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스킨십 빨리 했을때 여자한테 벌어지는 상항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후딱 하나 적자.

 

며칠전에 이것 때문에 한시간 정도

 

티격태격 한 것 같다.

 

스킨십을 빨리 하든, 안하든

 

어차피 떠날 남자는 떠난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자랑 토론을 무진장 한 것 같다.

 

세상 무섭다라는 느낀다

 

3-4년전만 하더라도

 

이런 토론은 토론감도 아니었는데

 

세월이 그만큼 변했구나

 

이런 생각 든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을 굽히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글은 네가 빨리 했을때 하는 실수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줄것이다.

 

 

 

 

 

네가 스킨십을 빨리 했다라는 것은

 

한마디로 무엇이겠는가?

 

"그만큼 마음에 들었다라는 것 아니겠는가?"

 

마음에도 들지 않는데

 

할 수 있나?

 

없다.

 

그리고 그 남자도 너한테 적극적으로 했을 것이고

 

온갖 감언이설도 날리고 했을 것이다

 

즉, 달달했다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서로 첫눈에 미친듯이 반할 수도 있다.

 

인정하지?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왜 이제 이런 남자를 만난것 처럼

 

영원한 것 처럼

 

금방 결혼이 되는 것 처럼

 

그렇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하고

 

이야기도 했을 것이다.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황홀했을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그것도 결국 식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너는 어떻게 되겠는가?

 

예민해진다

 

왜?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

 

너의 입장에서는

 

그 남자가 영원할 같았고

 

영원히 너한테 이런 달달함을 유지할 것 같았고

 

너를 1순위로 생각을 할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남자는 원래 자기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고

 

너한테 연락도 잘 안할 수 있고

 

너한테 만나자고 하는 것도 덜 할 수 있고

 

너를 만나더라도 예전에 그 표정이 아닐 수 있다.

 

네가 그것을 한번에 다 느끼고 있기 때문에

 

너의 멘탈은 흔들릴 수 밖에 없고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이 순간 많은 여자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이 뭘까?

 

"먹튀"

 

그 남자 나쁜 남자이다

 

그 남자 쓰레기 같은 남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왜?

 

처음하고 너무나도 다르니까.

 

그의 달달했던 말들이 다 가식이었고

 

그의 천생연분 결혼하자라는 말이

 

전부 다 거짓말이었으니까.

 

 

 

나는 이미 너를 좋아하고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그것이 사랑이 아니었고 연기였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니까

 

그 남자한테 좋은 말 나오겠는가?

 

좋은 행동 나오겠는가?

 

그렇게 티격태격 하다가

 

그 남자가 잠수를 타거나

 

그 남자가 끝내자고 하거나

 

이렇게 흘러간다라는 것이다.

 

 

 

 

 

 

네가 잘못한 것이 무엇인줄 아나?

 

"너는 그 남자를 평가를 하지 않았다."

 

필자가 너희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너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

 

너의 마음의 담을 넘고 오는 사람

 

구분을 할줄 알아야 된다.

 

너의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네가 그 사람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기 때문에 네가 문을 열어준 것이지만

 

너의 마음의 담을 넘고 들어온 사람은

 

네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너희 도둑이 누구인줄 아나?

 

 

 

 

그렇게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달달함이 끝났을때 방향설정이 안된다라는 것이다."

 

스킨십을 빨리하든 늦게하든

 

결국 시간이 지나면 식을 수 있다.

 

하지만 식었을때

 

네가 어떻게 방향키를 잡고 가야 되는지

 

네가 천천히 갔으면

 

그 남자가 보이기 시작을 했을 것이고

 

그 남자한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생각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빨리 가다보니까

 

그 남자의 달달함과

 

그 남자의 말과 행동에 도취가 되어서

 

그것하고 달라지다 보니까.

 

그 남자를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이렇게 해줘야 하는 부분도 모르는채

 

단지 그 남자는 나쁜 놈이 되고

 

그 남자는 쓰레기라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실수를 수도없이 한다.

 

이런 일들이 수도없이 벌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점은 나중에 이것도 몇번 겪다보면

 

내성이 생긴다.

 

그때는 즐기자 이런 마인드가 되어서

 

그 순간 즐기는 것에 도취가 되어서

 

아무 생각없이 연애하고 즐기고 끝나고

 

결국에는 나이만 먹는 사태가 벌어진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뭐라고 했니?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라고 했다.

 

정신 차려라

 

너의 남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스쳐지나가는 남자는 아무 쓸모 없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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