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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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방법

최정
댓글수13

 

 

 

 

 

 

최정이다

 

연애상처

 

연애 트라우마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다 그런 것 같다

 

헤어지게 되면

 

그 연애에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던 사람이라고 하면

 

상처는 남게되고

 

그것이 트라우마나로 생기게 되면서

 

더이상 사람을 못 믿을 것 같다

 

더이상 사랑을 못할 것 같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한다.

 

 

 

 

그런 경험들

 

그런 아픔들

 

누가 제일 많을 것 같는가?

 

"이 글 적고 있는 사람이다."

 

그것도 어릴때

 

10대일때

 

꽃뱀한테도 당해봤고

 

내 친구가 내 여자친구랑 바람피는 것도 보았다.

 

 

 

세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런 경험이 있는데

 

어떻게 살았어요?

 

어떻게 이겨내었어요?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그때 그 당시

 

제대로 살았겠니?

 

이겨낼 수 있겠니?

 

죽고싶다

 

이런 말 밖에 안나온다.

 

그런데 어떻게 하겠니?

 

결국은 살아야 되고

 

이겨내지 못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것이다.

 

 

 

 

내가 죽지 못한다면

 

그 기억은 평생 따라 다닌다.

 

그것은 어쩔 수 없다.

 

죽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고

 

이런 일로 죽는다면

 

그 사람들한테 충격이라도 가겠니?

 

그 사람들이 눈 하나 깜빡하겠니?

 

어차피

 

내가 이것을 이겨내고

 

너보다 더 잘살고 있고

 

너보다 더 단단해져서

 

더 좋은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렇게 소리치고 싶었다.

 

 

 

 

 

필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한다

 

"말이 쉽지?"

 

우울증이나 이런 것을 겪고 있는 사람들한테

 

나도 겪어보았고

 

나도 경험해 보았고

 

결국에는 그것은 이겨내는 거야

 

그렇게 우울하게 살 필요없어

 

이딴위 말을 하는 것이

 

우울증 초기치료에는 상당히 역효과를 주는 것 처럼

 

 

 

네가 경험한 것은 인정하지만

 

네가 그 아픔을 아는 것을 인정을 하지만

 

그렇다라고 해서

 

내 아픔이나 나의 힘든 것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고 싶은 것 안다.

 

 

 

 

 

그런데 한번 생각을 해봐라

 

네가 그런 아픔을 가지고 있고

 

네가 그런 슬픔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중요한 것은

 

너랑 비슷한 생각이나

 

너랑 비슷한 아픔이나

 

이런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을까?

 

정상적인 사람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을 것이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감정기복 심한 사람들이

 

그런 것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자기랑 똑같은 사람을 만나면 더 싫어한다.

 

그 사람은 나보다 더 심하다라고 욕한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남자와 여자는 서로 생각이 다르다라는 것이다."

 

 

네가 만약 남자한테 헌신하는 것으로 인해서

 

다시는 남자한테 헌신하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도 헌신을 해서

 

상처를 받았다라고 하면

 

자기도 헌신을 해서 아픔을 받았다라고 하면

 

그 남자가 너한테 헌신이라는 것을 할까?

 

안한다.

 

결국은 서로 헌신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관계라는 것이 감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까?

 

서로 상처받지 않을려고

 

서로 아픔을 당하지 않을려고

 

현실적이고

 

계산적이고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사랑이고 연애일까?

 

 

 

 

 

그리고 네가 정상적인 사람을 만났다라고 하더라도

 

네가 헌신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그 남자가 헌신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그것을 계속 할 수 있을까?

 

그것에 대해서 불만이나 이런것은 없을까?

 

그리고 너로 인해서

 

그 사람이 너랑 헤어진다라고 하면

 

그 사람한테도 너랑 똑같은 상처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까?

 

 

 

 

네가 만들어 놓은 틀 속에서

 

너의 생각으로 인해서

 

그것이 너라는 사람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린다라는 것이다.

 

너는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한다

 

왜?

 

그만큼 내가 힘들었고 아팠으니까

 

나는 다시는 그런 것은 안할 것이다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왜 문제가 되는 줄 아는가?

 

"모든 문제를 그렇게 생각을 해버리니까."

 

조금만 조짐이 보여도

 

조금만 이상해도

 

조금만 문제가 보여도

 

그것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고 상상하고

 

두렵고 불안감이 밀려와서

 

그 사람을 공격하거나

 

그 사람한테 이상한 말을 퍼붓거나

 

그 사람한테 안좋은 말을 한다라는 것이다.

 

 

 

 

 

다르게 생각을 하지 못해서 그렇다.

 

20대 중반쯤 되었을때

 

그때만 하더라도

 

여자한테 절대로 명품백은 안사준다.

 

내가 여자한테 백을 사주면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때 여자친구랑 생일선물 문제로 싸웠다.

 

그 여자는 백을 받고 싶었고

 

나는 못 사준다

 

아싸리 돈으로 주겠다

 

이정도로 말을 했다.

 

그렇게 일단락이 되고 나서

 

일주일뒤에 어릴때 나 아는 형님이 찾아와서

 

그 형님한테 뭐 받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회사 출근하는데 서류가방 하나 갖고 싶다고 해서

 

명품 서류가방을 하나 사주었다.

 

그것을 여자친구가 알게 되고

 

대판 싸웠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정말 바보같이 한 것은 맞다.

 

그런데 그때는 여자한테 명품백을 사주면

 

그 여자는 이상하게 변하더라

 

그 여자는 꽃뱀이더라

 

이런 공식들이 있었다

 

어릴때 당한 것이 있어서

 

 

 

그런데 그것이

 

어떤 사람한테는 되고

 

어떤 사람한테는 안된다라고 하면

 

형한테는 되고 여자친구한테는 안된다고 하면

 

그 논리가 개떡같은 논리 아닌가?

 

내가 벽이라는 것을 만들면

 

그 사람은 그것을 못 받아들인다

 

왜?

 

그 사람이 그 벽을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답답해 할것이고

 

이해를 못할 것이다.

 

그것이 서로 충돌이 되는데

 

문제는 그 충돌의 시작점이 너라는 존재가 만들어 놓은

 

벽이라는 것이다.

 

너의 생각이 갇혀져 있으니까

 

네가 그것을 걷어차고 나오지 못하니까

 

너는 더욱더 고립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요한 것은

 

너를 둘러싸고 있는 그 생각들을

 

하나씩 하나씩 깨부셔서

 

그 벽을 허물고

 

거기에 창문이나 대문을 달아서

 

소통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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