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재회 한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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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재회 한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최정
댓글수8

 

 

 

 

최정이다

 

이별 후 재회를 원하거나

 

또는 재회를 생각을 하시는 분들한테

 

이 글을 추천을 하는데

 

이별 후 재회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필자는 알다시피

 

재회 상담을 하지 않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를 하자면

 

네가 큰 잘못을 하지 않는 이상

 

그 남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그 연애는 결국 헤어지더라

 

결국 힘만 들더라

 

이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물론

 

20대 남자를 상대로 해서

 

여자가 붙잡았을때

 

다시 예전처럼 알콩달콩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너보다 조건이 괜찮은 30대 남자 같은 경우에는

 

여자가 먼저 재회를 해도

 

재회가 아닌 경우가 90%이상이다.

 

이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보통 재회를 하는 사람들은

 

남녀를 떠나서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을 한다

 

그 남자하고 좋았던 기억

 

또는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었던 기억

 

행복했던 기억

 

그런 것들을 추억을 하면서

 

다시금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별을 원했던 사람이 남자라고 한다면

 

그 남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그것이 가능할까?

 

 

 

 

네가 억지로 케어를 해서

 

네가 억지로 매달려서

 

그 남자를 너 옆에 갖다 놓는다라고 하더라도

 

두발이 달린 짐승인데

 

과연 그 남자가 온전히 너 옆에 붙어 있을까?

 

 

 

 

그것을 알기 때문에

 

재회 사이트에서도

 

자존감 프레임, 레스토랑 이론등등

 

온갖 이름들을 다 갖다 붙이면서

 

이렇게 하면 돌아온다

 

이렇게 하면 역전이 된다

 

이런 식으로 홍보를 많이 하고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솔직히 그런 것을 연습삼아서 보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결재도 몇개 해보고 했지만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왜 그런줄 아는가?

 

"그말, 그 행동때문에 돌아왔다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그 남자의 상황이 바뀌거나

 

그 남자가 깨달아서 돌아온 것이다.

 

 

 

필자가 흔하게 예시를 드는 것이

 

백화점에 갔다.

 

옷이 마음에 든다.

 

그렇지만 백화점에 왔기에

 

그 옷을 일단 킵 해놓고 돌아본다

 

아무리 돌아봐도

 

그 옷 보다 마음에 드는 옷이 없으면 그 옷을 사는 것이고

 

그 옷도 별로라고 생각이 들면 안 사고 나오는 것이고

 

그 옷보다 더 좋은 옷이 있으면 다른 옷을 사는 것이다.

 

남자의 상황이 이런 것이다.

 

 

 

남자가 능력이나 외적으로 조금만 괜찮아도

 

여자를 만날 수 있다.

 

만날 수 있는 곳은 천지이다.

 

결정사, 어플, 클럽, 헌팅 그외 기타등등

 

그런 상황에 놓여져 있다가

 

너라는 옷을 보면서 잠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다시 밖으로 나가면 더 좋은 옷이 있을 줄 알고

 

그렇게 나간 것이다.

 

그러다가 아무리 둘러봐도 너만한 옷이 없으면

 

너한테 다시 돌아오는 것이고

 

그것이 아니면 다른 옷을 사거나

 

그냥 아무것도 안살래라고 하면서 나와 버린다라는 것이다.

 

나와 버리는 것이 무엇인가?

 

그냥 가볍게 연애를 하거나

 

또는 자기 일이나 취미생활 하면서

 

인생을 즐긴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 남자 생각이 달라져야 재회가 가능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뭐라고 했니?

 

네가 정말 재회를 원한다면

 

하루하루가 피가 마르고 힘들고 괴롭겠지만

 

그냥 헤어질때

 

언제든지 내 생각이 나거나 나만한 여자 없다라고 생각이 들면

 

돌아오면 따뜻하게 맞이해줄께

 

이정도 말만 던져도

 

그 남자가 알아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무슨 말을 하고 구구절절 말을 하고

 

어떤 사진을 올리고, 어떤 프사를 올리고

 

이런 것 생각하지 말아라.

 

어차피 그 남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네가 꿈꾸는 예전처럼 연애는 불가능 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네가 구구절절하게 매달려서

 

구걸하다시피 해서

 

어떻게든 해서

 

재회를 했다라고 해보자

 

너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것이 무엇이니?

 

"그 남자랑 다시 헤어지면 안된다라고 생각할 것 아닌가?"

 

자존심 다 무너지고

 

어떻게 잡았는데

 

내가 그 남자랑 헤어지면 되나

 

내가 그 남자한테 잘해야지

 

어떻게든 내가 비유 맞추어 주고 노력해야지

 

이런 생각 할 것 아닌가?

 

그것이 너희들이 금이야 옥이야 그렇게 아끼는

 

자존감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한번 무너진 자존감은 회복하기 상당히 힘들다.

 

자기 자신도 그렇게 연애하기 싫고

 

자기 자신도 그런 모습이 싫은데

 

그것을 하는 이유

 

"그것 하나만 있으면 된다라고 생각해서 그렇다."

 

그 남자

 

그 남자만 지금 내 곁에 있으면

 

내가 무너지든 말든

 

힘들든 말든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재회를 했으니까

 

그것이 네가 힘들고 괴롭고 한 것 보다

 

더 크게 나타나서 그런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해주지 않으니까

 

힘드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 미쳐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너희들한테 무엇을 이야기를 했니?

 

네가 구걸을 해서든

 

어떻게든 잡았다면

 

어디까지 내가 양보를 하고

 

어디까지 내가 이해를 하고

 

어디까지 내가 받아들일 것인지

 

그것을 정해놓고 해라는 것이다.

 

 

 

그것을 정해놓지 않으면

 

한없이 떠내려 간다

 

떠내려 가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어디가 끝인줄도 모르고 무너진다."

 

생각해라

 

어차피 그 남자랑 헤어져도

 

다른 남자 만나서 사랑할 것이고

 

다른 남자 만나서 연애할 것이고

 

다른 남자 만나서 결혼 할 것이다.

 

그만큼 사랑했던 사람 없다.

 

이런 말 하지 말아라.

 

결혼할때 다들 혼인 서약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다.

 

그 남자 평생 사랑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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