자가 평소에 쓰는 데이트 비용에


오바가 되어서 요구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 말하면


안 들어줄 수 밖에 없다.


너를 사랑하지 않아서


너한테 애정이 없어서


안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굳이 우리 사이에 이정도 돈을 주고


왜 가야 되는지 모르는 것 뿐이다.


한번만 생각을 해봐라


평소에 그렇게 안했던 여자가


갑자기 어느날 50-60만원짜리 밥을 먹자라고 하면


너는 그 남자가 정상으로 보이니?


입장 바뀌어서 생각을 해보면..




애정이 있다라고 하면


그 다음에 네가 무엇을 해야 되겠니?


답은 아주 쉽다.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한번 해야 된다."


이것을 해라고 하니까


많은 여자분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오빠 요즘에 나한테 왜 그래?"


"오빠 요즘에 나한테 애정이 식었어?"


"오빠 나랑 결혼 안할거야?"


이런 식으로 다이렉트로 물어보는데


제발 좀 하지 말아라.


미친 것이다.



남자 친구 입장에서


너한테 애정이 식은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네가 잘못한것도 있을 것이고


네가 부족한 것도 있을 것이고


네가 실수한 것도 있는데


그 남자가 그 순간 타이밍을 놓쳐서 말을 안했거나


넘어갔는데 찜찜함이 남아 있거나


계속 생각나는 경우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여기서 질문을 던질때


네가 잘못한 것 있어요?라고 말을 하지말고


오빠 나한테 불만이 있거나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라고 생각하거나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하거나


이런 것 있으면 술 먹는 김에 한번 이야기 해봐요


짜증안내고 화 안내고 넓은 마음으로 다 받아줄께


그리고 19금 이야기도 잘 받아줄께


이렇게 말을 하면


처음에 이야기를 못한다.


대놓고 강심장이거나


이미 완전히 갑을관계로 치우쳐져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을 못한다.


그리고 남자라는 존재 자체가


자기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표현을 잘 하지 못한다.


어떻게 말을 꺼내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우물쭈물 될 수 밖에 없고


없다라고 한다.


그런데 없을 수가 없다.


정말 너한테 진짜 없다


화내거나 짜증내면서 말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있다.





여기서 처음에 없다라고 하면


바로 쪼우지 말아라.


이때는 술 몇잔 더 먹여라


아직 취기가 오지 않았다.


만약 남자친구가 술 못 먹는다라고 하면


다른 이야기로 돌려라.


그렇게 하고 나서


다시 물어봐라


이때는 이야기를 바뀌어라.


"오빠 있잖아.


오빠도 나랑 잘 지내고 싶고


알콩달콩 예쁘게 만나고 싶잖아


그런데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거나


답답한 것 있으면 싫잖아


그러니까 오늘 분위기도 좋은데


이야기 한번 해봐요


나 잘 들어주고 고칠 자신 있어.."


이렇게 가라.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붓물이 터지면 많은 것을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충격 받지 말아라.


단지 받아들인다라는 마음 가짐을 가져라.


그리고 나서 네가 해야 될 일 생각하면 된다.




이 과정이 왜 필요할까?


"네가 결혼을 못한 이유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많은 것을 이야기를 할 수록


너한테 불만이나 불평


너의 부족함에 대해서 많은 것을


말하면 말할수록


그것이 네가 마음에 들어하고


네가 좋아했던 사람이랑


결혼이 되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하다.


너는 그것을 고쳐야


결혼이 되는 것이다.


왜?


"비슷한 등급의 남자들은 똑같이 느낀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이것을 들으면


기분 나쁘게 듣지말고


어찌보면 고맙게 들어라.


그리고 그 사람이 너한테 말을 하면


너는 반드시 고칠려고 하고


달라질려고 노력을 해라.


그것이 네가 살길이다.




여자들은 남자들은 왜 변하나요?


이렇게 말을 하고 싶은 것 안다.


하지만


그것이 대부분 남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자분들이


이와 유사한 부분을 인터넷에 검색을 하고


답을 찾을려고 하고


알고 싶어하는 것이다.


너만 그런 것이 아니다.


필자가 볼때 100명의 남자가 있으면 90명의 남자는 달라진다.


그 달라지는 것을 인정을 해줘야 된다.


그리고 네가 그 과정속에서 맞추어 줄 수 있는 것


맞추어주고 노력할 것 노력을 하면


이번 연애가 잘 안되더라도


다음 연애에서는 더 좋은 연애 더 좋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여자들이 필자한테 왜 여자가 노력을 해야 되나


헤어지면 안되나?


이렇게 말을 하지만


헤어져도 된다.


끝내도 된다.


하지만 그 순간 너의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네가 그 남자하고 비슷한 등급이나 그 위에 등급을


만나서 연애를 할려고 하면


남자 외적으로 엄청나게 포기하지 않는 이상


계속 안된다라는 것


깨달았으면 좋겠다.





필자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 상담을 하면서


느낀 것은


안되는 사람들은 다 안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단지 그 이유에 대해서


가르쳐 줘도 인정하지 않고


알려줘도 모른척 한다라는 것


그것도 안되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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