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을 멀어지게 하는 여자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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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썸남을 멀어지게 하는 여자들의 특징

최정
댓글수16

 

 

 

 

 

최정이다

 

글 적자

 

늦었네

 

그러니까 빨리 적자.

 

 

 

하루에도 썸남 관련해서

 

수도없이 상담이 오는데

 

잘 되는 사람들도 있고

 

못 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하게 소개를 해주겠다.

 

 

 

 

 

잘되는 것은 굳이 설명 안한다.

 

실수 하는 것들

 

멀어지게 하는 것들

 

달달하다가 끝나는 것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가장 흔하게 나오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남자가 너랑 3-5번정도 만났을때

 

너한테 적극적이고

 

너한테 잘해주고

 

너한테 빠져있다라는 식으로 생각이 들면

 

그때 여자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가 있다.

 

무엇이겠는가?

 

"내가 갑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내가 갑이라고 생각을 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앞뒤 생각하지 않고

 

내 감정대로

 

내 기분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바로 말을 해버린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가 어떤 제안을 하더라도

 

나는 그것이 싫으면 싫다.

 

나는 그것을 안좋아한다

 

나는 그것 못한다

 

이런 식으로 나온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런 것을 들었을때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네가 그것을 먹으면 몸에 이상 반응이 오거나

 

안 좋아지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네가 그것으로 인해서 트라우마가 있어서

 

못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너 입장에서는

 

내가 땡기지 않는다.

 

내가 그것을 하기 싫다.

 

이런 것이다.

 

 

 

남자한테 그렇게 비추어졌을때

 

남자는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는가?

 

"그 여자 나 진심으로 안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왜?

 

내가 지금까지 너한테 노력을 한 것이 있다.

 

나는 네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것을 함께 했다라고 생각을 했고

 

너 비유 맞추어서

 

네가 원하는 것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너를 위해서 내가 그렇게 했다라는 것이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면

 

남자들 여자를 위해서 파스타 쳐먹고

 

와인 마시고

 

이렇게 한다.

 

물론 그것을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지만

 

대부분 30대 남자들은

 

감자탕에 소주나 회 푸짐하게 썰어서 소주 한잔 하거나

 

그런 것이 더 가성비 있고 맛있는데

 

그런 것 포기하고

 

너를 위해서

 

파스타 먹고 칼질하고 그렇게 했다라는 것 아니겠는가?

 

 

 

 

이런 것 다 감수하고

 

 내가 너한테 제안을 했어

 

그런데 너는 싫다

 

안된다.

 

못한다.

 

이런 식으로 나한테 단호박치면

 

당연히 나를 안좋아한다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 너보다 조건이 좋거나 재력이 좋은 남자 같은 경우

 

그 여자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내 타이틀, 내 집에서 가진 것

 

그런 것을 좋아하는 구나

 

이렇게까지도 생각을 한다.

 

 

 

 

여기서 많은 여자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보는데

 

그것은 아니다.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은 있다.

 

단지

 

"내가 갑인 것에 도취되어 있는 것이다."

 

그 남자가 나한테 적극적으로 하고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하니까

 

당연히 고백을 하겠지

 

이런 생각에 빠져 있으니까.

 

나 싫은 것

 

나 안좋아하는 것

 

그런 것 말해도

 

그 남자가 그것을 받아주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러니까

 

그 남자가 그 다음날부터 애정이 식어도

 

그 이유도 모른채

 

그냥 흐지부지 되면서

 

썸 끝나는 것이다.

 

 

 

 

30대 남자들이 어려운 이유가

 

만약에 필자가 20대라고 하면

 

그 여자가 싫다라고 하면

 

지금까지 노력을 한 것이 있기에

 

그 여자 안고 간다.

 

어차피 그때는 연애의 목적이 스킨십이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 나이가 아니다.

 

스킨십 경험 없겠는가?

 

그 여자랑 꼭 자기 위해서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여자와 연애를 하면서

 

결과물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그 결과물이 무엇인가?

 

"결혼이다."

 

내가 처음으로 너한테 부탁 아닌 부탁을 했어

 

그런데 네가 거절을 했어

 

너 같으며 그 여자랑 결혼을 하겠니?

 

 

 

 

네가 죽어도 싫어.

 

네가 하기도 싫어

 

그렇다고 하면 필자가 뭐라고 했니?

 

명분을 만들어라

 

왜 명분을 만들어야 남자가 수긍을 한다.

 

남자가 등산 가자고 했어

 

네가 죽어도 가기 싫다라고 하면

 

나 등산하는 것 싫어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빠랑 등산 가는 것 너무나도 좋고 설레이고 하는데요

 

제가 오빠 만나기전에 다리를 다쳐서 인대가 늘어나서

 

아직 무리하게 움직이고 이렇게 하는 것은 힘든데

 

회복되면 다음에 가요

 

제가 이야기를 할께요

 

이런 식으로 말해도 되잖아

 

네가 이런 식으로 하면

 

남자가 무리하게 가자라고 하겠니

 

다음에 가자라고 하지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남자의 기분이 달라진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빛 갚는다라는 속담 다 알 것 아닌가?

 

잘 생각해서

 

괜히 나중에 흐지부지 되어서

 

그때 어떻게 하냐

 

이런 말 하지 말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 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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