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혼전순결 여자들이 겪는 연애의 부침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어제 카톡 상담 오랜만에 열었더니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안해준 것 같아서

 

글을 한번 적어본다.

 

그리고 상담은 언제든지 열어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20대 초중반이면 몰라도

 

요즘 시대에 나이 30살 넘어서

 

아직도 혼전순결이 있나?

 

이렇게 말을 하고 싶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 가치관이 그렇다라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이야기를 안하고 싶다.

 

존중한다.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제목으로 글 적었을때도

 

그런 말 했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존중은 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겠는가?

 

네가 너보다 잘난 남자

 

더 괜찮은 남자를 만났을때

 

대부분 그 남자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남자 입장에서는

 

보수적인 여자랑

 

혼전순결 여자라는 완전 다른 개념이다.

 

흔하게 혼전 순결 여자들이 말을 하는 것이

 

남자들이 보수적인 여자를 좋아하지 않냐

 

이렇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들이 결혼할 여자에 대해서 보수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쉽게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현모양처이다."

 

스킨십 부분에 대해서는

 

그 여자가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

 

이정도만 되면 되는 것이지

 

그것에 대해서 하지 않았다고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남자들이 받아주지 않는 것이다.

 

물론 받아주는 남자들 있다.

 

너한테 빨대 꽂으라고 하거나

 

아니면 모쏠이거나

 

바이거나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해서 기능장애이거나

 

여자한테 그것때문에 소리 들어서 트라우마 있거나

 

이런 남자들인데

 

그것을 안고 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어느정도 남자의 기분을 맞추어 줄 수 있어야 된다."

 

단지 그것만 하지 않았을뿐이지

 

그 남자한테 쾌락은 줘야 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것을 이어 나갈 수 없다.

 

 

 

왜 이것이 중요한 것일까?

 

남자 입장에서

 

그것을 할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내 여자에 대한 보증 같은 것이다.

 

물론 거기에 따른 쾌락도 있다.

 

그런데 그것이 없다라는 것은

 

그 여자가 나를 사랑한다 좋아한다

 

이렇게 말을 하고

 

내가 그것이 느껴진다라고 할지라도

 

"앙꼬없는 진빵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내가 그것을 가지지 않으면

 

그 여자에 대해서 끝까지 알 수 없다

 

이런 식으로 결부를 시키기 때문에

 

결혼도 힘들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보낸 케이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까

 

그 여자가 잘했던 것은

 

어느정도 남자의 쾌락에 대해서

 

맞추어 주었다라는 것이다.

 

그것도 잘했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가 어느정도 만족감을 나타내었지만

 

티격태격 했다.

 

그때마다 어루고 달래고

 

멘트치고

 

애교 부리고

 

다른 것으로 감동을 주고

 

이렇게 해야 된다.

 

그 과정이

 

사귀고 나서 3개월정도 된다.

 

 

 

그렇게 폭풍이 휘몰아치고 나면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든다

 

그런 다음에 또다시 연애적으로 결혼할 여자로 만들어야 된다.

 

그 과정이 끝나면

 

결혼이 되는 것이다.

 

 

 

 

힘든 길이다.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지키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남자들이 싫어하는 것이라고 하면

 

네가 그만큼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고

 

네가 그만큼 고생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 부침이 장난 아니다.

 

버리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왜냐면

 

네가 아직도 20대라고 한다면

 

그것을 버려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겠지만

 

네가 30대라고 한다면

 

그것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 필자의 데이터로 보았을때에는

 

맞다.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줄 아나?

 

네가 그것을 버리면 한순간에 그 부분이 잘해지나?

 

나중에는 스킨십 못한다고 까인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30대라고 한다면

 

그냥 아무 남자한테도 허락하지 않았다

 

이 타이틀을 가지고 연애를 하는 것이 맞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스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