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 연애적인 팁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친구 크리스 마스 선물에 때문에

 

고충을 겪는 여자분들 위해서

 

몇가지 연애적인 팁을 주고자

 

이 글을 적는다.

 

 

 

 

필자가 선물에 관해서 글을 적었는데

 

그 글에 대해서 기억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뭐라고 했니?

 

"선물은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면 된다."

 

다른 것 필요가 없다.

 

그것이 선물이다.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도 있지만

 

받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었을때

 

효과는 당연히 좋은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무엇이겠니?

 

그 남자한테 물어보는 것이다.

 

크리스 마스 선물로 무엇을 받고 싶은지..

 

 

 

 

무엇을 원한다라고 말을 해주면 좋을련만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 남자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해주며 된다."

 

거창한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며

 

필자 같은 경우 속옷이나 이런 것 신경 잘 안 쓴다.

 

떨어지지 않으면 입는다

 

이런 취지다.

 

그런데 그것이 자주 빨래하고 하다보면

 

늘어나고 그런 경우도 있다.

 

사러 가야 되는데

 

사야 되는데

 

막상 백화점이나 이런 곳 돌아다니면서 사는 것도 귀찮고

 

설사 간다라고 하더라도

 

다른 옷은 사면서 속옷은 빼먹고

 

이런 경우가 많았다.

 

그것을 알아 차리는 것이다.

 

그때 너의 선물은 무엇이겠는가?

 

"속옷이다."

 

속옷은 너무 싸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속옷 비싼 브랜드는 비싸다.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베르사체다. ㅎㅎ

 

 

 

 

이런 것은 네가 그 남자랑 연애를 하면서

 

충분히 관심을 가지면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을 한다면

 

이런 부분에 대한 어필은 꼭 있어야 된다.

 

왜?

 

"내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그여자가 챙겨주니까"

 

결혼이라는 것이 무엇이니?

 

내가 못하는 것을

 

그 사람이 해주는 것이다.

 

너희들이 왜 돈 많은 남자

 

능력 좋은 남자를 선택을 할려고 하니?

 

똑같잖아.

 

네가 가지지 못한 부분을 그 남자를 통해서

 

채워 넣을려고 하지 않는가?

 

남자도 마찬가지다.

 

내가 못하는 것

 

내가 신경쓰지 못하는 것

 

그 여자가 나한테 채워 주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여자분들이

 

편지 적어야 되나?

 

이렇게 물어보는데

 

요즘에 난독증 꽤 있더라.

 

필자가 유투브로 전환을 할려고 하는 것도

 

이런 분들이 많기 때문에

 

방송 할려고 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편지보다 영상이다.

 

 

 

영상 제작 하는 것 힘들다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요즘에는 영상편지 알바들이 많아서

 

네가 찍어서 주거나

 

아니면 네가 사진 주면 다 알아서

 

노래 넣어서

 

예쁘게 다 해준다.

 

어차피 수익을 보고 하는 영상이 아니고

 

개인 영상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노래 넣을 수 있고

 

얼마든지 예쁘게 만들 수 있다.

 

무슨 말인줄 알겠니?

 

 

 

이것도 팁을 주자면

 

어차피 같이 찍은 사진들 많을 것이고

 

음식 사진들이나 이런 것 많을 것이다.

 

처음부터 하나씩 시간대별로 만들면 된다.

 

기억나?

 

처음 먹었던 일식집

 

회먹고 싶다라고 하니까

 

다음날 바로 회먹으로 여기 왔었지

 

2019. 4.28일

 

이런 식으로 만들면 된다.

 

사진 밑에 자막 예쁘게 넣어준다.

 

같이 여행갔던 것

 

같이 데이트했던 것

 

이런 것들 중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것들

 

다 하나씩 만들고

 

그 다음에 노래 알아서 넣어주고

 

그렇게 하고 나서

 

마지막에 너 사진 예쁘게 넣어서

 

손으로 하트모양 하나 만들어서

 

영원히 사랑해요~

 

이런 식으로 마무리 하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어렵니?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면 어렵지만

 

쉽다라고 생각을 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리고

 

한가지 팁을 더 주자면

 

네가 결혼까지 생각을 하고

 

결혼이 될 것 같거나

 

분위기가 그런식으로 흘러간다라고 하면

 

이왕 하는 것 좋은 것 해주라

 

단지, 그 남자가 너한테 많은 것을 해주었다면

 

그리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그 남자가 너한테 해줄 것이 많거나

 

지금 하는 것 보니 너한테 물질적으로 잘해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면

 

이왕 하는 것 좋은 것 해주라.

 

왜?

 

"그렇게 해야 확 와닿는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네가 더 크게 받는다.

 

아끼면 똥 된다.

 

아끼는 순간 그 남자도 어느 순간 지갑 닫는다.

 

필자가 그런 말 했다.

 

남자가 너한테 돈을 안쓴다라는 것은

 

돈이 없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너한테 애정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분들 위해서 한마디 하자면

 

인스타나 이런 곳에

 

남자친구한테 받은 선물

 

남자친구 크리스마스 데이트

 

그외 이와 유사한 것들

 

이런 것들 검색하면

 

여자들 자랑해놓은 것 있을 것이다.

 

참고해서 해주라.

 

나는 선물은 없다

 

좋다.

 

그렇다고 하면 밥이라도 좋은데 가서 먹어라.

 

분위기 한번 만들어주라.

 

그렇게 해야 남자대우 받는다.

 

괜히 소고기 안 사주었다고

 

마장동 가서 먹지 말고

 

테이블 34 데리고 가줘라.

 

그정도면 어디가서 욕은 안 들어 먹는다.

 

할만큼 한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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