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30대 연애가 어려운 진짜 이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옥신 각신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는데

 

정확하게 설명을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이글을 선택을 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자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남자의 연애를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경험이라고 했다."

 

자기 자신이 경험을 한 것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다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자기 자신이 힘든 것

 

자기 자신이 괴로운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할려고 한다.

 

왜?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것을 받아주는 여자를 만났고

 

그것을 맞추어 주는 여자를 만났다라는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필자가 30대 초반때

 

처음으로 여자한테 나는 연락 먼저 잘 하지 않는다

 

그런데 연락이 오면 잘 받아준다

 

이 말을 던질때

 

엄청나게 떨렸다.

 

왜?

 

내가 이 말을 던졌는데

 

그 여자가 싫어하면 어떡하지?

 

내가 알고 있는 연애적인 상식으로는

 

남자가 먼저 연락을 하고 남자가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내가 그것에 반하는 말을 하게 되면

 

그 여자가 나를 안좋게 볼것인데

 

그것을 알지만

 

그때는 너무나도 바빠서

 

연락을 먼저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니까

 

죽이되든 밥이되든 던져보자

 

이렇게 생각을 했다.

 

던졌다.

 

콩딱콩딱

 

그런데 나의 걱정하고 다르게

 

그 여자가 아무렇지 않게 물었다.

 

"내가 연락을 하면 오빠가 답장은 해준다라는 것이죠.?"

 

"그렇지."

 

"그러면 되었어요.."

 

"누가 먼저 연락하는 것이 뭐가 중요해요.."

 

이렇게 되고 나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는

 

나한테 호감이 있는 여자는

 

이것을 받아준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히게 된다.

 

 

 

그 다음부터

 

다른 여자를 만났을때도

 

3-4번정도 만나면

 

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나서 그 여자가 받아주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바로 때려치워 버렸다.

 

왜?

 

"그 여자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이것도 경험으로 아는 것이다

 

20대일때 나 좋아하지 않는 여자

 

나한테 호감없는 여자

 

노력 해봤다.

 

어떻게든 꼬셔볼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봤다.

 

그것이 성공했던 적도 있지만

 

그 성공을 할려고 하면

 

그만큼 노력해야 되고

 

그만큼 미쳐야 되는데

 

그것을 알기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자

 

나 좋다라는 여자도 많은데 그런 여자 만나자라고

 

생각이 들거나

 

그때 그 여자들에 비해서

 

그 여자가 그렇게 괜찮고 예쁜 것도 아니잖아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버린다라는 것이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다보니까.

 

20대에 비해서

 

적극성이나 이런 것이 떨어지고

 

내가 원하는 것 안되면 그냥 포기하거나 끝내고

 

이렇게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여자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없다.

 

왜?

 

"자기도 경험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 원하는대로

 

자기 바라는대로

 

자기 말하는대로

 

다 들어주고

 

다 챙겨주고

 

나 배려해주었던 남자

 

그런 남자를 만나서 사랑받으면서 갑의 연애를 했다.

 

그것이 사랑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데

 

그 믿음이 쉽게 사라지겠는가?

 

 

 

 

경험과 경험이라는 것이 충돌하는 것이다.

 

그것이 충돌을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여자가 힘들어 진다."

 

왜?

 

대부분 자기보다 잘난 남자를 선택을 할려고 하고

 

자기보다 더 조건이 좋은 남자를 만나려고 하니까

 

그 남자 입장에서는

 

내가 너보다 잘났는데

 

내가 너보다 가진것이 많은데

 

네가 나한테 맞추어야 된다라는 인식이 강하다라는 것이다.

 

 

 

 

왜 이런 생각이 들겠는가?

 

사랑이라는 것

 

희생이라고 생각을 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조건이 뭐가 필요한가?

 

이런 생각도 했다.

 

문제는

 

그런 생각을 하니까.

 

"20대일때 나 자신이 너무 힘들었다라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 여자가 감정에 따라서

 

이리저리 휘둘리고 괴로워하고

 

안절부절 못했던 자기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이 싫으니까

 

하기 싫은 것이다.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나를 이해해주고 나 받아주는 여자 있다.

 

이런 식으로 경험이 쌓이니까.

 

그 부분을 못 받아주게 되고

 

그 여자랑 의견충돌이나 이런 것이 생기면

 

바로 헤어지거나

 

끝내거나 이렇게 해버린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내가 불평불만이나 이런 것이 있으면

 

바로 이야기를 하면 남자가 풀어주고

 

미안하다라고 했던 기억들이 휠씬 더 많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일일히 다 말하게 되고

 

그것을 받아주지 않으면

 

싸우게 되면서

 

끝나게 되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래서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너의 과거의 경험을 전부 다 지워야 된다."

 

네가 과거의 기억속에 남겨둬야 할 것은

 

내가 이렇게 하니까 남자들이 좋아하더라

 

내가 이런 행동이나 말을 하니까

 

남자들이 나를 더욱더 사랑스럽게 봐주더라

 

이런 것만 남겨두고

 

네가 받았던 사랑

 

네가 했던 사랑

 

이런 것은 다 지워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보인다.

 

그렇게 해야 그 남자의 말이나 행동들이 관찰이 된다

 

그리고 네가 그것을 지웠기에

 

선입견이 사라지게 되고

 

네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그것만 생각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또 많은 여자분들이 물어보는 것이

 

나랑 조건이 비슷하거나 집안이 비슷하거나

 

이런 남자들도 그렇다라고 말을 하는데

 

네가 조건이 좋으면 좋을수록

 

네가 집안이 좋으면 좋을수록

 

그런 비슷한 조건의 남자들은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다.

 

왜?

 

자기 밑으로 얼마든지

 

맞추어 줄 여자들은 존재하니까

 

너한테 자꾸 잔소리 듣고

 

너한테 자꾸 이상한 소리 들으면서

 

나 잘못했다라는 식으로 몰아가고 말하면

 

나 힘드니까

 

조건 조금 떨어져도

 

집안 조금 떨어져도

 

얼굴 조금 떨어져도

 

마음 편한 여자 만나고

 

나한테 잘해주는 여자 만나는 것이 낫겠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들어올 수 없다.

 

그것이 남자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런 성향들이 더 많이 나타난다.

 

 

 

 

 

네가 30대에 들어와서

 

연애가 왜 힘들고 어려운줄 아나?

 

이유는 간단하다.

 

"너의 경험을 버리지 못해서 그렇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너만의 철옹성을 만들어서 그렇다.

 

그러니까

 

너보다 잘난 남자들이랑 결혼이 안되는 것이다.

 

오늘 글을 통해서

 

네가 버려야 될 경험

 

네가 버려야 될 습관

 

잘 생각해봐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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