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이별 후 마음정리 잘하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제 곧 수많은 사람들이 헤어지는 시기가 다가온다.

 

어떻게 아냐라고 물어보겠지만

 

지난 10년동안 이 자리를 지키면서

 

느낀 것은 이것도 시즌이라는 것이 있다.

 

보통 설날을 앞둔 이 시점에서

 

결혼이 안되는 여자분들은

 

남자한테 많이 차인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어떻게 마음정리를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겠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은

 

진실에 가까워지면 질수록

 

이별은 극복이 빨리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진실은 무엇인가?

 

"네가 차인 것이다."

 

그것이 진실이다.

 

그 사람이 너랑 헤어지고 싶었고

 

그 사람이 너랑 끝내고 싶었고

 

그래서 그것을 통보했고

 

네가 잡을려고 노력했든 뭘 했든 간에

 

끝났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진실은 무엇인가?

 

다른 것 없다.

 

"네가 싫어졌다라는 것 아니겠니?"

 

그러니까

 

이별을 말을 한 것이다.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네가 그것을 고친다라고 했고

 

네가 달라진다라고 했지만

 

그것조차 싫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남자는 계속 이별을 말한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것이 진실이다.

 

그리고 이미 끝난 것은 끝난 것이다.

 

되돌릴 수 없다.

 

네가 할 수 있는 노력 없다.

 

네가 잡을려고 노력도 해보았을 것이고

 

아니면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을 것인데

 

어차피 그 뒤로 오는 후폭풍이든 힘든 것은

 

온전히 남아있는 사람의 몫인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너는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는가?

 

다른 것이 필요하나?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이렇게 해봐야 남는 것 있나?

 

눈물 흘린다고

 

복수하고 싶다고

 

억울하다고

 

그렇게 아무리 생각을 해봐라

 

그 남자가 돌아오는지

 

그 남자가 힘들어 하는지

 

 

 

 

그 남자가 아무리 너한테 좋은 말을 하고

 

아무리 괜찮은 말을 하면서

 

너한테 미안함을 느꼈다라고 할지라도

 

중요한 것은

 

네가 원하는 것을

 

그 남자는 싫다라고 한 것이다.

 

너는 다시 만나고 싶고

 

너는 다시 잘할 수 있다라고 말을 하는데

 

네가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네가 그렇게 간절했는데

 

그 마음을 그 남자가 모를까?

 

안다.

 

알지만 하기 싫은 것이다.

 

"그것이 진실이다."

 

 

 

 

 

 

 

그 진실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된다.

 

왜?

 

"미련이 생길 수가 없으니까."

 

네가 어떤 부분에서 미련이 생기는지 안다.

 

그 남자랑 사귀면서

 

그 남자가 나한테 했던 행동이나 말

 

그리고 그 남자가 나랑 헤어지면서

 

마지막으로 했던 말

 

그외

 

네가 잘못 했던 것들

 

네가 실수했던 것들

 

그런 것에 대해서 미련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고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기적이 일어나서

 

그 남자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상

 

그것은 불가능 한 것이다.

 

그 기적이라는 것은

 

너희들도 알다시피

 

네가 노력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확률적으로 일어날 수 없으니까

 

기적이라는 말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고 하면

 

이제 포기하는 것 밖에 남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네가 이것을 받아들인다면

 

시간 지나면 다들 받아들이지만

 

이제 남은 숙제는 무엇인가?

 

"다른 사람 만나는 것이다."

 

안 만날 것 아니지 않는가?

 

무조건 만날 것 아닌가?

 

누가 좋은 남자 있다라고 하면

 

또는 너의 주변에 괜찮은 남자가 있다라고 하면

 

그 남자가 너한테 다가오면

 

그 남자가 너한테 적극적이면

 

너는 또다시 그 남자랑 썸을 타고 연애를 하고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고 하면

 

어차피 그 남자랑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만나는 남자가

 

전에 만났던 남자보다 더 좋거나

 

괜찮다라고 하면

 

그때가서 너는 뭐라고 할 것 같는가?

 

뻔하다.

 

"그 남자 욕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왜 그 남자 잡을려고 노력했을까부터 시작을 해서

 

내 자존심

 

내 자존감

 

다 무너지면서

 

왜 그렇게까지 눈물 흘리고 슬퍼했을까?

 

이런 생각 든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네가 진실을 인정을 하면

 

다른 남자를 만날 것이고

 

그 남자를 만나게 되어서

 

사랑을 하게 되면

 

전 남자친구는 자연스럽게 잊혀질 것이고

 

너는 웃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은 대부분 수많은 여자들한테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단지,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을려고 하면

 

연애를 잘해야 될 것이고

 

네가 고쳐야 될 것 고쳐야 될 것이고

 

네가 달라져야 되겠지만

 

그것은 미친연애 주인장한테 맡기고

 

너는 빨리 극복만 하면 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